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브로19 | TIBIU

임우(霖雨)
우브로19 · 现代背景 · 年龄差漫画连载#현대물 #동거/배우자 #나이차이 #서브공있음 #공시점 #수시점 #미남공 #다정공 #순정공 #집착공 #능욕공 #헌신공 #상처공 #미인수 #병약수 #상처수 #도망수 #체념수 #정병수 #굴림수 5년이 넘는 기간 동안 이어진 정상우와의 관계에 지쳐 갈 때쯤, 이주민의 삶 속에 이성재가 나타났다. 그는 따듯했고, 평온함을 선사하는 사람이었다. “한 사람을 만났어. 새끼 고양이를 품에 안고 병원을 찾아왔는데, 난생처음 손님보다 손님 보호자에게 관심이 가더라고. 하얗고, 예쁘더라…….” “……형.” “보고만 있어도 좋고, 행복해. 그래서 욕심이 생겨……. 상대에게는 다른 상대가 있는 것 같아서. 기다리면 기회가 있는 건지, 아니면 포기해야 되는 건지 감이 전혀 안 잡히네. 그렇다고 포기도 안 될 것 같고. 너라면 나한테 조언을 뭐라고 해 줄래?” “형 하기 나름이겠죠.” 이성재의 고백을 기점으로 이주민의 삶은 이전과는 사뭇 다르게 흘러가기 시작한다. 어린 시절부터 불우했던 가정 환경 탓에 스스로를 사랑하는 법을 모르는 이주민. 그런 그의 곁을 지키며 한결같은 사랑을 주는 이성재. 모든게 평온할 거라 여겼지만, 수많은 오해들은 그들을 파멸로 이끄는데……. “날 사랑하니?” “…….” “하…… 내가 널 놔주면 넌 가고, 내가 너를 붙잡고 있으면 나도 정상우처럼 그렇게 오랜 시간을 너와 보낼 수 있는 건가?” “…….” “그런데 어떡하지. 난 너 놔줄 생각이 없는데.”- R18封面已屏蔽
서가(徐家)
우브로19 · 现代背景 · 黑道R18 · 游客封面已屏蔽,可登录后设置#현대물 #조직/암흑가 #금단의관계 #근친 #형제 #키잡물 #나이차이 #공시점 #수시점 #서브공있음 #약피폐물 #약SM #더티토크 #자보드립 #하드코어 #미남공 #집착공 #헌신공 #통제공 #미인수 #병약수 #순진수 #도망수 “다른 집 형제들은 우리처럼 서로를 사랑하지 않아. 형이 지안이를 사랑해서 그래. 곧 지안이도 형을 사랑할 거고. 아니야?” 스무 살 성인이 되자마자 돌아가신 부모님 대신, 열다섯 살 어린 늦둥이 동생을 금이야 옥이야 키워 온 형 서진혁. 그가 동생을 성적 대상으로 정확히 인식하기 시작한 것은 그 아이의 중학교 졸업식 날 저녁이었다. 들려오는 비명에 욕실로 달려갔다가 웅크리고 있는 아름답고 하얀 나신을 보는 순간, 그의 세상이 바뀌었다. “나, 나는 형을 사랑해. 그러니까 이게 서로를 사랑하는 거면, 해도 돼……. 나는 아무것도 몰라서 그랬어. 무서워서.” 제가 무엇을 당하는지도 모르고 형에게 철저히 통제당하며 고립된 삶을 살아온 동생 서지안. 부모님과 다름없던 형이 언제부터인지 조금씩 불편해지고 의식되기 시작했다. 그러나 지안에게 진혁은 하나뿐인 가족이고 부모이자 형, 그리고 제 작은 세상의 전부. 자꾸만 피어오르는 알 수 없는 죄악감을 뒤로한 채 형이 시키는 대로, 가르치는 대로 그에게 길들여져 가는데……. * 입맞춤은 계속되는 상태에서 서로의 혀를 얽으면서도 만져 주던 성기에서 손을 떼자 온몸에 답답함이 일어났다. “멈추니까 답답해? 기분 좋았지.” “으응. 좋았어. 근데 다, 답답했어. 무섭기도 하고…….” “다시 만져 줄까. 기분 좋았잖아.” 망설이는 눈동자로 올려다보니 뒷머리를 쓰다듬으면서 괜찮다고 속삭인다. 쉬이. 괜찮아. 좋은 거니까. 좋다고 괜찮다고 하는 말에 안도함과 동시에, 지안은 형의 목을 끌어안으며 마치 비밀 이야기라도 한다는 듯 그의 귓가에 대고는 미약하게 떨리는 목소리로 조용히 말했다. “으응. 해 줘. 기분 좋아…….” 다시 시작된 입맞춤과 함께 서로의 타액을 훔치며 형의 거친 손으로 자신의 성기를 흔든다. 죄의 시작이었다.
