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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단라 | TIBI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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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단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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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단라
other · 主要名称
作品
2 部作品
상사에게 찍혔을 때 대처하는 법
비단라 · 现代背景 · 甜宠
漫画连载
상사 비리를 내부 고발한 이유로 사내 왕따가 된 아진은 새로 온 팀장을 만나 인생 최대의 위기를 맞이하게 된다. “애써 변명하고 포장할 필요 없습니다. 이미 당신은 나한테 찍혔으니까.” 따돌림도 서러운데, 노골적으로 괴롭히기 시작하는 남자. 사표를 내도 갈 곳이 없는 아진은 살아남기 위해 고군분투하는데 저를 찍었다던 팀장이 돌연 연애를 하잔다. “절대 안 됩니다. 그 말씀 취소해 주십시오.” “날 까는 이유, 보고서로 만들어 제출해요. 오늘까지.” “네?” “보고서 내기 전에 퇴근은 불가합니다.” 그렇게 상사의 신종 고문이 시작되고. “결재 못 받으면, 어떻게 되는지 알죠?” “어, 어떻게 되는데요?” “뭘 어떻게 해. 뺑이 치는 거지. 마음에 들 때까지.” 저와 연애할 수 없는 보고서를 받아 본 강재는 그녀에게 유리한 조건의 계약 연애를 제안하는데……. “나 오늘 여기서 자고 가도 됩니까? 자지 말고, 밤새워 놀아도 좋고.” 졸지에 ‘갑’이 된 아진, 과연 이 연애 잘할 수 있을까? #현대물 #오피스로맨스 #계약연애 #사내연애 #운명적사랑 #재회물 #직진남 #능력남 #계략남 #상처녀 #순수녀
漫画
그대에게 중독
비단라 · 职场 · 复仇
漫画连载
-본문 중- “오늘은 도저히 내가 참을 수가 없어서.” 의미를 알 수 없는 그의 말이 단순한 소리가 되어 귓바퀴를 돌아 나갔다. 서경의 시선이 민준의 입에서 눈으로 향했다. 붉게 충혈된 남자의 눈 안에 굳어버린 자신이 들어있었다. 남자는 엄지손가락으로 자신의 입술을 천천히 쓱 훔쳤다. “생각보다 나쁘진 않네.” 제 입술을 강제로 훔쳤던 VIP 병동의 환자였던 그 남자를 동생의 빚 때문에 찾아간 곳에서 채권자로 다시 만나게 된다. “당신이…… 여기 왜…….” “그건 내가 묻고 싶은 말인데. 난 의사를 회사로 부른 적은 없거든.” 그랬다. 그는 자신의 환자였고 병원에서 제게 강제로 키스를 퍼부었던 사람. 심지어 서경이 따귀까지 때렸던 남자가 지금 눈앞에 있었다. “내가 제안 하나 할까?” 민준은 자신의 책상으로 걸어가 의자에 털썩 앉았다. 서경은 그의 행동을 그저 지켜볼 뿐이었다. “이서경에게 절대 불리하지 않을 조건의 계약. 어때? 할 의향 있나?” “계약이요?” 그의 입가에 느른한 웃음이 번졌다. “연애하자, 나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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