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리C | TIBI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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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정 조폭이 엄청나!
공리C · 现代背景 · 黑道R18 · 游客封面已屏蔽,可登录后设置“아저씨. 뭐예요?” “뭐긴. 고추지.” “그건 아는데. 그걸 왜 저한테 들이밀고 계시냐고요.” 가은이 눈을 가늘게 떴다. 캐러멜 마키아토를 만들던 중이었다. 옆에서 제조 과정을 지켜보던 조폭 아저씨가 갑자기 좆을 세웠다. “들이민 게 아니라 이 녀석이 멋대로 커진 거야. 인마.” “변태예요? 왜 커피 만드는 걸 보고 막 서?” “짜식이. 조폭 두목한테 말 함부로 하지.” 이겸이 실소를 흘렸다. 말괄량이 소녀에서 아리따운 처녀가 된 가은에게 손을 뻗었다. “음료 제조 중에 우유 마시는 못된 버릇은 어디서 배웠나.” “아.” 따뜻한 엄지 끝이 가은의 입술을 훔쳤다. 우유 거품이 이겸의 손가락으로 옮겨갔다. 다부진 체격에 거친 인상의 남자가 그것을 혀로 핥아 올렸다. “아저씨. 결벽증이라면서요.” “근데?” “그 거품 제 입술에…….” “아직 남았네. 네 입술에.” “앗…….” 거의 보이지도 않는 우유 거품 한 방울이 남은 입술 위. 또 다른 입술이 포개졌다. ------------------------------ [로맨스 가이드] *배경/분야: 현대로맨스 *작품 키워드: #현대물, #고수위, #소유욕/독점욕/질투, #계략남, #유혹남, #동정남, #동정녀, #로맨틱코미디, #순정남, #달달물, #조직/암흑가, #키잡물, #계약연애/결혼, #직진남, #짝사랑남, #카리스마남, #쾌활발랄녀 *남자주인공: 표이겸 조직 「화이(火理)」의 젊은 수장. 무엇을 해도 낫지 않는 결벽증이 9살이나 어린 여자에게는 소용이 없다. 의뢰받은 일을 불같이 처리한다는 조직명과는 다르게 몹시 차가운 남자. 하지만 내 여자에게만은 따뜻한 남자. *여자주인공: 김가은 한국대 식품영양학과 4학년 졸업반. 부모님이 제 명의로 사채 10억을 남기고 자살했다. 돈 갚으라며 찾아온 조폭 두목에게 성인이 돼서 갚겠다고 받아친 당돌한 여대생. 하지만 사실은 허세로 똘똘 뭉친 여자. *이럴 때 보세요: 카리스마 있는 떡대 조폭이 흰 토끼 같은 여대생에게 다 맞춰주는 깜찍한 모습이 보고 싶을 때 *공감 글귀: “넌 조폭 두목이 돈 많고 싸움 잘하고 시작한 사업마다 족족 대박 터트리고 잘생기기만 하면 되는 줄 알아? 요즘 조폭 두목 하려면 대졸은 필수다.” 여기서 자기 PR이 왜 나와? 킁킁. “뭐 하냐?” “술 냄새 아니면 약 냄새 나나 맡고 있어요. 경찰에 콱 신고해 버리게.” “말이 심하네. 국통과 김말복 교수한테 가서 물어봐. 내가 조폭 새끼 된 건 말하지 말고.” “……미친. 근데 왜 국통과예요. 세계로 뻗어 나가는 조폭 되시게요?” 이쯤 되면 에베레스트산보다 높은 뻔뻔함이 대기권을 뚫었다고 봐도 됐다.
18+화제의 전남편 [삽화본]
공리C · 现代背景 · 办公室恋爱漫画连载※ 본 작품은 내용상 강압적 행위 등 호불호가 갈릴 수 있는 장면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이용 시 참고 바랍니다. 강우가 서현에게 첫 결혼 계약을 제안한 건 지금으로부터 4년 전이었다. 그리고 지금. 서현은 전남편인 그와 한 번 더 결혼하려 한다. 그가 자신을 도구로 이용했던 것처럼, 자신도 그를 이용하기 위해……. “저랑 해요. 재혼.” “좋아. 대신 아이를 낳았으면 해.” “아이요?” “부부가 다정해지는 데는 아이를 낳아 기르는 것만큼 좋은 게 없다고 생각하는데.” 강우의 말에 서현의 마음이 흔들렸다. 오직 이용만 하려 했던 생각에 감정이 스몄다. 혼자 바보 같은 짝사랑을 하다가 현실을 깨달았을 땐 이미 아무것도 남지 않은 뒤였다. “이 결혼. 그만하고 싶어요.” 그렇게, 두 번째 이혼 요구는 첫 번째 이혼과 달리 서현의 입에서 나왔다.
