도화로운 | TIBIU

다잉 러브 메시지(Dying Love Message)
도화로운 · 动作 · 现代背景漫画连载#오메가버스 #차기보스공 #알파공 #예쁜쓰레기공 #문란양아치공 #혐성집착공 #기분파미인공 #동갑공 #충견수 #베타인척하는수 #오메가수 #짝사랑도망수 #냉미남수 #헌신순애수 #동갑수 “근데… 주인이 개를 예뻐해야 하는 거지, 개가 주인을 예뻐하면 안 되잖아.” 대남파 차기보스, 예쁘고 애교 많은 쓰레기, 상스러우면서도 천박한 기질의 ‘윤사월’. 그런 사월에게 거둬져 10년 동안 그를 짝사랑해 온 충견, ‘강희성’은 오메가라는 형질을 숨긴 채 베타인 척 그의 곁에 머물며 온갖 뒤치다꺼리를 해내고 있다. 그러던 어느날, 첫 러트로 이성을 잃은 사월과 하룻밤을 보내게 된 희성. 하나 다행인지 불행인지 사월은 발정열의 후유증으로 그날의 기억을 잃고 만다. 문제는 그가 자신과 동침한 오메가를 찾아내라며 닦달하기 시작했다는 것. “내 애라도 뱄으면 어떡해?” “어떡하긴 뭘 어떡해. 지우게 해야지.” “그러니까 데려오라고. 내가 직접 확인할 거야.” 하룻밤을 지낸 상대에게 별 관심을 두지 않던 평소와는 달리, 사월답지 않은 집착과 집요함에 희성은 불안함을 금치 못하고. 결국 갖은 개고생 끝에 도주를 결심하게 되는데…. ※본 도서는 강압적인 관계, 유혈과 폭력, 비윤리적인 소재를 포함하고 있으니 구매에 참고 바랍니다.
프로 메모리아 (Pro Memoria)
도화로운 · 现代背景 · 军事漫画连载*본 작품에는 고문 장면을 포함한 잔인한 묘사와 등장인물 간의(수→공) 폭력 장면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도서 이용에 참고해 주시길 바랍니다. #공발목뽀각수 #분리불안수 #집착광수 #지옥가야할수 #무표정으로기센수 #냉미남수 #남팔자망치는게취미인수 #동정수 #유죄공 #여우공 #다정해서팔자꼬인공 #수를애지중지하공 #웃는얼굴로기센공 #온미인공 #동정공 #지옥까지같이가줄공 #역키잡같은키잡 사부님. ……더 울어 보실래요? 피도 눈물도 없는 학살자로 악명을 떨치는 해오름 부대의 지휘관 목난오. 원래 노예 출신이었던 그는 자신을 노예에서 해방시켜준 사람이자 스승인 반군 수장 희청윤에게 집착하며, 그를 가지기 위해 수없이 많은 사람을 죽인다. 하지만 희청윤은 사람들을 구하고자 그런 난오의 곁을 떠나고, 6년 만에 다시 그의 앞에 나타나 자발적으로 잡혀 주는데...... 희청윤이 사라진 6년 동안 수면제와 마약을 달고 살며 그를 찾아 헤맸던 목난오. 변한 것 하나 없이 아름답고 눈부신, 그래서 더더욱 증오스러운 스승을 완전히 손에 넣고자 이번엔 그의 죄책감을 이용한다. 