앙큼애옹이 | TIBIU

주종의 의미
앙큼애옹이 · 现代背景 · 重逢漫画连载“안 아프게 해줄게.” “야한 냄새가 벌써 진동해.” “으읏. 그건 현우 씨가….” 희경은 의지와 상관없이 반응하는 제 몸을 어쩌지 못해 도라질 했다. “그럼 너도 만져봐.” 현우의 말에 희경이 눈을 깜박이며 그를 올려다보자, 현우가 바지를 벗어 침대 밑으로 던졌다. “부드럽게 대해줘. 예민하거든.”
18+피로연에서
앙큼애옹이 · 甜宠 · 恋爱漫画连载숨결을 나누는 순간 세상이 다시 하얗게 변했다. 머릿속이 텅 빈 것처럼 아무것도 떠오 르지 않았다. 지금 그녀의 세상을 지배하는 건 강현이었다. 강현은 손을 움직여 그녀의 시야를 차단 하고, 감각을 예민하게 만들어 저를 보게 했다. 촉촉하게 젖은 눈이 저를 올려다본 순간 다시금 그녀의 귓가에 속삭였다. “보여줘요. 얼마나 날 원하는지.” 그목소리가 얼마나 진득한지 희서의 온몸에 소름이 돋았다. 강현은 파르르 떨리는 희서 의 눈꺼플에 짙게 입을 맞추고 거추장스러운 옷을 모두 벗어던졌다. 툭, 바닥으로 옷이 떨어지는 소리에 희서의 시선이 저절로 그를 따라움직였다. 그가 팔을 들어 올려 상의를 들어 올릴 때마다 옷 속에 숨겨져 있던 근육이 보였다. “왜 그렇게 봐요?” 말없이 저를 보는 시선에 강현이 음흉한 미소를 지으며 그녀 쪽으로 상체를 기울였다. 희서의 양손을 붙잡고 몸을 뒤로 밀어 넘어트리자, 그녀의 가슴이 들썩였다. 숨을 참았다 내쉬는 것처럼 급하게 올라갔다 내려갔다. “강… 현 씨.” “날 믿고 맡겨요.” 아찔한 감각에 희서의 몸이 움찔거렸다. 강현이 악기를 연주하듯 그녀의 몸을 부드럽게 문지르며 제 숨결을 나눠주며, 그녀의 숨결을 집어삼켰다. “예쁜 입술도, 촉촉하게 젖은 이곳도.” 심장을 간질이는 목소리에 희서의 얼굴에 붉은 홍조가 짙어졌다. 유희의 시작을 알리는 손길이 조금씩 그녀의 옷을 벗겼다.
은월을 품다
앙큼애옹이 · 架空历史 · 恋爱漫画连载노비에서 해적이 된 여인과 진혼국의 2황자 경. 두 사람은 바다 한복판에서 해적과 인질로 만난다. 양반을 믿지 않는 마현에게 자신은 다르다는 걸 보여주려는 경. 과연 경은 마현의 인정을 받을 수 있을까? ------------ “죽을 수 있다면 죽어보든지.” 숱한 죽음을 봐왔던 마현은 놀랍지도 않다는 듯 그를 주시했다. “죽을 수 있으면 좋겠군.” 경이 그녀의 말처럼 정말 죽기라도 하려는 듯 목에 선명한 선을 그어내며 붉은 자국을 만들어냈다. “그만!” 더는 못 봐주겠다는 듯 마현이 그의 손에서 칼을 빼앗아 던져버리고 경의 위에 올라탔다. “정녕 죽고 싶은 것이냐?” “내가 필요 없다면.” “네 목숨이 그리 하찮다는 건가?” “네가 날 인정해 주지 않으니까.” “……인정할 테니 죽지는 마라. 누군가의 피로 내 방이 물드는 건 싫으니.” 마현의 말에 경이 그녀를 제 쪽으로 바짝 끌어당겼다. “그럼, 울음소리로 물드는 건 어때?” “그… 무슨… 으읍.” 마현이 무슨 말을 하기도 전에 경이 그녀의 입술에 입을 맞췄다.
