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엘그라 | TIBIU
18+방망이는 휘둘러야 제맛
비엘그라 · 体育 · 现代背景漫画连载#현대물 #재회물 #계약 #대형견공 #능욕공 #능글공 #초딩공 #개아가공 #미인수 #단정수 #능력수 #스포츠 #연하공 #연상수 #미남공 #강공 #절륜공 CGS 드래곤즈의 투수 코치 보조 최연우. 그는 원정 경기가 있던 날, 팀의 3번 타자 김주호를 샤워실에서 맞닥뜨린다. “코치님이 좀 도와주면 좋겠는데.” “뭐?” “좆질 좀 도와주면 최고의 성적으로 보답하죠. 코치들도 보너스 받고, 좋잖아?” 그날 이후, 주호는 연우에게 때와 장소를 가리지 않고 '스페셜 케어'를 요구하는데.......
살인자에게 각인당했다
비엘그라 · 科幻 · 短篇集漫画连载#가이드버스 #00버스 #에스퍼공 #가이드수 #탐정/수사물 #강압적관계 #몸정>맘정(?) #절륜공 #대물공 #미남공 #미인수 #처연수 탐정 정해주는 살인자 서강현을 추격하다 발각되어 죽을 위기에 처한다. 심지어, 에스퍼인 강현에게 가이드임을 들켜 강제로 가이딩 에너지까지 갈취당하게 된다. 해주와 몸을 섞을수록 본능적으로 이끌리게 된 강현은 급기야 일방적으로 각인해버리는데…
18+깡패의 순정
비엘그라 · 现代背景 · 黑道漫画连载#현대물 #친구>연인 #소꿉친구 #첫사랑 #애증 #계약 #순애 #조폭 #양아치공 #강공 #츤데레공 #집착공 #순정공 #병약수 #미인수 #순진수 #호구수 #순정수 #상처수 #굴림수 #성장물 #구원 #노란장판 “얌전히 다리만 벌리면 밥도 나오고 떡도 나오고, 빚까지 갚아주는데. 어? 내가 호구지, 호구야. 씨발.” 한 달 이자 102만 원. 나는 새도 한번은 쉬어 넘어야 한다는 월중동 출신에겐 버거운 숫자였다. 온몸에 멍 가실 날이 없는 선우와 그런 선우에게서 악착같이 이자를 받아 챙기는 최태조. “생긴 대로 살다 가. 월중동 출신답게.” 나는 새의 날개를 부러트려서라도 곁에 둬야 하는 남자와 나는 법을 잊은 파랑새의 곰팡내 나는 지독한 사랑 이야기.
잡아라, 이 사기꾼
비엘그라 · 现代背景 · 短篇集漫画连载#현대물 #오해/착각 #연예계 #능력수 #도망수 #미남수 #상처수 #미남공 #강공 #냉혈공 #집착공 #광공 삶은 때때로 우리를 막다른 골목에 집어넣곤 한다. 한 가지 묘수를 생각하고 행동했다면 두 가지 비법을 제거하고, 두 가지 비법을 염두하고 움직였다면 열 가지 방법을 삭제해 버린다. 이미 지겨울 만큼 경험한 터라 저런 삶 따위 아무렇지 않다. 그저 미친 삶이 내게 또, 지랄하는구나 싶을 뿐. 그래. 그런 것이다. 인생은 그런 거라고. 뭐 같은 거라고 살아오긴 했는데 말이야. 나, 스물여덟 서기현. 이런 경우에는 도대체 어떻게 해야 할지 도무지 모르겠다. 이곳은 홍콩의 한 스위트룸. “응? 우리 자기 어서 말해봐. 왜 나 모른 척해. 응?” 침대 위에서 자꾸만 나를 서기현이 아닌 박강현이라 부르는 이 미친놈을 나는 어떻게 상대해야 하는 것일까?
18+아포칼립스 역전의 밤
비엘그라 · 动作 · 科幻漫画连载#판타지물 #SF/미래물 #가상시대 #배틀연애 #혐관 #애증 #역키잡 #리버스 #강공 #강수 #능력수 #수였공 #공이었수 여태혁이 이끌던 쉘터, 마트가 무너졌다. 무너진 쉘터를 대신해 쉘터 ‘학교’에 붙은 이들의 공격을 받던 순간, “……내가 멀쩡히 잘 데려오라고 했던 거 같은데.” 여태혁의 앞에, 남자가 나타났다. “……정말 기절했네. 아쉽게.” 제법 아프게 때렸음에도 신음 한번 흘리지 않는 여태혁을 가만히 내려다본 사내가 손을 뻗었다. 잠시 멈칫했던 손이 멈춘 곳은 여태혁의 두툼한 중심부였다. “예전엔 꽤 크다고 생각했는데, 지금 보니까 꼭 그렇지만도 않네요. 태혁이 형.” 여태혁에게만 겨우 들릴 만큼 작은 목소리로 중얼거린 남자가 그를 들어 올렸다. 목표했던 사냥감을 잡았으니 이제 집으로 돌아갈 차례였다.
18+소꿉친구의 아늑한 감금
비엘그라 · 现代背景 · 短篇集漫画连载#현대물 #감금 #약피폐 #애증 #재회물 #첫사랑 #쌍방삽질 #친구>연인 #오해/착각 #집착공 #연하공 #재벌공 #순정공 #재벌공 #처연수 #미인수 #상처수 #도망수 #연상수 “도망가면 내가 못 찾을 줄 알았어?” 오래된 어린 친구가 남자가 되었다. “동생이 주는 건데 한 방울도 흘리지 않고 다 먹어야지. 형.” 함께할 수 없을 것만 같은 우리는..... “빨아.” “…뭐? 이거, 네 결혼식이야. 결혼식 망치려고 그래?” “그러게. 신랑이 식장에 안 나타나면 신부가 많이 슬프겠지? 그러니까 제대로 빨아.” “넌 정말……,” 도망치고 싶어도, 죽고 싶어도. “뒈지는 게 장난인 줄 알아?” 모든 걸 포기하려는 내게 너는 말한다. “그땐, 네가 원하는 방식으로 같이 죽자.”
18+타락한 신관의 밤
비엘그라 · 悬疑 · 短篇集漫画连载#서양풍 #미스터리/오컬트 #애증 #금단의관계 #능욕공 #절륜공 #악마공 #계략공 #미남수 #굴림수 #단정수 #인외존재 #피폐물 마이탄교의 신관에게 찾아온다는 시련의 기간, 유혹은 자신이 가장 바라는 형태로 찾아온다. 리리아엘이 제게 닥친 시련을 믿지 못한 건 바로 그 이유였다. 제 앞에 나타난 바라무트는 지독한 음욕의 화신, 그 자체였기에. “인제 와서 모른 척하기야? 나는 오늘이 오기를 그렇게 기다렸는데 자기는 아니야?" 리리아엘은 바라무트의 존재를 필사적으로 부정했다. 인간의 것이 아닌 단단한 몸과 흉측한 성기에 꿰뚫리는 일 따위, 제 바람일 리 없었으니까. “너도 나를 원하고 있잖아. 그래서 이렇게 잠 못 들고 날 기다린 거잖아. 안 그래? 응?” ‘흐으…… 마이탄이시여, 대체 왜…….’ 리리아엘의 눈동자가 쾌감으로 일렁였다. [보기 좋은 걸, 리리아엘.] 붉게 헤벌어진 요도에서 찐득한 액체가 새어나왔다. 바라무트는 그것을 기껍게 맛보았다. 신의 종이 타락하는 순간은 언제나 짜릿하기만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