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리노아 | TIBIU
18+BL 야겜의 NPC가 되었다 [e북]
페리노아 · 奇幻 · 现代背景漫画连载#현대물 #판타지물 #게임빙의 #조교 #전립선 #요도 #착상 #고수위 #하드코어 #양성구유 #자보드립 #시스템강제 #타락물 #미남공 #거구공 #능욕공 #절륜공 #굴림수 저기요, 거기 누구 없어요! 여기 사람 있어요! 하고 소리치고 싶은데 말이 나오지 않았다. ‘뭔가 잘못됐어.’ 번뜩 든 정신에 벽을 치고 바닥을 툭툭 두드렸다. 보기와 달리 폭신한 감촉의 바닥이 내가 발을 떼는 대로 눌려 발자국이 만들어졌다가도, 금세 차올라 흔적을 지워 버렸다. 백색의 공간은 내가 내뱉은 소리를 잡아먹듯, 짧은 울림 뒤 곧장 정적 속으로 삼켜 버렸다. ‘그러고 보니까, 아까 본 곳과 비슷하긴 한데…….’ 그제야 기억이 났다. 노트북에 설치했던 게임 속 공간과 일치했다. * 뇌가 녹을 듯한 고통이었다. 힘이 잔뜩 실린 몸이 쥐가 날 듯 뒤틀리고, 발가락이 제멋대로 쫙 펴졌다 조여들길 반복했다. 그는 내 고통이 즐겁기라도 한 듯 좆을 살살 흔들기까지 하며 졸졸 오줌을 뱉는 구멍을 쑤셔 댔다. 검붉게 달아오른 귀두가 요도 입구를 흉측하게 벌린 채, 속살을 토해 낼 듯 늘어졌다. [쾌감 임계점 개방] [상태 : 쾌감 수용체 강제 활성화] [쾌감 게이지 : ON] [지금부터 요도 내벽에 가해지는 모든 자극은 100% 쾌락으로 치환됩니다.] 그때였다. 그의 눈앞에 알림이 울리자, 그가 기다린 듯 그것을 바라보며 머리를 끄덕였다. 멈춘 손길에 구슬 모양의 봉을 꼭 쥐는 요도가 보였다. * 가볍고 강렬하게 즐기는 미니 로맨스 & BL, 미로비 스토리 - BL 컬렉션 《BL 야겜의 NPC가 되었다》![어린 비구는 스님이 알고 싶어 [e북] 封面](/assets/default-cover.svg)
어린 비구는 스님이 알고 싶어 [e북]
페리노아 · 现代背景 · 禁忌关系漫画连载#현대물 #나이차이 #금단의관계 #절 #구원 #중년공 #떡대공 #다정공 #구원공 #절륜공 #미인수 #유혹수 #집착수 #순진수 “스님. 왜 혼자 오셨습니까.” “너도 다 컸으니 목욕 정도는 혼자 해도 되지 않느냐.” 밤새 그가 흐트러뜨린 몸과 마음을 정화하고자 찾은 계곡물이 어느 때보다 맑아 이제 막 옷을 벗고 물에 든 참이었다. 들려오는 목소리에 돌아보자 어느새 알몸으로 물에 드는 그가 보였다. 한여름 태양 볕에 비친 뽀얀 살결이 물결과 함께 반짝였다. 혜겸은 의식적으로 그를 보지 않으려 고개를 돌렸지만, 눈에 남은 잔상만으로도 몸에 열이 올랐다. “전 뭐든 스님과 함께하고 싶어요.” * 물과 뭍의 경계, 촉촉한 흙더미가 평평하게 쌓인 바닥에 소하를 내려놓은 혜겸이 그의 두 다리를 번쩍 잡아 올렸다. 그는 그대로 제 어깨에 다리를 얹고 떠오른 항문에 자지를 밀어 넣었다. “으으!” “이제 끝까지 멈추지 않을 것이야.” “네, 으! 