18+아버지와 애인 [e북]
우브로19 · 现代背景 · 禁忌关系漫画连载#현대물 #금단의관계 #나이차이 #자보드립 #피폐물 #애절물 #하드코어 #공시점 #수시점 #미남공 #집착공 #연상공 #헌신공 #짝사랑공 #미인수 #단정수 #소심수 #연하수 #상처수 #체념수 후. 집 안에 들어서자마자 그는 나른한 숨을 토해 냈다. 마치 그 숨은 오랫동안 무언가를 참아 온 것 같은 갈증에서 기인한 것만 같은 착각을 불러일으켰다. 집 내부를 간략하게 보여 준 그는 더는 기다릴 수 없다는 듯 저를 자연스럽게 침실로 이끌었다. 침실에 있는 욕실에서 씻으라고 말을 전하며 그는 자리를 비켜 줬다. 연화는 이런 시간이 언젠가 올 줄을 알고 있었다. 남자와의 섹스. 제 첫 경험이었다. 이미 인터넷으로 수없이 정보를 알아보았다. 연화는 수순처럼 욕실로 들어갔다. 그곳에는 교수가 준비한 것들이 즐비하게 늘어서 있었다. 수순처럼 관장을 하고 안을 비워 냈다. 어떤 스타일일지를 몰라, 스스로 뒤를 넓히려고 했지만 이론보다 실제로 하려니 어려웠다. 최대한 꼼꼼히 씻고 나오자, 침대 위에서 저를 기다리고 있는 교수가 보였다. 그는 실오라기 하나 입지 않은 전라의 상태였다. 언제부터 서 있었는지 모를 교수의 성기는 검붉은색에 흉흉하기만 했다. 가장 먼저 시선이 갔지만 이내 고개를 돌려 모른 척했다. 부끄러웠다. 교수는 섹스에 있어서 나름 부드러웠다. 첫 관계인 것을 안 그는 저를 배려해 오는 섹스를 했다. 하지만 가끔 정사 내내 그가 하는 말들을 들어 보면 그가 얼마나 난폭한 관계를 좋아하는지 알 수 있었다. 뒤로 남자를 받아 사정에 이르기까지는 남자의 경험 덕분인지 모든 게 다 순조로웠다. 뒤로 남자를 받아 쾌감을 얻었다. 자위도 한 번 해 보지 못한 제게는 생소한 경험이었다. -보지조차 마음에 들 줄은 몰랐네. 낯부끄러운 소리를 아무렇지 않게 해 대는 그의 가슴팍에 기대 심장 뛰는 소리를 들었다. 그는 관계 후에 자연스럽게 말을 놓았다. 처음부터 놓아도 되는 관계였지만 그는 끝내 그러지 않았다가 이제야 가졌다는 생각이 드는지 말을 놓았다. 정사 내내 그리고 후에도 그가 저를 끌어안고 제 몸을 만져 오는 손길에 연화는 왠지 모르게 눈물이 날 것만 같았다. 사람의 체온이 이렇게 좋은 줄 알았으면……. 아마 저는 사랑을 구걸했을지도 모르겠다는 생각을 했다. 어느새 눈꼬리를 타고 눈물이 흘러내렸다. 남자는 그런 저를 보고는 살며시 미소를 지으며 다시 저를 품에 안아 왔다. * “후우. 아버지 자지가 그렇게 좋, 아?” “네에. 좋……아요.” “영화 보는 내내 어떻게 참았어?” 권시혁이 벌을 주는 것처럼 제 자지를 붙잡고는 투웅, 하고 튕겨 대자 작고 하얀 볼에 그새 좆 모양대로 붉은 자국이 남았다. 