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코리 | TIBIU
18+제발요, 공주님! [e북]
시코리 · 奇幻 · 王族/贵族漫画连载#서양풍 #판타지물 #왕족/귀족 #자보드립 #고수위 #하드코어 #여장공 #능욕공 #미인공 #개아가공 #폭력공 #계략공 #굴림수 #미남수 #왕자수 #헤테로수 #얼빠수 #혐성수 “그 오만하고 잔인한 왕자가 루네아 왕국의 공주와 혼인하다니, 정말 오래 살고 볼 일이오.” 강대국 왕자 ‘세레인’은 약소국 공주 ‘비앙트’의 엄청난 미모에 반해 구혼을 시작한다. 결혼 후 치르게 된 초야에서, 왕자는 공주의 엄청난 비밀을 마주하게 되는데……. * “왕자님, 저는 최선을 다해 왕자님을 기분 좋게 해 드렸습니다. 저도 왕자님께 같은 것을 바라는 건 어려운 요구일까요?” 비앙트는 점점 세레인에게 다가갔다. 왕자의 맨가슴에 손을 얹고, 자신의 최대 무기인 얼굴을 가까이 들이밀었다. “그, 그 말은…… 당신의 아래를 빨아 달라는 말입니까?” 당황에 젖은 세레인이 말했다. 마음 같아서는 그를 뿌리치고 싶었으나, 눈앞에 보이는 아내의 아름다운 얼굴과, 코를 자극하는 황홀한 향기가 머릿속을 어지럽혔다. “네, 그렇습니다.” 세레인이 눈을 질끈 감았다. 비앙트의 다리 사이를 상상해 보자. 내가 그토록 원하던 것이 아닌가? 비앙트의 보지는 작고, 귀엽고, 부드러울 게 뻔했다. 이토록 아름다운 얼굴을 가진 여자라면, 분명히 그래야 할 것이다. 꿀과 같은 달콤한 애액을 꾸물꾸물 흘릴 그의 아래를 생각하니 세레인의 얼굴은 홧홧하게 달아올랐다. “좋아요, 비앙트. 옷을 벗고 침대에 누워 보세요.” 세레인의 말에 비앙트는 비열하게 웃었다. “제게 어떤 결함이 있든, 당신은 나를 사랑하겠다고 맹세하나요?” * 가볍고 강렬하게 즐기는 미니 로맨스 & BL, 미로비 스토리 - BL 컬렉션 《제발요, 공주님!》
18+오메가 부부의 커플 상담 [e북]
시코리 · 现代背景 · ABO漫画连载#현대물 #시대물 #서양풍 #오메가버스 #고수위 #자보드립 #NTR #공시점 #일공이수 #3P #수X수 #양손에꽃 #알파공 #미남공 #복흑/계략공 #개아가공 #변태공 #능욕공 #오메가수 #미인수 #임신수 #순진수 부부를 대상으로 상담 치료를 진행하는 정신과 의사 필릭 슈미트. 어느 날 한 오메가 부부가 그의 상담실을 찾아온다. 그들의 고민은 간단했다. 발정기 때마다 부부 관계에 문제가 생긴다는 것. 부부의 아름다운 외모에 마음을 빼앗긴 필릭은 그들에게 한 가지 제안을 하는데……. * “말도 안 돼요. 알파들은 전부 변태 성욕자잖아요! 어떻게 알파가 보는 앞에서 부부 관계를 맺으라는 거죠?” 발끈한 오샤가 언성을 높였다. “하하, 변태 성욕자라.” 자신이 상대 중인 의사 역시 알파라는 사실을 잠시 잊은 것이다. 말실수를 했다는 것을 인지한 오샤는 조용히 눈을 내리깔았다. 그러나 필릭은 전혀 불쾌하지 않다는 듯 어깨를 으쓱 올릴 뿐이었다. “오샤 씨 말이 맞을지도 몰라요. 알파들이란 대체로 오메가의 페로몬에 사족을 못 쓰는 덜떨어진 놈들이니까. 하지만 그건 철없는 어린 알파들 이야기죠.” 레이의 고개가 갸웃 돌아갔다. 필릭은 수첩을 내려놓고 재킷 안주머니에서 명함을 꺼냈다. “난 벨로튼 대학에서 의학을 전공했지만, 그 외에도 할 수 있는 공부는 전부 다 했어요. 형질과 성, 발정기에 대한 지식도 다른 사람들보다 많이 가지고 있죠. 비슷한 문제를 겪는 오메가 부부들을 수도 없이 만나 왔고요. 당신들에게는 숙련된, 그리고 연륜 있는 알파가 필요합니다.” 바로 나, 필릭 슈미트처럼 말이에요. 몸을 숙인 필릭이 테이블 위로 제 명함을 내민다. 순간 끼쳐 오는 알파의 페로몬에 레이와 오샤는 얼어붙었다. “두 분을 기꺼이 도와드리죠.” * 가볍고 강렬하게 즐기는 미니 로맨스 & BL, 미로비 스토리 - BL 컬렉션 《오메가 부부의 커플 상담》
18+미식가 도련님!
시코리 · 奇幻 · 日常漫画连载폰타베르크 저택에 사는 도련님 ‘아이반’은 민감한 혀를 가진 미식가로, 좋아하는 음식이 아니면 입에도 대지 않는다. 우연히 식탁에 올라온 우유 한 잔에 완전히 매료되어 다른 음식들을 거부하기 시작한 아이반. 그를 사로잡은 특별한 우유의 정체는 언덕 아래에 사는 ‘에밀’의 가슴에서 나온 모유였는데……. *** “흐, 아악, 아, 안 돼.” 안 된다는 말만을 반복하며 신음하는 에밀이었다. 가슴을 빨리는 느낌이 이상했다. 가슴팍에 얼굴을 박고 젖을 받아먹던 아이반이 고개를 들었다. 우유가 묻어 번들번들해진 입술은 여전히 능글맞은 미소를 머금고 있었다. 에밀의 눈에서 눈물이 떨어졌다. “너무 맛있어서 그래, 에밀. 이거 좀 먹는다고 몸이 닳는 것도 아니잖아. 돈은 얼마든지 줄 테니까 먹게 해 줘.” 그 어떤 요리사도 그를 만족시키지 못했다. 며칠 전 식탁 위에 올라온 이 우유가 아니라면 아무런 의미가 없었다. 겁에 질린 에밀을 품에 가두니 홧홧한 흥분감이 일었다. 모유가 묻어 반질해진 입술이 호선을 그린다. “에밀, 여기 아프지? 내가 안 아프게 해 줄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