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임모모 | TIBIU
뭐가 됐든 작고 소중해!
라임모모 · 喜剧 · 治愈漫画连载#현대물 #코믹/개그물 #천생연분 #집착공 #재벌공 #미남공 #변태공 #후회공 #작아졌수 #가난수 #도망수 #당당수 #잔망수 #똘끼수 #오해/착각 ●공: 차태주(32살) 재벌 3세. 냉소적인 성격이었으나 진주홍을 만나면서 집착 다정 변태공으로 변모. ●수: 진주홍(24살) 고졸 알바생. 갑작스레 작아진 몸으로 나름의 노력을 하긴 하는데 그 노력이 하찮음. 어느 날 갑자기, 내 애인이 작아졌다! 그냥 숨만 쉬고 있어도 소중하고 귀여워 어쩔 줄 몰라 했던 애인이 심지어 작아지기까지 하다니. 그야말로 치명적 귀여움에 몸서리치는 나날을 보내는 재벌 3세 차태주. 그러나 13센티로 작아진 주홍에게 있어서는 차태주 외의 모든 것이 다 위협이자 위험으로 다가오는데…. 과연, 차태주는 진주홍이 원래 모습으로 돌아올 때까지 소중한 애인을 무사히 지켜낼 수 있을까. 은은한 똘끼를 지닌 진주홍과 애인 한정 집착광공 차태주의 좌충우돌 러브 스토리!![그 여름, 무서운 이야기 [e북] 封面](/assets/default-cover.svg)
그 여름, 무서운 이야기 [e북]
라임모모 · 悬疑 · 校园漫画连载관종, 정신병, 귀신을 본다는 말까지. 항상 안 좋은 소문이 따라붙는 선배, 이도윤. 처음 봤을 때부터 묘하게 시선을 끄는 게 거슬렸는데. “저, 저기… 악수. 나랑 한 번만 해주면… 안 될까?” “그렇게 내 손이 잡고 싶어요?” “…응. 잡고 싶어.” 힐끔거리며 따라다니기만 하더니 이제는 손까지 잡아 달라고 한다. “혹시, 나한테 관심 있어요?” 도윤이 망설이면서도 조용히 고개를 끄덕거렸다. 그 적극적인 모습에 강주헌의 입술이 비틀렸다. “그럼 한번 대 줄래요?” “…어?” 모욕적인 질문에 하얗게 질린 채로 바들대던 이도윤이 속삭이듯 묻는다. “한 번만 대 주면… 그러면 손, 잡게 해 줄 거야? 네 몸… 마, 만져 볼 수도 있고?” 주헌의 얼굴이 미묘하게 일그러졌다. 확실히 흥미를 돋우는 외모였다. 하지만…. “뭐가 이렇게 쉽지? 너무 쉬워서, 재미가 없다고요. 선배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