툭. 툭. 크고 두꺼운 자지로 뺨을 때리듯 희롱했다. “앞보지만 즐거우면 안 되지. 스스로, 후, 뒤 쑤셔.” 제 볼을 아프게 툭툭, 때려 대는 자지를 다시 입안으로 빨고 핥으며 연화가 구멍으로 손을 뻗었다. 정액과 체액으로 번들거리는 붉은 구멍 안으로 쉽게 세 손가락이 삼켜졌다. 삽입하는 것처럼 스스로 손목을 흔들어 대며 움직였다. 입으로는 남자의 성기를 빨아 대며 침을 흘리고, 뒤로는 구멍 안을 메웠다. 권시혁은 이대로 죽고 싶을 만큼 이 순간이 영원하기를 바랐다. 이 짓 말고는 제가 살아갈 이유도 없는 것 같았다. 마치 연화를 만나기 위해 기나긴 50년을 살아온 것만 같았다. 짐승처럼 평생을 연화와 붙어먹고만 싶었다. “으응. 조, 하.” 천박한 걸레처럼 자지에 환장했다. 창녀보다 더한 취급을 받으면 좋다고 교성을 내질렀다. 구멍에 자지만 쑤셔 주면 보짓물을 흘려 댔으며, 모욕을 주면서 강제로 범하듯 굴어 주면 내벽 안 쫄깃한 점막들이 정액을 달라고 보챘다. 영화관 화장실에서 시작된 정사는 늦은 밤 권시혁의 침실에서 마무리가 되었다. 기절하며 쓰러진 연화를 품에 안고는 목덜미 안쪽의 체향을 음미하듯 흡입했다. 코로 마약을 흡입하듯 목덜미의 체향을 맡고는 쪼옵, 혀와 입술로 빨아들였다. 목부터 발목까지 온몸이 붉은 자국들로 다시 채워졌다. 둔부를 잡은 손이 자연스럽게 구멍 안으로 향했다. 그러고는 내벽 안 깊은 곳에서부터 싸지른 정액들을 긁어냈다. 이대로 두면 하루 종일 배앓이를 할 터였다. 깊이 든 잠에서 깨지 않게 조심스럽게 뒤처리를 했다. 투욱. 툭. 구멍 밖으로 정액들이 떨어졌다. 따듯하게 젖은 수건으로 체액과 정액으로 말라 있는 마른 몸을 닦아 냈다. 아무리 먹이려고 노력해도 먹는 양은 한계가 있었다. 도드라진 척추뼈가 있는 등허리를 시작으로 전신을 조심히 닦았다. 털 올 하나 없는 매끈한 겨드랑이를 닦아 내다 이내 혓바닥으로 한 번 쓸어 올렸다. “짐승이 따로 없네.” 그렇게 해 대고도 또다시 매끈한 겨드랑이를 보니 꿈틀대며 발기한 제 성기에 스스로도 어이가 없을 지경이었다. * 가볍고 강렬하게 즐기는 미니 로맨스 & BL, 미로비 스토리 - BL 컬렉션 《아버지와 애인》- R18封面已屏蔽
죄의 시작
