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맥주 | TIBIU

축유사원
생맥주 · 现代背景 · 短篇集漫画连载‘고북유업’에서 재직 중인 용기백은 프리미엄 고객이 만족할 수 있도록 철저하게 몸을 관리한다. “양쪽 유두에서 나오는 우유는 양이나 품질이 같습니까?” “네, 모두 기준치를 통과한 상품입니다. 그 부분에서는 걱정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아래에서 나오는 우유는요?” “연구 결과, 심신에 도움을 준다고 나왔습니다. 실제로 고객님들을 상대로 설문조사를 했을 때, 99% 이상이 우유에 대해 매우 긍정적이라고 말씀해 주셨습니다.” 처음 서비스를 받아보는 연건우는 면밀히 살폈다. 프리미엄 서비스 정기 구독자 성시현은 생생하게 후기를 전달했다. “이것은 제가 만든 우유의 품질 보증서입니다.”
18+공공 가이드 : 고된 업무 편
생맥주 · 现代背景 · BL漫画连载#현대물 #가이드버스 #다공일수 #모브공 #미남공 #떡대수 국내에서 가장 체계적이며 큰 규모를 지닌 공기업 ‘해치’. 그곳에 입사한 박진우는 어느 날 발현하게 되는데…. ‘진우 님, 발현하셨는데요? 곧 서른이지 않으셨어요?’ 190에 다다르는 장신. 기골이 장대한 몸. 돌덩이처럼 단단한 허벅지와 솥뚜껑만 한 손으로도 가리지 못할 정도로 큰 가슴…. 당연히 에스퍼가 될 줄 알았던 진우는 가이드로 발현하고 만다. 이후 가이드 2팀에서 근무하게 된 진우는 평소와 다름없이 업무를 준비하는데…. “바로 시작하지. 여유가 없어서.” 희끗희끗한 부분이 있지만 단정하게 정돈된 머리카락, 수염 하나 없는 매끈한 턱, 날카로운 눈매를 가진 임세훤 에스퍼와의 점막 가이딩이 시작되었다.
행복한 우리 집
생맥주 · 现代背景 · 爱恨交织漫画连载*본 작품에는 금단의 관계 소재가 등장합니다. 구매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엄마의 재혼으로 ‘행복한 우리 집’을 꿈꾼 자현. 그러나 믿었고 사이도 좋았던 새 형, 성윤이 고백을 해왔다. 완벽한 가정을 꿈꿨던 자현은 결국 어떤 선택을 하고 마는데…. * 오성윤은 기둥을 길게 쓸며 축축하고 말랑한 혓바닥으로 페니스를 핥았다. “하아….” 못 참고 내쉬는 한숨소리가 들렸다. 눅진한 소리였다. 습윤한 소리를 참지 못하고 귀두에 튀어나온 구석 사이, 자지 뒤쪽 살 하나 놓치지 않고 취하였다. 변태새끼는 동생 핥으며 발정을 했다. 그리고 나는 오성윤의 펠라에 서서히 발기하였다. 오성윤은 등을 침대에 두고 다리를 넓게 펼쳤다. 구멍 틈으로 녹은 젤이 흘렀다. 물을 싸지른 것처럼 왈칵 나오는 모양새가 꼴 보기 싫었다. “벌써 헐었냐? 흘리지 말고 받아먹어.” “먹여줘서 고마워.” 엉덩이가 움푹 파이도록 힘을 주어 젤을 가두었다. “흐음….” 안에 젤을 가두고 내벽을 조이는 행위만으로 성감이 오르는지 이상한 소리를 흘렸다. 골반을 요염하게 튕기며 페니스를 기다렸다. 느릿하게 흔들리는 엉덩이를 흔들며 정신을 홀리려 했다. 길쭉한 다리, 튼튼한 근육. 다부진 체구지만 곡선을 그리는 몸짓은 유연하였다. 오성윤의 몸짓을 보고 꼴렸다는 게 싫었다. 죽어도 인정하고 싶지 않은 사실이다. 하지만 학습이 되었는지 다음 쾌락을 알아 자연스레 페니스가 동했다. 내 마음과 달리 몸이 멋대로 움직였다. “자현아, 팡팡 해줘.” “미친 새끼.” “후장이 짓무를, 때까지 박아줘.”