잊으시면 안 돼요, 사부. 내가 아니라 당신이, 당신이 날 강간하는 거야. 희청윤은 제자의 자기 파괴적인 애정에 자꾸만 가슴이 미어지는데....... 우리 난오, 오늘은 기분 좋게 울어 보자. 강간이 아니라 섹스처럼. 응? #현대물 #동양풍 #동거/배우자 #첫사랑 #재회물 #애증 #하극상 #사제관계 #나이차이 #미인공 #다정공 #헌신공 #능글공 #상처공 #강공 #사랑꾼공 #절륜공 #미남수 #적극수 #강수 #냉혈수 #까칠수 #우월수 #순정수 #짝사랑수 #능력수 #복수 #질투 #정치/사회/재벌 #키잡물 #시리어스물 #피폐물 #사건물 #3인칭시점 [미리보기] 수백 번, 수천 번 고민하고 헤아렸다. 어떻게 하면 당신을 묶어 둘 수 있을까. 어떻게 하면 당신을 잡아 둘 수 있을까. 화언의 전부를 죽여 피를 뿌리면 당신을 가지게 될 수 있으려나. 그토록 부르짖던 혁명을 안겨다 주면, 얌전히 내 품으로 몸을 뉘여 주려나. 하지만 아름다운 이는 끝끝내 저를 배반했다. 감히 저 모르게 죽음을 입에 올리며 위선을 부렸다. 나를 살린 것도, 구한 것도 당신이면서. 이 흉터들은 언젠가 사라지기 마련일 테니 꼭 살아남아야 한다, 그리 되뇌었던 주제에! 목난오는 반군이 되어 도망친 스승을 추격하고자 소령직에 올랐다. 그를 찾아내기 위해서라면 학살자라는 오명도, 사냥개라는 조롱도 기꺼이 받아들일 수 있었다. 당신이 대의를 좇겠다면, 나는 당신을 좇아 대의를 등지겠다. 그러니 화언의 혁명은 영원히 불가능한 셈이다. “사부. 가끔은 생각해요. 그날, 그냥 사부를 죽여 버렸으면 어땠을지.” “…….” “어쩌면 당신 곁에 기생하는 버러지들을 전부 죽여 버리는 것도 방법이 됐을 수 있겠죠.”
야행성
도화로운 · 校园 · 现代背景漫画连载반반한 낯짝을 이용해 남들 돈을 뜯어먹고 살던 정수한. 그동안 잘 써먹던 돈줄을 잃어 새로운 지갑을 찾아 나선다. 다음 타깃은 보기만 해도 귀티가 줄줄 흐르는 전교 1등 이세인. 처음엔 게이라는 소문을 듣고 더없이 가벼운 마음으로 접근하지만, “느끼하게 굴지 마. 나랑 친구 하고 싶다며.” 학교에서 은근히 겉돌던 모범생이 보여 주는 그 엉뚱하고 다정한 면모에 진심으로 우정을 다지고 싶어진다. 게다가 세인은 자신을 좋아하는 듯하니 본격적으로 유혹만 하면 될 것 같은데…… “나 너랑 자고 싶어, 세인아. 혼전 순결 집어치우고 키스보다 더한 짓도 하는 친구 사이 하자.” 야행성으로 살던 양아치 새끼 앞에 나타난 새하얀 얼굴의 바른 생활 소년. 반딧불이처럼 여리지만 단단한 빛을 내는 그 애를 위해 ‘더 나은 사람’까지 되고 싶어진 어느 열아홉의 이야기.