18+XX 판타지가 엄청나!
공리C · 现代背景 · 甜宠漫画连载“기헉아. 나 아무래도 섹스 판타지 때문에 연애를 못 하는 거 같아. 야동을 너무 많이 봤나 봐. 어떡하지?” 태연이 한동네 사는 29년 지기 불알친구를 앞에 두고 속내를 밝혔다. “무슨 섹스 판타진데? 설마 너… 막, 말도 안 되게 큰 그런…….” 기헉은 어이없다는 듯 혀를 차면서도 자리에서 일어났다. 허리춤에 손을 올림과 동시였다. 제가 짝사랑하는 태연이 큰 좆을 좋아한다면 기꺼이 보여줄 각오가 돼 있었으나……. “아니. 큰 건 관심 없어.” 설마 그가 저를 좋아하는 줄은 꿈에도 모르는 태연이 초를 쳤다. 성기 노출 기회를 잃은 기헉이 어색하게 자리에 앉았다. “암만 관심 없어도 내 껀 무시 못 할걸. 나 성기헉이다. 이 동네에서 성기가 헉 소리 나게 큰 남자. 성기헉.” 쓰디쓴 소주를 들이켠 기헉. 괜한 자존심에 어릴 적부터 저를 따라다녔던 별명을 직접 읊었다. 그의 말에 태연이 웃었다. “그래. 성기헉. 나, 일반적인 섹스는 안 꼴려. 상황극이 내 취향이거든. 이러다가 나 결혼 못 하는 거 아닌지 몰라. 어떡하지?” 이번에는 태연이 술을 들이켰다. 그녀를 향한 남자의 눈빛은 사냥 기회를 포착한 맹수의 것과 다름없었다. “김태연 대리. 지금 팀장을 앞에 두고 혼자 잔 비우는 겁니까?” 동갑내기 불알친구가, 갑자기 직장 상사로 변했다.
18+옆집, 연하의 맛 [삽화본]
공리C · 现代背景 · 甜宠漫画连载“혼전순결이라니! 미친!” 전남친에게 차였다. 잠자리를 안 한다는 이유였다. 호텔 라운지 바에서 재회한 그에게는 새로운 여친이 있었다. 그리고 난……. “나도 새 남친 있어. 너보다 멋지고 잘생긴. 나 이미 그 사람이랑 잤어.” 있지도 않은 남친이 있다며 잔뜩 허세를 부렸고 그런 내 옆에 진짜로 잘생기고 멋진 한 남자가 나타났다. “제가 김다민 씨 남자친구입니다만.” 뭐지? 이 엄청난 미모의 남자는? “그래서. 우리 오늘 합니까?” 전남친을 쫒아낸 대가로 그는 원나잇을 요구했다. 그리고 도망쳤는데 그를 옆집 사람으로 만날 줄이야! “도현 씨. 아버님이 식문 회장님이셨어요? 제 후원자이신?” 알고 봤더니 그냥 옆집 남자가 아니라 재벌집 외동아들에 나보다 4살 연하? 나… 이 남자에게서 도망칠 수 있을까?
쫄깃쫄깃
공리C · 现代背景 · 初恋漫画连载오하리 마을에서 나고 자라 오하리 마을만이 세상의 전부였던 달래는 어느 날 집 앞에 쓰러져 있던 낯선 남자를 만난다. “이상화입니다.” 정신을 차린 그가 소리 내어 말했을 때 달래는 이미 그 이방인의 기운에 물들고 있었다. “에구! 아저씨 왔어요? 일찍 왔네요?” 그리고 순수하고 맑은 달래에 의해 젖어 들어가는 것은 상화도 마찬가지였다. “달래야, 난 네가 좋아.” “며, 몇 번이나 말하는 건데요!” “하하하. 가자.” 두 사람은 시간이 갈수록 빠르게 가까워지지만 달래와 상화의 사이를 가로막는 무언가가 있는 것 같은데... “달래야, 내가 여기 왜 왔을 거 같니? 나, 나쁜 사람이야.” “예에? 나쁜 사람이라고요?” “그래서 도망쳐왔어. 서울에서.” “예에?”
