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다테 | TIBIU
18+소꿉친구 알파 잡아먹기 [e북]
달다테 · 奇幻 · 王族/贵族漫画连载#서양풍 #판타지물 #시대물 #오메가버스 #소꿉친구 #친구>연인 #첫사랑 #애증 #질투 #소유욕 #감금 #외국인 #왕족/귀족 #딥스로트 #하드코어 #우성알파공 #미남공 #대물공 #광공 #개아가공 #헌신공 #강공 #냉혈공 #능욕공 #능글공 #집착공 #복흑/계략공 #사랑꾼공 #순정공 #절륜공 #알파>오메가수 #미인수 #순진수 #상처수 #호구수 #강수 #냉혈수 #까칠수 #단정수 #무심수 #굴림수 동맹국이자 믿었던 소꿉친구의 제국에 의해, 제리온의 나라는 무너졌다. 황태자였던 제리온은 패전국의 볼모로 끌려갔고, 오랜 친구였던 칼릭스의 손에 강제로 오메가로 개조를 당하고, 그에게 잔혹하게 유린당한다. * “지금 네 꼴 봐, 제리온. 이걸 본 남자라면 누구든 미쳐버릴 걸. 나처럼.” 칼릭스의 거친 숨이 제리온의 귓뒤에 바짝 닿았다. 후욱, 뜨겁게 뿜히는 숨결이 닿을 때마다 등골이 쭉 끌리고, 목덜미가 오싹하게 일렁였다. 맨살로 밀착한 칼릭스의 가슴이 등줄기를 짓누르자, 제리온의 숨이 본능적으로 짧아졌다. * 가볍고 강렬하게 즐기는 미니 로맨스 & BL, 미로비 스토리 - BL 컬렉션 《소꿉친구 알파 잡아먹기》
18+타락한 에스퍼
달다테 · 现代背景 · 初恋漫画连载신우와 태석은 연인이자 가이드와 에스퍼로, 지난 2년 동안 함께 동거해왔다. 그 시간 동안 태석의 철저한 조교 아래 신우의 몸은 타락을 거듭했지만, 단 한 번도 완전한 한계에 이른 적은 없었다. 태석은 감각을 공유하는 신우의 분신들을 이용해, 다중의 자극을 한꺼번에 쏟아부어 신우를 완전히 무너뜨리려 한다. *** (본문 발췌) “분신 하나 더 불러.” 태석은 손바닥으로는 분신의 불룩한 배를 무자비하게 누르며 말했다. “하으읏!” 신우는 괴성을 지르며 몸부림쳤고, 그 절규 속에서 어쩔 수 없이 또 다른 분신을 불러냈다. “이번엔 어떻게 당해보고 싶어?” 태석의 비웃음 섞인 물음이 귀에 박히자, 신우의 등골이 싸늘하게 식었다. 그는 바닥에서 움찔거리며 몸을 웅크렸고, 겹겹이 쌓인 고통과 쾌락에 완전히 힘이 빠져 있었다. 팔로 몸을 떠받칠 힘조차 남아 있지 않아, 결국 초라한 꼴로 바닥에 쓰러진 채 헐떡일 뿐이었다. “하아…… 주인님, 원하시는 대로…… 어떻게든…… 다 좋아요…….”
