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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수저 | TIBIU
作者档案
글수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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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수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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作品
3 部作品
18+
대장군의 계집
글수저 · 短篇集 · 初恋
漫画连载
#동양풍 #가상시대물 #삼각관계 #소유욕/독점욕/질투 #운명적 사랑 #첫사랑 #능력남 #절륜남 #집착남 #직진남 #동정남 #다정녀 #고수위 #더티토크 “네 아랫구멍을 드나들 놈은 나밖에 없을 테니까.” 여란의 대장군 류범휘는 여인에게 일절 관심이 없었다. 그러다 소혜를 보고 첫눈에 반해 혼담을 넣었지만 거절당한다. 그녀에게는 이미 정해진 혼처가 있었다. 범휘는 질투에 반쯤 눈이 돌아 그녀를 빼앗을 기회를 엿보는데... *남주/ 류범휘 여란의 대장군. 북방의 병권을 손에 쥐고 왕실도 함부로 할 수 없는 전장의 영웅. 어떤 여인을 봐도 무심했던 그에게 심장의 균열이 벼락처럼 찾아왔다. 하필 정혼자가 있는 여인이었다. 소혜를 향한 집착이 시작된다. *여주/ 윤소혜 부제학의 외동딸. 오래 알고 지낸 사헌부 지평 정지헌을 마음에 두었다. 갑자기 그들 사이를 비집고 들어온 대장군 류범휘에게 점점 휘둘린다. 역모로 부친이 잡혀가고 모든 것이 무너진 순간, 무시무시한 표정을 한 범휘가 달려와 그녀를 구해낸다.
漫画
18+
집착남의 관심을 끌어버렸다
글수저 · 现代背景 · 短篇集
漫画连载
#현대물 #학원물 #첫사랑 #재회물 #소유욕/독점욕/질투 #운명적사랑 #계략남 #절륜남 #집착남 #짝사랑남 #동정남 #까칠남 #추적남 #동정녀 #도망녀 #이야기중심 #더티토크 #고수위 모든 것을 가졌지만 공허했던 남자가 처음으로 진정 원하는 단 하나를 발견했다. 위압적일 정도로 크고 강인한 남자애가 어둑한 골목길에서 바지를 반쯤 내리고 완전히 시뻘겋게 익은 채 그녀에게 빨렸다. 라일락 꽃그늘이 길게 늘어진 담벼락에 숨어 비릿한 성기를 입에 물었다. 은밀하고 야한 맛. 수컷한테 느껴지는 날 것의 향 그리고 진한 라일락 향기. 비위가 상할 줄 알았는데 의외로 나쁘지 않았다. 식은땀으로 축축하게 젖은 손이 조심스럽게 그녀의 얼굴을 들어 올렸다. 어둑하게 가라앉은 새카만 눈동자가 그녀를 향했다. 진득하고 맹목적인 시선이었다. “해, 해인아, 사랑해.” “범호야, 잘 다녀와.” 그녀가 곱게 눈을 접으며 웃었다. 그래, 권범호. 한번 빨아줬으니 우리 이제 다신 보진 말자. 내일이면 권범호의 입대였다. *남주/ 권범호 (19~23) 사학재단과 의료재단을 운영하는 양가의 유아독존 외아들. 사는 게 지겹고 무료했다. 고3 새 학기 송해인을 교무실에서 만나기 전까지. 어딘가 한구석 크게 망가진 듯 저 여자애만 보인다. 지독히 저 애가 갖고 싶다. *여주/ 송해인 (19~23) 지방 소도시에 살던 수재로 아빠의 로또 당첨에 힘입어 대치동에 입성했다. 고3 전학 간 학교에서 미친 녀석과 마주친다. 그림자처럼 그녀를 좇는 권범호의 시선이 분명 짜증 나고 싫은데, 궁금하기도 하였다. 쟤는 왜 나한테 저토록 맹목적일까.
漫画
18+
연하남에게 집착 당하는 중입니다
글수저 · 现代背景 · 短篇集
漫画连载
#현대물 #역키잡물 #재회물 #동생친구 #도망쳐도_안_놓쳐 #첫사랑 #연상연하 #소유욕/독점욕/질투 #운명적사랑 #집착남 #절륜남 #동정남 #츤데레남 #능력남 #연하남 #계략남 #대형견남 #순진녀 #연상녀 #동정녀 #고수위 “아다 새끼 따먹었으면 끝까지 책임져야지, 어딜 도망가.” 부모를 잃고 동생과 살아가는 이서에겐 격 없이 지내는 동생 친구 혁우가 있다. 연하면서 강한 수컷 내가 물씬 풍기는 혁우의 무심한 행동에 가슴이 떨린다. 연하남에게 집착 당하는 줄도 모르고. “이서야, 너도 좋아? 난 좋아서 뒈질 것 같아.” *남주/ 계혁우 깡패 집안의 장손으로 성정이 포학하고 잔인하다. 중고교 시절부터 눈을 뗄 수 없는 여자애가 생겼다. 그 여자에게 다가가기 위해 그녀의 남동생과 절친이 되었다. *여주/ 윤이서 계혁우보다 1살 많다. 동생의 친구 혁우가 그녀를 보는 눈빛이 미묘하다. 마음이 흔들리지만, 교환학생으로 해외에 나갈 예정이다.
漫画