조, 좋아요, 스님! 하아.” 한번 풀어진 항문이 부드럽게 혜겸의 좆을 빨아들였다. 연한 살점이 침투하는 기둥에 틈 없이 달라붙었다. 사방으로 조이는 감각을 느끼며, 혜겸은 멈춤 없이 자지를 끝까지 밀어 넣었다. 퍽! 하는 소리와 함께 엉덩이와 골반이 마찰하며 물이 튀었다. “읏!” “부드러워졌구나.” “더, 더 부드럽게 만들어 주세요, 스, 스님. 하아, 읏!” “이미, 충분한걸. 흐.” 길게 뽑았다 밀어 넣은 기둥에 어깨 위로 떠오른 두 발이 허공에 흔들렸다. 혜겸은 허리를 세운 채 그를 내려보았다. 제 자지 모양으로 볼록해진 하복부와 뿌리를 문 항문이 연신 뻐끔거렸다. “하아, 사랑스럽구나. 내가 그 말을 못 했지? 하…….” “키스해 주세요. 스님. 하아.” * 가볍고 강렬하게 즐기는 미니 로맨스 & BL, 미로비 스토리 - BL 컬렉션 《어린 비구는 스님이 알고 싶어》
개망나니 길들이기 : 무인도 표류
페리노아 · 现代背景 · 浪漫喜剧漫画连载#현대물 #첫사랑 #조난 #리버스 #로코 #미남공 #츤데레공 #미인수 #까칠수 “내가 빨아 줄 테니, 여자 상상해.” “씨발 미쳤어? 문 닫아! 씹!” 휙 비닐 문을 걷자, 홀딱 벗은 채 좆을 흔들던 서윤이 벌떡 허리를 세웠다. 가녀린 어깨, 곧고 길게 뻗은 쇄골. 여전히 새하얀 피부가 눈에 박혔다. 재호는 버럭 소리치는 서윤을 보며 작게 고개를 끄덕이면서도 눈을 떼지 않았다. 잔뜩 성난 귀여운 귀두가, 꼭 쥔 손바닥 밖으로 튀어나와 숨 쉬듯 꿈틀거렸다. “꺼지라고. 빨리! 머릿속에서 우리 소영이가 지워지잖아!” “알겠다.” “어디 수작질이야. 밥 좀 줬다고, 개새끼가.” “네 예쁜 얼굴이랑 욕, 안 어울려.” “뭐래. 미, 미친.” “하던 거 해라.” “또 사람 찝찝하게 하네. 야, 너, 나 좋아하지 마라, 진짜. 씨발, 토할 것 같으니까.” “응.” 재호가 고이 비닐 문을 닫아 주고 발길을 돌렸다. 그리고 좁은 제 텐트에 들어, 낮에 제 좆을 빨던 서윤을 상상했다. 매일 절 죽일 듯 잡아먹으려는 그가 싫지 않은 이유는 단순했다. 재호는 어린 시절부터 그가 좋았다. “흐…….” 멀지 않은 곳에서 그의 신음이 들려왔다. 서윤의 좆을 흔드는 소리와 낮은 흐느낌이 재호의 감정을 금세 달뜨게 했다. 작고 동글동글한 엉덩이와 손바닥에 눌려 뻐끔 열린 요도, 곧게 잘빠진 다리까지. 신음과 함께 선연하게 떠오른 자태에 손바닥에 잡힌 좆에 금세 쾌감이 밀려들었다. “씹.” 그때였다. 옆 텐트에 호흡이 끊기고 부스럭, 비닐 문이 열리는 소리가 들려왔다. 재호는 다급히 벨트를 채우고 문을 거둬 냈다. 벌써 문 앞에 다다른 서윤이 머리를 들이밀었다. “너 진짜 숨도 쉬지 말고 빨아. 알지? 나 진짜 소영이 상상할 거야.” * 가볍고 강렬하게 즐기는 미니 로맨스 & BL, 미로비 스토리 - BL 컬렉션 《개망나니 길들이기 : 무인도 표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