꼴릿꼴릿
공리C · 初恋 · 朋友变恋人漫画连载지담은 신장 개업한 DVD방에 갈 때마다 카운터의 잘생긴 알바생이 자꾸 눈에 띈다. 매일 같은 14번 방으로 그녀를 안내하는 알바생. 지담이 그를 향한 자신의 관심을 인정할 수밖에 없었을 때, 그가 먼저 다가온다. “무서우시면 같이 봐 드릴까요?” 그렇게 밀폐된 공간에서 서로를 탐하게 된 두 사람. 지담은 그와 하나가 될 그 순간만을 기다리고 있었지만, “너, 내가 누군지는 알고 이렇게 덤비는 거야?” “몰라…… 네가 누군지 난 몰라.” “……정말 나를 모른다면, 나에 대해 아는 게 없다면 더는 오지 마.” 그는 그가 누군지 모른다는 지담의 말에 냉정하게 그녀를 내친다. 지담은 점점 그의 정체가 궁금해지는데……. *** “또 질질 싸잖아. 지담아. 이렇게 좋아하면서, 그만하라고?” “으……. 넣어줘…….” “넣어주세요, 라고 해야지. 응?”
18+벗겨보니 엄청나!
공리C · 现代背景 · 办公室恋爱漫画连载"제 좆이 너무 커서 차였습니다." 나림이 다니는 회사의 유니콘 팀장, 석원이 말했다. 좆이 크다고 헤어지자는 여자가 있다고? 왜? 미쳤어? 그 좋은 걸? "어, 얼마나 큰데요? 길이랑 두께가 어떻게 되는데요?" 나림은 술기운을 빌려 용감하게 물었다. 석원이 불쾌하다는 듯 눈살을 찌푸렸다. 어쩜, 그 표정도 저리 잘 어울리는지. 나림이 얼굴을 붉혔다. "혹시 팀장님이 만났던 여자들의 구멍이 너무 작았던 건 아닐까요?" 눈을 반짝이며 또 물으니 석원의 표정이 썩어 들어갔다. 아무튼 그 얼굴도 잘생겼다. "제가 여자의 객관적인 시선으로 정말 큰지 봐드릴 수 있는데." 딜도 사용 경력 8년 차 베테랑인 28세 강나림이 미끼를 던졌다. "보여주면, 보기만 할 겁니까?" 좆이 너무 커 34살이 되도록 제대로 된 섹스 한 번 못 해본 이석원이 흔들린 순간이었다.![짐승의 본능 [삽화본] 封面](/assets/default-cover.svg)
짐승의 본능 [삽화본]
공리C · 同居 · 契约爱情漫画连载“돈 안 갚아도 되니까 나랑 좀 놀아.” 우혁은 조각 같은 얼굴에 느른한 미소를 띠며 말했다. 앞에 앉은 순수한 여자에게 맛있는 밥을 먹여 놓은 후에 꺼낸 한마디였다. 소연은 거절했다. 적은 월급에서 빚과 어머니 병원비를 낸 후 돈을 갚겠다고 했다. 그 말에 우혁은 콧방귀를 꼈다. “개처럼 꼬리 흔들어 주고 재롱 피워달라는 것도 아니고 단지 즐겁게 해달라는 거야. 뭐… 꼬리가 있으면 흔들어 봐도 좋고.” “저더러 애완동물이 되라는 소린가요?” “싫어?” 당연히 싫었다. 사람은 누군가의 개가 될 수 없다고 믿었다. “그럼 다른 포지션.” “무슨… 포지션인데요?” “차우혁 애인.” 처음 본 사람에게도 돈을 물 쓰듯 하는 재벌 2세의 애인 노릇, 해도 괜찮을까?- R18封面已屏蔽
소유 본능
