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일레 | TIBIU
18+대마법사의 슬기로운 반역자 생활
베일레 · 重生 · 初恋漫画连载*본 작품에는 자보드립을 포함한 각종 성적 언어 표현 및 조교, 도그플, 요도플 등의 요소가 포함되어 있으며, 공 외의 인물과 관계 묘사가 있습니다. 이용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빙의 #착각 #고수위 #강압 #공피폐수행복 #흑화공 #개아가공 #연기수 #굴림수 #마조수 #음란수 나를 맞이한 건 환상적인 감금이었다. 반역자라는 누명을 쓴 것도 모자라 암살 위협까지 당하는 대마법사에 빙의했다. 가장 친한 친우였던 자는 배신감에 몸부림치며 그 대가를 몸으로 치르란다. 그런데… 오히려 좋아. [미리보기] 평소와 같은 날이었다. 며칠째 진정되지 않는 열감에 정신이 이상했다. 아, 며칠은 아닌가? 몇 주? 아니, 몇 시간? “흐으으-.” 이브는 혼자서 열심히 딜도를 조였다. 왜 제가 이걸 싫어했는지 모르겠다. 잔뜩 달아오른 몸에 은은한 쾌감이 느껴졌다. 그래도, 그래도 부족했다. 테오가 필요했다. 한참을 혼자 엎드려 구멍을 조이다 보니, 문이 열리는 소리가 들렸다. 좁은 우리 탓에 고개를 돌려 바라보지는 못했지만, 들어온 테오가 반갑다는 듯 열심히 꼬리를 흔들었다. “흐, 테오. 보고 싶었어.” 시끄럽다는 듯 우리를 쾅- 발로 찬 테오는 이내 머리 쪽 철창을 들어 올렸다. “나와.” 흔들리는 바닥에 움찔하는 것도 잠시, 이브는 낑낑대며 네발로 기어 나왔다. 오랫동안 구부러져 있던 관절이 펴지며 삐걱거렸다. “아으-.” 테오는 그 모습을 흘끗 보더니 포리지와 물이 담긴 그릇을 바닥에 내려놓고는 익숙한 병에서 붉은 액체를 주르륵 떨어뜨렸다. 금방 붉은색으로 뒤덮인 음식을 앞에 두고 이브는 얌전히 허락이 떨어지길 기다렸다. “먹어.” 기분 좋은 단맛이 입을 가득 채웠다. 금세 몸이 조금 더 뜨거워지는 것 같았다. 꼬리는 계속해서 움찔거렸고, 오랜 시간 사정하지 못한 성기는 통통하게 부은 채로 뱃가죽을 탁탁 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