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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낮 | TIBI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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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낮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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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낮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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作品
1 部作品
말랑 젖소와 신선한 코코아
밤낮 · 奇幻 · 日常
漫画连载
정환의 집에 입양된 무디가 처음으로 맞는 크리스마스. 무디는 처음으로 즐길 수 있게 된 크리스마스를 보내기 위해 준비하며, 정환을 맞는다. 그를 위해 무디는 갓 짠 우유에 탄 코코아를 전하지만, 정환의 시선은 반투명한 얼룩이 진 무디의 가슴에서 떨어지지 않는다. *** 정환의 낮은 목소리가 무디의 귓가를 울리자 그의 몸이 파르르 떨렸다. 급하게 나온다고 제대로 처리를 못 한 것인지 오른쪽 유두 주위가 우유에 젖어 반투명하게 빛나고 있었다. 이제야 고개를 숙여 확인한 무디는 얼굴은 물론 귓가까지 붉게 물들인 상태였다. “아아……. 그, 그럼 어떻게 해야…….” “지금 여기서 짠 우유가 먹고 싶어요. 잔 들어 줄 테니까 보여 줘요.” 무디의 눈동자가 떨리는 사이, 정환은 무디의 상의를 들어 올렸다. 오른쪽 유두에선 여전히 하얀 우유가 방울져 떨어질 듯 흔들렸다. 그 밑으로 머그잔을 받친 정환은 무디의 귓가를 가볍게 물어 재촉했다. 정환에게 보이기 부끄러웠지만 주인의 명령에 무디는 따를 수밖에 없었다. “아, 흐읍……. 하읏, 힉!” “쉬이, 이제 거의 다 됐어요. 잘하면서 왜 자꾸 숨기려 그래요. 이렇게 예쁜데.” 무디의 가슴은 손의 압박감에 새빨갛게 자국이 남아 있었고, 유두 끝은 퉁퉁 불어 한껏 예민해져 있었다. 그곳으로 정환의 손이 더욱 내려가더니 유두까지 꼬집자 무디의 허리가 들리며 높은 신음을 냈다. 가슴 끝부터 느껴지는 고통과 비슷한 쾌락이 온몸으로 퍼져 무디의 하반신까지 영향을 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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