공리C · 黑道 · 初恋R18 · 游客封面已屏蔽,可登录后设置“저 나이롱환자. 전신 2도 화상 환잔데 정신과 치료도 받고 있답니다. 입원 기간만 3년이라던데요.” 한소율이라는 이름보다 나이롱환자라 불리던 날이 더 많았다. 남들은 10대와 20대를 꽃 같은 청춘이라 칭하며 보냈을 테지만 소율은 아니었다. 하루도 울지 않은 날이 없었다. 부모님과 함께 맞이한 교통사고는 많은 것을 앗아갔다. 보호라는 명목 아래, 조부가 저를 병원에 가둔 날부터 삶이 멈췄다. 시간은 흘러 20살이 되었으나 마음만은 여전히 10살, 혹은 17살 어딘가에 머무르고 있는 그녀였다. “난 태검이다. 진태검.” 그런 그녀의 곁에 한 남자가 나타났다. 처음에는 피 칠갑을 한 채 곧 죽을 것 같은 모습으로, 두 번째는 기적처럼 살아 담배를 꼬나문 채로. “나 조폭이야. 이런 같잖은 일 안 하는, 잘 나가는 조폭.” “잘 나가지만 뒈질 뻔한 조폭?” “기어오르지. 오빠한테.” 소율은 태검의 말을 한 귀로 흘렸다. 하나하나가 가슴 깊이 박히는 것을 모른 척했다. 부모님에게 부리지 못했던 응석을 그에게 모두 쏟아냈다. 제 생일날, 태검이 말없이 사라질 줄은 꿈에도 모르고……. 그렇게 불현듯 찾아와 홀연히 떠났던 남자가 5년 만에 다시 모습을 나타냈다. “예술품 경매사. 한소율 씨. 만나서 반갑군요. 「강호 건설」의 진태검입니다.” 소율은 그를 아는 척할 생각이 전혀 없었다. 하지만 태검은 달랐다. 제 것이라 여겼던 여자를 되찾아야 할 때였다. “한소율 씨처럼 아름다운 여자보다 예술인 건 없죠. 전 그렇게 생각합니다만.” ========== [로맨스 가이드] *배경/분야: 현대로맨스, 19+ *작품 키워드: #소유욕,독점욕,질투 #몸정〉맘정, #조직/암흑가, #재회, #나쁜남자, #복수 #애증, #삼각관계, #첫사랑, #능력남, #계략남, #직진남, #절륜남, #집착남, #카리스마남, #상처녀, #동정녀, #까칠녀 *남자주인공: 진태검, 27~32, 前 「강호파」 조직원이자 現 「강호 건설」 사장 냉혈한 조폭 세계에서 가까스로 빠져나와 새 출발을 시작한 남자. 자신이 가담한 사건의 피해자가 소율인 것을 알고 내적 갈등을 겪으나 결국 그녀에 대한 소유욕을 버리지 못한다. *여자주인공: 한소율, 20~25, 「한스 바이오」 회장의 손녀딸이자 예술품 경매사 조부의 욕심으로 부모를 잃고 온몸의 절반에 화상을 입은 여자. 부모가 죽은 사건에 태검이 개입되어 있다는 사실을 모른 채 마음을 주고 말았다. *이럴 때 보세요: 묵직한 카리스마로 무장한 남자가 미친 소유욕을 뿜어내는 모습을 보고 싶을 때 *공감 글귀: “오랜만에 볼 생각하니 설레서 좀 빼입었어.” “네?” “네가 온다고만 하면 바로 달려갈 생각에 차도 내내 대기시켰고.” “…….” “사장 새끼가 굵직한 계약 서류는 볼 생각도 안 하고 휴대폰만 내리 쳐다본다고 한낱 아랫것한테 욕도 처먹었지.” “…….” “그래도 이렇게 왔으니 됐어. 봐서 좋네.” 태검은 한참 전에 받은 질문 하나하나에 전부 답했다. 듣는 사람이 당황할 것은 안중에도 없었다. 진심을 가득 담아 말하고는 그저 웃었다. 개운해 보이는 표정이었다. 