18+한 여름밤의 환상곡 [e북]
앙큼애옹이,매운맛 사탕,나묶은 선녀 · 现代背景 · 初恋漫画连载1. 고양이는 야옹해 - 나묶은 선녀 평범한 인간으로 살아가고픈 고양이 율과 평범한 수간호사 지안. 지안이 덜덜 떨리는 손을 들어 그의 손을 제지하듯 붙들자, 율이 지안의 입술을 잘근거리며 속삭였다. “난 지금 지안 씨랑 하고 싶은데. 하아, 지안 씬 어때요?” 2. 단심가 - 앙큼애옹이 “이렇게 내 손안에 왔으니, 이제는 어디도 가지 못할 것이오. 평생 검은 손도 대지 못할지 모르지.” “괜찮습니다. 흣, 대신 이리 크고 장대한 것을 손에 쥐지 않았습니까.” 가연의 말에 연강이 피식 웃으며 말을 이었다. “이놈에게 질투심이 느껴지는 것은 처음이오.” “걱정하지 마시지요. 이 대물도 서방님 것이고, 제 몸도 서방님 것인걸요. 제 옆에만 계셔준다면 검이 없어도 살 수 있습니다.” 3. 젖어드는 밤 - 매운맛사탕 “지금… 날 유혹하는 건가?” 당황한 유리의 표정이 느껴졌다. 하지만 현우는 모른 척 넘기며 오히려 한 단계 더 낯 뜨거운 말을 꺼냈다. “먼저 달려들어도 난 안아줄 생각은 없어. 추우면 알아서 열을 내던가, 아니면 참아.” 세 작가들이 은밀한 환상을 보여줄 엔솔지.![손아귀의 붉은 꽃 [e북] 封面](/assets/default-cover.svg)
손아귀의 붉은 꽃 [e북]
앙큼애옹이 · 浪漫奇幻 · 重生漫画连载산신이자 산군인 하진에게 가장 어려운 것은 기척을 숨긴 채 사는 여우 희연을 사로잡는 것이었다. 그런 여우가 드디어 기척을 드러냈다. “언제쯤이면 너를 내 곁에 둘 수 있을지, 빨리 그날이 오면 좋겠군.” 다시 품 안에 들어온다면 그땐. “놓아주지 않을 것이다.” 울고불고하며 놓아달라 애원해도, 절대로….![한 번만 하게 해줘 [e북] 封面](/assets/default-cover.svg)
한 번만 하게 해줘 [e북]
앙큼애옹이 · 浪漫奇幻 · 架空历史漫画连载하얗게 질린 얼굴을 발견한 서연이 잠시 주저하자 강율이 그녀의 몸을 끌어당겼다. 우연인지 필연인지 그녀의 살결이 만져졌다. 귀처럼 느껴지지 않았다. ”시원하고 좋아, 그러니까 이리와.“ 율이 두 손을 활짝 벌려 그녀를 유혹했다. 단단한 근육들이 모두 저를 부르고 있었다. 서연은 못 이긴 척 그의 품에 안겼다. 뜨거운 체온이 좋아 서연은 제 저고리를 풀어헤치고 품으로 파고들었다. 서늘한 체온이 그의 몸에 닿자, 근육이 움찔거리고 놀라 요동쳤다. 서연은 그런 근육들을 달래듯 입을 쪽쪽 맞췄다. ”으응.“ 강율의 손이 그녀의 치마 속으로 들어갔다. 서연은 그의 손이 잘 들어올 수 있도록 자세를 바꾸고, 율의 손에 제 몸을 맡겼다. ”사람도 아닌데 이렇게 부드럽다니.“ ”나도 신기해, 네가 날 만지는 게 좋아.“ ”나도 마찬가지다.“ 서로 오가는 말은 없었지만, 눈빛이 어느새 반짝였다. 두 사람은 서로를 향해 같은 뜻을 내보였다. 율이 손이 그녀의 속치마를 벗겨내고 그 안에 숨은 보석을 찾아 손가락을 움직였다. ”으읏.“ 깊숙이 들어간 손가락으로 온몸에 전류가 흐른 서연의 입에서 신음이 흘렀다. ”하아, 율아. 율아. 나 이상해.“ 그의 몸 위에 올라온 그녀가 그의 이름을 닳도록 불렀다. 뜨거운 열기에 취해 어쩔 줄 몰라하는 모습이 미치게 사랑스러웠다. “하아.” “힘을 빼지 않으면 네가 힘들어.”
당신이 나를 느낄때
앙큼애옹이 · 现代背景 · 甜宠漫画连载“이렇게 뜨거운 줄 알았더라면 조금 더 질척거려볼 걸 하는 생각이 들어서.” 태희는 차가운 말투에 속아 잠깐 그를 멀리하려고 했던 자신이 원망스러웠다. “앞으로는 멀리하지마, 가까이 있을 테니까.” “응. 그건 주원 씨도 마찬가지인 거 알지?” 태희의 말에 주원이 고개를 끄덕이며 그녀를 꼭 끌어안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