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정한마음 | TIBIU
18+즐거운 장난감 생활
청정한마음 · 执着攻 · BL漫画连载※본 작품은 강압적 관계, 자보드립, 다수에 의한 관계 등 가학적이고 높은 수위의 성애 묘사가 등장하며 신체적·정신적 폭력 및 비도덕적 소재와 모브가 다수 포함되어 있습니다. 도서 이용에 참고 바랍니다. 욕망은 가득하지만 외로운 삶을 살던 지안. 어느 날, 취향을 전부 넣어 직접 쓴 소설에 빙의했다. 게다가 소설에 적응도 하기 전, 빙의하자마자 납치?! 오히려 좋을지도? 자신을 장난감 취급하는 도련님, 능글맞은 재벌 가정부 성시후, 대형견 같은 강 비서를 비롯해 자신의 욕망을 뛰어넘는 남자들에게 굴려지며 지안은 꿈에만 그리던 즐거운 연기 생활을 즐기게 되는데……. 과연 그 결말은? *** “흐으, 현오 님…… 이제 제발, 그만…….” ― ……엄청 즐기면서 애원하는 척은. 퍽- “다른 놈 정액이랑 섞여서 기분 나쁘긴 한데, 확실히 잘 들어가네.” 찌걱, 찌걱. 그리고 그런 지안을 보고 흥분한 다른 선배가 바로 달려들었다. ― 어때? 두 번째 좆 맛은? “흐윽, 아앙! 싫어…….” ― 흐음. 둘 다 교양 강사보다는 별로인가 보네? “……!” ― 다 들었어. 그동안 네가 나 몰래 다리 벌리고 다녔던 거. “누, 누구한테…….” ― 그게 중요해? 하긴, 강사한테뿐 아니라 축제에 온 놈들 전부한테 꼬리 쳤다며? “아, 아니에요……!” ― 아주 대단하던데? 집에서도 그 많은 사용인들을 다 상대한 것도 모자라서……. 혹시 학교 사람들도 건드렸어? 오늘 아쉽겠네. 더 많은 좆이 없어서. 모든 사용인들한테 그러지는 않았는데. ― 거기는 몇 명이나 있을 것 같아? “…….” ― 몇 명한테 박히고 싶어? “아니에요…… 저는, 도련님 것만 있으면……!” ― 거짓말. 오늘만큼은 분명한 진실인데, 그는 전혀 믿는 눈치가 아니었다.
협박이라니, 오히려 좋아
청정한마음 · 动作 · 职场漫画连载“제 비서로 들어오시죠. 월급도 더 많이 줄 테니까.” 어렸을 때부터 알고 지냈지만, 친하지는 않은 태경에게 갑작스러운 비서 제안을 받은 은수. 야근 없고, 주 4일, 심지어 월급 인상까지! 칼퇴와 워라밸을 가장 중요시하는 k-회사원 은수에게는 거부할 수 없는 제안이었다. 무엇보다 더 거부할 수 없는 건, 다음으로 이어진 말 때문이었다. “형, 미안하지만 내가 한 건 제안이 아니라 통보야. 다른 말로는, 협박이라고도 하지.” ‘그런데 왜 저런 말투지? 분명 공이 수를 협박할 때…….’ 하지만 쟤가 나한테 왜 그러겠어? 역시 그런 소설을 너무 많이 봤나 보다. 그런데 태경의 노골적인 협박과 은수의 야릇한 오해는 사실이었고, 그날부터 음란한 업무와 짜릿한 체벌, 뜨거운 섹스로 가득 찬 환상적인, 아니 환장하는 특별한 비서 라이프가 시작되는데……! “후, 다 삼켜요.” “콜록, 콜록…… 이제 끝이죠?” “아직 근무 시간이 이렇게 많이 남았는데요. 지금 상사 앞에서 대놓고 일 안 하고 논다는 겁니까?” “아니, 그게…….” “게다가.” “흐읏.” “비서님도 좋았던 것 같은데.”
18+샤워 중 휴대용 xx
청정한마음 · 职场 · 现代背景漫画连载※본 작품은 장내배뇨, 자보드립, 강압적 관계가 포함되어 있으니 작품 감상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짝사랑하는 팀장님이 유부남이라는 걸 알게 된 후 떠난 온천 사원 여행. “흣, 팀장…“ ”쉿, 조용.“ 그런데 어쩌다 팀장님과 단둘이 좁은 샤워 부스 안에 갇히게 된 거지? *** “그게, 흣, 팀장님이랑 무슨 상관인데요?” “뭐?” 한발 늦게 도발하자 그의 눈빛이 더 사나워졌다. “제가 걸레든 남이랑 붙어먹든, 팀장님이 지금 저한테 이럴 이유가… 흐읏!” “하. 아직 분위기 파악 못 했나 보네.” “그게 무슨…” ”이대로 빼지 말고 방까지 갈까 봐요.” “…!” “빼기 아까운데. 내 오줌을 담은 변기 꼴이 어울리기도 하고. 오줌을 계속 담고 있으면 다른 좆 먹을 생각은 못 하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