혐오하는 너와, XX
불편한관계,사슴묘묘,공리C,류아 · 朋友变恋人 · 禁忌关系漫画连载혐오의 이유 / 불편한관계 #혐관#재회#나쁜여자#상처남#신분차이#오해 “……웃기지도 않아. 나를 버리고 갔으면 잘 지내야지. 이게 무슨 꼴이야.” 오랜만에 만난 남자는 처음 보는 얼굴을 하고 있었다. 로미오가 줄리엣을 / 공리C #오해 #복수 #라이벌/앙숙 #친구>연인 #소유욕/독점욕/질투 #금단의관계 #계략남 #순진녀 "읏! 흐흑... 정말...... 네가 싫어! 로미오!" "계속 싫어해. 어차피 넌 내 여자야." 성대한 결혼식 전, 자신을 미치도록 싫어하는 줄리엣을 따먹는 이 순간이 얼마나 짜릿한지! 혐오 관계로 재해석한 로미오와 줄리엣 이야기.「로미오가 줄리엣을」 한 번 더 / 류아 #혐관#기사#평민여주#귀족남주#오해#단순여주 “손목 잘리기 싫으면 이 손 놓는 게 좋을 거야.” 물과 기름은 섞일 수 없다. 제1 기사단과 제2 기사단이 그랬다. 그러나 누군가의 농간질로 인해 두 기사단의 단장이 밤을 보내게 된다. “너 때문에…… 그날 이후로 몸이 이상해졌어. 알아? 계속, 그때가 머리에서 안 지워진다고. 네가 책임진다고 했으니까, 이것도 책임져봐.” 천박 / 사슴묘묘 #동양풍 #신분차 #라이벌/앙숙 #나쁜여자 아비의 역모로 하루아침에 기생이 되고 만 소월. 그런 소월의 머리를 올려주기 위해 찾아온 첫손님은……. “이 천한 것을 잊지 않으시다니 황송하기 이를 데 없습니다, 자영 아씨.” 거의 일 년 만에 듣는 제 원래 이름이 지독히 낯설다. 자영, 아니, 소월은 말없이 입술을 깨물었다.
Dear my 페르세포네
공리C · 浪漫奇幻 · 甜宠漫画连载※ 본 소설은 근친상간과 강압적 관계를 다루고 있으니 구매 시 참고 바랍니다. 페르세포네가 하데스한테 납치되어 결혼한 일화는 모두에게 잘 알려져 있는 사실 중 하나. 하지만 제우스와 데메테르의 딸, 페르세포네가 과연 촌수로 따지면 삼촌인 하데스에게 얌전히 납치당하고 있었을까? 그리고 하데스는 왜 뜬금없이 조카를 납치한걸까? “안녕, 삼촌?” 사실 이게 다 페르세포네의 짝사랑에서 비롯된 계략이었다면? 그리고 하데스 또한 만만치 않은 계략남이었다면? “하데스, 너 미쳤어? 그녀는 데메테르의 딸이야! 그리고 네 조카라고!” “알아.” “넌 미친 게 확실해.”
18+오빠 친구가 왜 좋아?
공리C · 现代背景 · 初恋漫画连载친구의 여동생이 부엌에서 통화 중이었다. “오빠 친구? 진짜 싫어.” 일부러 들으라는 듯 내뱉는 억지라는 것쯤은 안다. 단정한 얼굴과 상반되는 성난 몸, 뭐든 한 손에 움켜쥘 수 있는 커다란 손이 매력적인 재이가 옅게 미소했다. “하랑이 이제 졸업인데 뭐할 거래?” “몰라, 어딘가에선 데려가겠지.” 20년 지기의 심드렁한 대꾸에도 재이의 시선은 하랑에게서 떨어질 줄 몰랐다. 드디어 그 ‘어딘가’를 제 곁으로 만들어야 할 때가 온 듯했다. “하랑이는 분명 좋은 데 갈 거야.” “쟤가? 누가 저런 앨 갖다 쓰냐.” 내가 모셔다가 평생 사랑해 주려고.
