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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황도 | TIBIU
作者档案
백황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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其他名称
백황도
other · 主要名称
作品
2 部作品
공포 게임에서 ■■하는 법
백황도 · 悬疑 · 现代背景
漫画连载
눈을 뜨니 처음 보는 공포 게임 속에 들어와 있다. 사방에 깔린 귀신들을 피해 현실로 돌아가야 하는 상황. “차우혁입니다.” 그런데 나 말고 한 명 더, 게임에 들어온 ■■이 있었다. NPC인지 나와 같이 게임에 갇힌 진짜 사람인지 알 수 없는 남자. 이름과 잘생긴 얼굴 외에 아는 것이 없어 의심투성이지만, 의심스러운 눈초리에도 남자는 아랑곳하지 않고 다정한 모습으로 다가온다. 등장부터 행동까지 모든 것이 수상한 그를 경계해야 하지만, 어느새 함께 탈출을 위해 움직이는데……. “들키면 어쩌려고 그래요?” “괜찮을 겁니다. 다 죽었으니까.” 기억나지 않는 과거와 정체 모를 남자. 거기에 귀신들이 가득한 공포 게임까지. 과연 나는 현실로 돌아갈 수 있을까……?
漫画
미시감 [e북]
백황도 · 现代背景 · 异能
漫画连载
※본 작품의 작중 인물과 지명, 사건은 모두 허구임을 밝힙니다. 작품 내 강압적이고 폭력적인 장면을 비롯하여 호불호가 나뉠 수 있는 소재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도서 이용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형을 찾고 있습니다. 나이나 이름도 생각이 나지 않습니다. 그저 던전 브레이크가 발생하기 전에 만났던 인연이었고 저를 아꼈던 마음만 기억납니다.] 오래전 잃어버렸던 동생이 S급 헌터가 되어 나타났다. 비록 피는 이어지지 않았지만, 혈연만큼이나 아꼈던 동생이. “잘 지내고 있다면, 그걸로 된 거야.” 주서우는 권도운이 그저 살아 있다는 사실에 만족하기로 했다. 그리고 권도운과의 추억을 가슴 깊이 묻으려 했다. 그가 자신이 아닌 누군가를 형으로 오인하기 전까지는. “도운아 내가….” 네가 찾던 형이야. 그 사람이 아니라. 애써 삼키려던 진실을 내뱉는 주서우를 바라보는 권도운의 눈은 싸늘하기만 한데. “증명해 봐. 당신이 내가 찾던 형이라는 걸.” 주서우는 권도운의 그 한마디에 또다시 모든 것을 걸었다. 마치 권도운을 찾아 헤매던 그때처럼. * “안 돼!” 사람은 극한의 위기에 처하면 평소보다 몇 배나 많은 힘을 쓴다더니. 자신도 어떻게 했는지 모를 만큼 단숨에 달려간 주서우가 권도운을 등 뒤로 숨겼다. 복부에 뜨끈한 액체가 느릿하게 흘렀다. “주서우. 정신 차려, 주서우!” 괜찮다고 해야…. 귓가에 웅웅 울리는 목소리에 주서우는 힘겹게 고개만 움직였다. 손끝이 점차 차가워졌다. 조금 전까지만 해도 격렬한 전투에 몸이 달아오르다 못해 뜨거웠는데도. 주서우가 추위에 몸을 떨자 곁에서 드래곤의 날개를 막아 낸 권도운이 그를 안아 들었다. ‘정신 똑바로 차리고 있으라 했는데.’ 저를 감싸 안은 권도운의 강인한 팔을 느끼며 주서우는 이내 머리를 떨구었다.
漫画