떡잎잎 | TIBIU
18+잠결에만 나를 범하는 소꿉친구
떡잎잎 · 现代背景 · 恋爱漫画连载#친구>연인 #대형견남 #계략남 #순진녀 #수면플 #고수위 “난 서연이 너랑 이러고 자는 게 제일 좋아.” 해바라기처럼 웃는 모습이 더없이 순수한 소꿉친구, 도원. 어릴 적의 트라우마로 인해 혼자 자면 악몽을 꾸는 그를 위해, 서연은 매일 밤 도원의 집에서 잠을 함께 청한다. 그러다 어느 더운 여름 밤, 그의 커다란 손이 서연의 옷 아래로 파고들어 가슴을 움켜쥐는데…? 잠꼬대인 걸까? 착한 도원이 이럴 리가 없는데? * 끈저억…. ‘뭐, 뭐야. 이건… 설마?’ 어두워서 하나도 보이지 않는다. 하지만… 이건 서연이 생각하는 바로 그것일까? 설마 도원의 잠꼬대가 이만큼이나 심하다고? 손가락일 리는 없었다. 아무리 곰만 한 도원이라고 해도 손가락이 이렇게까지 굵을 리가 없으니까. 그렇다면 이 물기 어린 기둥은…. 이미 그 끝에서 물을 흘리고 있는, 뜨겁고 굵직한 살 기둥. 스쳐 간 곳에 달팽이처럼 습기를 남긴 그 무언가는 어둠 속에서 서연의 엉덩이 골을 헤치는가 싶더니, 옴폭하게 들어가는 곳을 찾자마자 그대로 앞으로 쑤우욱 쑤셔졌다. 그리고 미끈미끈해져서 물을 줄줄 흘리고 있는 서연의 구멍에 곧바로 꽂혀 들었다. 수컹… 철퍽! “흐꺄…! 아아악…! 으으으응!” 눈앞이 새하얗게 점멸하는 충격. 서연의 잇새로 비명이 새어 나갔다. 착각일 리가 없었다. 이건 자지였다. 그리고 잠에 취한 도원이… 제 발기한 자지를 서연의 보지에 쑤셔 넣어 버린 것이다.
18+잠든 나를 사용하는 빌라 이웃들
떡잎잎 · 现代背景 · 恋爱漫画连载#수면간 #모브남 #고수위 #씬중심 “역시 아무것도 모르고 자는 년 보지에 박는 게 최고야.” 낡은 4층짜리 빌라에 사는 세은은 어느 날 도어록이 고장 난 것도 모르고 잠들었다. 하지만 그날 이후 도어록을 고칠 생각도 하지 않은 채 매일 밤 누군가의 침입을 무방비하게 맞이하는데…?! * 낮의 세은이 말 한마디 붙이기 어려울 정도로 까칠해 보이는 여자였다면, 제집 안에서 곤히 잠든 이부자리에서의 세은은 무방비한 여자 그 자체였다. 잘 때도 단추가 많거나 딱딱한 옷을 잔뜩 껴입고 잘 것만 같은 이미지와는 다르게 그 흔한 속옷 하나도 걸치지 않고 방만히 누워 있는 여체. 침입자가 들어오기 쉽도록 문도 전혀 잠그지 않았고, 어떤 침입자에게 어떤 짓을 당해도 상관없다는 것처럼 엎드려서 고분고분히 누워 있다. 방문자가 누구든지 그저 쑤셔 주면 좋다는 듯 다리가 활짝 벌어져 있고, 그 사이의 보지는 기대감으로 이미 습윤하게 젖어 있는 게 보였다. “…….” 부스럭, 부스럭. 침대 밑에서 옷을 벗는 소리가 들린다. 끼익. 세은은 옷을 전부 벗은 남자가 침대 위로 무릎을 디뎠다는 걸 알아챘다. 남자가 있는 쪽의 침대가 푹 꺼지는 게 느껴졌다. 그러고 그녀의 몸 전부를 덮을 듯 거대한 덩치의 남자가 세은의 몸 양옆으로 무릎을 꿇어 다리를 가두고, 그녀의 머리 위에 팔을 짚었다. 미끌. 세은의 벗은 엉덩이와 보지에 곧바로 좆 대가리가 비벼졌다. 찌거억, 질구를 벌리는 주먹만 한 귀두. 헉…. 베개에 얼굴을 파묻은 세은이 그 크기에 직감했다. 오늘은 그였다. 202호 아저씨, 한도영. 그리고 주먹만 한 좆 대가리가 질구 안쪽으로 쯔거거거걱 파고들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