18+Dear my 피그말리온[e북]
공리C · 浪漫奇幻 · 初恋漫画连载#신화소재 #집착남 #순진녀 지중해 동쪽, 에메랄드빛 바다에 떠 있는 수십 개의 섬 중에 세 번째로 큰 땅덩어리 키프로스 섬. 그곳은 남녀 간의 사랑은 물론이고 미성년과 노인의 관계, 어머니와 아들의 관계 또한 사랑이라는 단어로 포장되어 공공연하게 행해졌다. “미친……. 키프로스 섬사람들은 다 미쳤어!” 어린 시절부터 자신을 고통스럽게 만들었던 각종 정사 장면들이 주마등처럼 머릿속에 스쳐 지나갔다. 아랫집 여자아이가 본인의 아버지와 섹스를 하던 것도, 아카데미 기숙사 사관이 여러 명의 학생과 한꺼번에 섹스하던 모습도 떠올랐다. 그렇게 섹스와 여자를 혐오하던 그가 마침내 이상형을 찾게 되는데……. "오, 나의 여신! 내가 만든 고결한 나의 조각상!" 피그말리온이 만든 새하얀 여인. 그녀는 말을 할 수도 움직일 수도 없었지만 그랬기에 완벽한 존재였다. 더러워질 일 없는 완전한 아름다움이니까. 하지만... 피그말리온, 그가 만든 아름다운 조각상이 움직이기 시작했다. “난 당신의 것이야. 피그말리온.”
발칙한 이혼 스캔들
공리C · 现代背景 · 复仇漫画连载“다정한 부부를 연기하자고. 우리.” 손 한번 잡지 못한 부부였다. 각방 쓰는 2년간, 어떠한 교류도 없었다. 당연히 터질 수밖에 없는 이었다. 국내 1위 E-커머스 기업인 [홈프랜드] 후계자인 태은재의 사업 확장에 문제가 생겼다. HBS의 간판 아나운서인 한수빈의 프리 선언에도 치명타를 입혔다. 그러니, 이혼설을 잠재우기 위해 연기를 해야 했다. * “지금이라도 늦지 않았다면. 부부의 의무를 다할까 하는데.” 사람들의 이목을 계산해 스킨십 하던 은재가 어느 날 달라졌다. 더 짙고 관능적인 접촉에 수빈의 마음이 흔들렸다. 이혼 스캔들을 잠재우기 위한 계략이라 하기에는 달콤한 모습들이었다. “갈증이 난단 소리야. 한수빈, 당신한테.” 고백과 같은 한 마디에 심장이 쿵, 떨어져 내렸다. 은재 씨. 만약 그 이혼 스캔들을 터트린 사람이 저라면……. 저를 용서해줄 수 있나요?
18+헤로인 황제의 위험한 7일 [e북]
공리C · 浪漫奇幻 · 架空历史漫画连载#오메가버스 #황제남 #알파남 #계략여주 알파로서의 첫 각성, 그것은 헤로인 왕자가 20살이 되던 해에 일어난 일이었다. 왕궁 시녀를 겁탈하는 자신의 환영을 본 헤로인 왕자. 한달에 한번, 욕정이 들끓는 그 기간을 더러운 발정기라 이름 붙인 그는 무쇠로 만든 철장에 스스로 갇히기를 원한다. 그렇게 시간이 흘러, 철장에 갇히는 거로는 그의 욕정을 잠재울 수 없을 때, 황제가 된 헤로인 앞에 붉은 머리의 여인이 나타나는데....... 마녀가 산다는 까마귀 숲에서 만난 신비로운 여인, 그녀는 과연 헤로인 황제에게 좋은 사람일까?
애착
공리C · 现代背景 · 朋友变恋人漫画连载동갑내기 도련님의 곁을 지키다 감정이 싹튼 이정아. 정아의 마음을 얻기 위해 수작을 부리기 시작한 도련님 차승현. 두 사람은 서로 다가갈수록 상처주며, 오해가 쌓이기만 하는데……. [본문 중에서] “씨발… 네가 나 쓰레기로 볼 거 아는데.” 그가 내보인 건, 콘돔이었다. 승현의 까만 눈동자가 당황으로 흔들리는 정아의 시선을 피하지 않고 마주했다. “나 이거 있어.” “……그걸, 왜.” “이정아, 나랑 할래?” 불장난하듯 뱉은 말과 어울리지 않게 얼굴에는 웃음기 하나 없었다. 농밀한 키스에도 바짝 탄 입술을 혀로 적신 그가 정아를 응시하며 콘돔 비닐을 입에 물었다. 얇은 포장지를 거칠게 뜯는 남자의 뺨이 붉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