우브로19 · 现代背景 · 短篇集R18 · 游客封面已屏蔽,可登录后设置#현대물 #금단의관계 #나이차이 #피폐물 #애절물 #공시점 #수시점 #미남공 #집착공 #연상공 #헌신공 #짝사랑공 #미인수 #단정수 #소심수 #연하수 #상처수 #체념수 울면서 거부하면 강제로라도 가질 생각이었다. 처음부터 그럴 계획이었고, 망설이거나 주저할 생각은 추호도 없었다. 오랜 기다림에 대한 인내는 더 이상 그에게는 없었다. “더 기분 좋게 해줄게.” 빨아대느라 제 타액으로 번들거리는 입술을 혀로 한번 쓸어 올리고는 강우혁이 우리의 좆을 입에 물었다. 흐응! 아! 머리 위로 우리의 미성의 신음이 귓가로 흘러내렸다. 그 신음소리조차도 강우혁의 귀에는 너무나 황홀하게만 느껴졌다. 작고 하얗지만 단단해진 자지가 입안에서 범해지듯 빨렸다. 흥건해진 타액이 입안의 공간을 더 습하고 따듯하게 만들었다. 쭈웁. 쭙. 야살스러운 소리가 우리의 귓가에도 울려 퍼졌다. 아응. 아! 아, 아파! 우리가 강우혁의 머리카락을 쥐듯이 잡아 왔다. 쪼옵. 빨아 당기듯 흡입하던 성기를 혓바닥 끝으로 핥아 올렸다. 아래에서 위로 혀끝으로 끌어 올리며 느긋하게 자극을 주자, 답답한지 우리가 성기를 빨아대는 머리를 끌어내린다. 다시금 입안으로 좆이 모습을 감췄다. 입술과 혀로 작은 좆을 촘촘히 음미하듯 핥고 빨아댔다. 골반을 쥐고 있던 한 손이 위로 올라가 솟아있는 젖꼭지를 손톱으로 강하게 튕겼다. 하응! 아! 우리의 가슴팍이 가쁘게 오르내리더니, 강우혁의 입안에서 비릿한 향이 퍼져나갔다. 프리컴이 입안에서 퍼져나가 흥분의 존재를 드러냈다. 고환에서 회음부로 이어지는 살결을 강우혁이 코로 흡입하듯 들이마셨다. 샤워도 하지 못한 더러운 곳을 마치 달콤한 향이라도 나는 듯 흠뻑 들이마시고서는 혀로 그 부위를 쓸어내렸다. 강우혁은 회음부를 여러 차례 끌어 올리듯 혀로 핥아 올리고는 다시 좆을 입안에 넣어 혀로 음미했다. “하으응! 아! 좋아!” “씨발. 미치겠네.” 만져 주지도 않은 강우혁의 성기는 스스로 프리컴을 흘려댔다. 우리의 신음을 듣고, 몸을 애무하는 그 과정 자체만으로도 사정감이 차올랐다. 후우. 강우혁이 우리의 자지에서 입을 떼고는 제 성기를 스스로 여러 차례 쓸어내렸다. 남은 한 팔로는 조금 벌어진 우리의 두 종아리를 위로 향하게 끌어 올리고는 촘촘하게 닫힌 구멍을 바라봤다. 제 성기를 스스로 쥐어흔들며 우리의 두 다리 사이로 고개를 파고들어 구멍에 쪽, 하고 가볍게 입을 맞췄다. “아, 시, 싫어!” 교태에 가까운 신음이었다. *공/ 강우혁 (36) 부모님이 사고로 돌아가시고 16살이나 어린 동생의 보호자가 되었다. 제 동생을 향한 감정을 일찌감치 인지했으나 내색하지 않다가, 성인이 되자마자 본색을 드러낸다. *수/ 강우리 (20) 부모님에 대한 기억은 사진으로만 간직할 뿐, 제 형 강우혁을 보호자라 생각하고 따른다. 형이 하는 말이라면 뭐든지 믿고 순종하는 착한 동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