타락한 순종
달다테 · 短篇集 · 监禁漫画连载※ 본 작품에는 등장인물의 비도덕적인 행동, 강압적 관계, 폭력, 도구를 이용한 성관계 등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도서 이용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1) 주인님을 위한 조교 도박에 중독된 정우는 큰돈을 딴 후 빠져나오지 못하고 전 재산을 탕진하며 사채까지 손을 댄다. 하지만 빚을 갚지 못하고 사채업자들에게 붙잡혀 낯선 공간에 감금당한 채 신체 포기 각서를 강요받는다. 그렇게 결국 정우는 본격적인 조련을 받으며 주인을 위한 성노예로 살아갈 준비를 하게 되는데……. *** “시, 싫어, 아파, 으하, 아파!” 정우는 극심한 고통에 몸부림치며 필사적으로 하체를 들어 올리려 했지만, 이미 그의 하체는 침대 프레임에 단단히 고정되어 있었다. 아무리 발버둥 쳐도 끈의 압박은 오히려 더 깊이 파고들어 살을 헤집듯 조였다. 그의 모든 노력은 고통을 덜기는커녕 상황을 더 악화시키는 데 불과했다. “흐아읏! 긋!” 정우는 눈물과 땀으로 범벅이 된 얼굴로 절규했지만, 그 비명조차 이 잔혹한 순간을 바꿀 수 없었다. “네 고환이 끈에 끊어져 나가는 게 두렵지 않다면, 계속 엉덩이를 흔들어 봐.” 남자는 팽팽하게 당겨진 끈을 손가락으로 튕기며 비꼬듯 말했다. 2) 회장님의 발밑에 정태욱은 부하 한주현이 사실 경찰의 잠입 수사관이라는 사실을 알게 되고, 분노에 휩싸여 복수를 계획한다. 아무것도 모른 채 호출을 받은 주현은 태욱의 함정에 빠져 붙잡히고, 결국 배신의 대가를 치르게 되었다. 조직의 가장 어두운 구역에 갇힌 그는 고문과 심리적 압박을 견디며 끝까지 동료를 지키려 하지만, 태욱은 그의 신념과 자존심을 무너뜨리기 위해 더욱 잔혹한 방식을 사용한다. 처절한 폭력과 조롱 속에서 주현은 점점 한계에 다다르고, 태욱의 손아귀에서 벗어나기 위해 필사적으로 저항하지만, 점차 무너져 가는데……. *** “씨발…… 입 끝내주네. 좀 더 크게 벌려 봐.” 태욱은 거친 말을 내뱉으며 허리를 한층 더 강하게 밀어붙였다. 그의 성기는 더욱 깊숙이 들어갔고, 이제는 두 개의 단단한 고환마저 주현의 찢어질 것 같은 입안에 밀어 넣으려는 듯 위협적이었다. 주현은 계속되는 고통 속에서 억눌린 신음을 멈출 수 없었다. “어때? 너무 커서 숨도 제대로 못 쉬겠지? 곧 이걸로 네 더러운 구멍, 정신을 날려 버릴 때까지 실컷 조져 줄 테니까 제대로 빨아.” 태욱의 비아냥거리는 목소리가 귀를 찌르는 동안에도, 주현은 구역질과 토할 것 같은 고통 속에서 자신도 모를 묘한 감각에 사로잡혔다. 입안에서 느껴지는 뜨겁고 단단한 자지의 존재감은, 마치 그 형상이 자신의 항문과 질을 무참히 뚫고 들어오는 모습으로 이어지며 상상 속에서 점점 더 선명해졌다.
18+버스 치한이, 소꿉친구? [e북]
달다테 · 现代背景 · 温柔攻漫画连载#현대물 #소꿉친구 #친구>연인 #첫사랑 #애증 #양성구유 #자보드립 #대학생 #강압적관계 #결장플 #달달물 #하드코어 #미남공 #대물공 #다정공 #헌신공 #강공 #냉혈공 #능욕공 #무심공 #능글공 #집착공 #광공 #복흑/계략공 #사랑꾼공 #순정공 #짝사랑공 #미인수 #다정수 #순진수 #소심수 #호구수 #단정수 #무심수 #굴림수 동기의 끈질긴 부탁으로 소개팅에 나가기로 한 한준은 버스를 탄다. 사람이 유난히 많은 날이라 인파에 떠밀리던 중, 뒤에 선 키 큰 남자가 그의 은밀한 부위를 만지기 시작한다. 한준은 들키지 않으려고 애써 신음을 참지만, 그럴수록 남자의 손길은 점점 더 거칠어져 가는데. * “하, 하지 마……. 그, 그런 거 넣으면 찢어져, 아니…… 죽을 거야, 안 돼…….” 한준의 목소리는 금방이라도 울음으로 터질 것처럼 떨렸다. 입술이 새파랗게 질리고, 눈가는 이미 물기로 가득했다. 온몸에 소름이 돋아 털끝까지 곤두선 채, 본능적으로 팔꿈치를 짚고 뒤로 기어갔다. 그러나 도아는 단 한 손만으로, 가뿐히 한준의 허리를 잡았다. 그리고, 힘을 한 번 주자 그대로 쑥 끌려왔다. * 가볍고 강렬하게 즐기는 미니 로맨스 & BL, 미로비 스토리 - BL 컬렉션 《버스 치한이, 소꿉친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