사건적 순애
도화로운 · 动作 · 初恋漫画连载※ 본 도서는 강압적인 언동, 자해 및 자살에 관한 트리거 워닝을 포함하고 있으니 구매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새빨간 잉어 떼가 헤엄치는 연못, 절정에 달한 단풍나무, 붉은 스웨터를 입은 소년. 누나를 따라 입성했던 금산리 대저택에서의 하루하루를, ‘기태경’은 아주 흐릿한 정도로만 기억하고 있었다. 8년 전의 그 소년을 재회하기 전까지는. “형, 되게 걸레처럼 살았더라.” 작고, 마르고, 우울해 보이기만 하던 ‘마정윤’이 훌쩍 자라 미친놈이 되어 돌아왔다. “어떻게 사귄 애인이 10명을 넘어갈 수가 있어? 딱 10명이라 치고 계산해 보면, 씨발…. 한 사람 만날 때마다 몇 번씩이나 붙어먹었던 거야. 10번은 넘게 하고 그랬었나? 그럼 다 합해서 100번은 넘게 좆 몽둥이 휘둘렀다는 거네?” 지나가 버린 가을의 향기가 다시금 태경을 덮쳐오기 시작했다. *** 하도 지친 나머지 수명이 닳는 듯한 느낌마저 받았던 태경은 결국 먼저 운을 뗐다. “내가 너한테 나쁜 짓 할까 봐 걱정은 안 되냐?” 한계에 몰릴수록 그는 제가 말한 그대로 나쁜 짓을 벌이는 상상을 하게 되었다. 가령, 정윤을 힘으로라도 제압해서 이 난관을 뚫고 도망친다든가 하는. “널 막 패고, 협박하고… 아무튼 나쁘게 행동해서 탈출할 수도 있다는 생각은 안 해 봤냐는 뜻이야.” 제 생각을 그대로 전달하자 정윤은 의외의 반응을 내보였다. 팔다리가 결리지도 않는지 십수 시간이 넘어가도록 부동자세를 유지하고 있던 그가 툭 허락한 것이다. “해.” 짧디짧은 대답에 태경은 한쪽 눈썹을 치켜세웠다. “아무 짓이나 해도 상관없어.” “…….” “패든, 협박하든, 죽이든 간에 하고 싶은 대로 하라고. 그런다고 내가 무서워할 것 같아?”![버리랴 [e북] 封面](/assets/default-cover.svg)
버리랴 [e북]
도화로운 · 初恋 · 架空历史漫画连载가진 거라곤 예쁜 얼굴과 성치 않은 몸뚱이뿐인 노비 버들. 그의 좁은 세계는 오직 어린 주인, 유화영으로 이루어져 있다. “이 새끼 아직 덜 맞았네.” 최악의 성질머리를 가진 것으로 유명한 대군가의 막내아들 화영. 그가 지니고 태어난 각지고 모난 사주를 보완하기 위해 부모는 이름자에 동글동글한 글자를 부러 여러 개 집어넣어 두었다. 덕분에 손해 보는 것 없이 평화로운 인생을 보내게 되었을까? 아니. 화영은 그렇게 생각하지 않았다. 자꾸만 속을 들쑤시는 노비 하나 때문에. “도련… 님은, 닭, 닭보다는, 병, 병아리를… 닮았, 어요.” 버들의 세계가 화영이듯, 화영의 세계 또한 버들이다. 버들이란 이름도 어린 날의 그가 지어 준 것. “하면 나에게도 입 맞춰 봐.” 그렇다면 이건 사랑이 아닐까. “너 병아리들 몸 여기저기에 입 맞추느라 바쁘잖아. 설마 모를 줄 알았어?” 천하에 남부러울 것 없는 유화영이, 가질 거 다 가졌다는 그 유화영이 끝없는 외사랑에 시름시름 앓는다. 고작해야 종놈 한번 낚아 보겠다고.![야행성(夜行晟) [e북] 封面](/assets/default-cover.svg)
야행성(夜行晟) [e북]
도화로운 · 现代背景 · 初恋漫画连载반반한 낯짝을 이용해 남들 돈을 뜯어먹고 살던 정수한. 그동안 잘 써먹던 돈줄을 잃어 새로운 지갑을 찾아 나선다. 다음 타깃은 보기만 해도 귀티가 줄줄 흐르는 전교 1등 이세인. 처음엔 게이라는 소문을 듣고 더없이 가벼운 마음으로 접근하지만, “느끼하게 굴지 마. 나랑 친구 하고 싶다며.” 학교에서 은근히 겉돌던 모범생이 보여 주는 그 엉뚱하고 다정한 면모에 진심으로 우정을 다지고 싶어진다. 게다가 세인은 자신을 좋아하는 듯하니 본격적으로 유혹만 하면 될 것 같은데…… “나 너랑 자고 싶어, 세인아. 혼전 순결 집어치우고 키스보다 더한 짓도 하는 친구 사이 하자.” 야행성으로 살던 양아치 새끼 앞에 나타난 새하얀 얼굴의 바른 생활 소년. 반딧불이처럼 여리지만 단단한 빛을 내는 그 애를 위해 ‘더 나은 사람’까지 되고 싶어진 어느 열아홉의 이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