18+공공 가이드 : 여느 일상 편
생맥주 · 现代背景 · 天然受漫画连载#현대물 #가이드버스 #다공일수 #모브공 #미남공 #떡대수 국내에서 가장 체계적이며 큰 규모를 지닌 공기업 ‘해치’. 그곳에 입사한 박진우는 어느 날 발현하게 되는데…. ‘진우 님, 발현하셨는데요? 곧 서른이지 않으셨어요?’ 190에 다다르는 장신. 기골이 장대한 몸. 돌덩이처럼 단단한 허벅지와 솥뚜껑만 한 손으로도 가리지 못할 정도로 큰 가슴…. 당연히 에스퍼가 될 줄 알았던 진우는 가이드로 발현하고 만다. 이후 가이드 2팀에서 근무하게 된 진우는 평소와 다름없이 업무를 준비하는데…. “진우 가이드님, 좋은 아침입니다.” 부드럽게 흔들리는 다갈색 머리카락. 하얀 피부와 미소가 눈에 띄는 백화승 에스퍼와의 점막 가이딩이 시작되었다.
18+벽고라니 우는 밤
생맥주 · 校园 · 现代背景漫画连载대학 동기들과 캠핑을 떠난 성준은 담력 시험을 하다가 구멍에 갇혀서 다급하게 구조를 요청한다. “얘들아….” “앍!” “야…, 너 말고…….” 하지만 대답하는 건 고라니뿐. 그 순간 누군가 성준을 발견하는데…. “성준이 맞지?” “어, 어! 나야!” “못 빠져 나오는 거라면 내가 도와줄까?” 그러나 남자는 성준을 꺼내주는 대신 엉덩이를 내어줄 것을 요구한다. “남들처럼 데이트하고, 사랑한다는 말도 하고, 세, 엑스도 하고 싶어…….” “…….” “안 되겠지….” “아니야! 나도 사실 너를 사랑하고 있었어. 오래전부터 기다렸는데 왜 이제 나타났어!” 그러나 도움을 청할 곳이 없던 성준은 제안을 받아들이고 마는데….
18+공공 가이드 : 현장 임무편
생맥주 · 现代背景 · 天然受漫画连载*3부 중에 야외플, 인외존재, 산란플, 다인플이 있으니 주의해주시길 바랍니다. #현대물 #가이드버스 #다공일수 #모브공 #미남공 #떡대수 국내에서 가장 체계적이며 큰 규모를 지닌 공기업 ‘해치’. 그곳에 입사한 박진우는 어느 날 발현하게 되는데…. ‘진우 님, 발현하셨는데요? 곧 서른이지 않으셨어요?’ 190에 다다르는 장신. 기골이 장대한 몸. 돌덩이처럼 단단한 허벅지와 솥뚜껑만 한 손으로도 가리지 못할 정도로 큰 가슴…. 당연히 에스퍼가 될 줄 알았던 진우는 가이드로 발현하고 만다. 이후 가이드 2팀에서 근무하게 된 진우는 평소와 다름없이 업무를 준비하는데…. “바로 시작하지. 여유가 없어서.” 희끗희끗한 부분이 있지만 단정하게 정돈된 머리카락, 수염 하나 없는 매끈한 턱, 날카로운 눈매를 가진 임세훤 에스퍼와의 점막 가이딩이 시작되었다.
18+해적의 약탈품
생맥주 · 现代背景 · 短篇集漫画连载파티에 참석했다가 해적선에 납치된 알저넌. 억지로 끌려간 것이지만 해적선 생활은 평화로웠다. 청명한 하늘, 술과 노래를 사랑하는 해적. 해적선에서 보내는 나날에 기쁨을 느끼던 알저넌은 선장인 실라스를 사랑하게 되고, 실라스 또한 알저넌에게 마음을 품는다. 그렇게 두 사람은 몸을 겹친다. ‘실라스는 배상금을 받는 게 더 좋겠지.’ 실라스는 알저넌과 평생을 함께하기로 마음을 다잡지만, 알저넌은 그에게 배상금을 주기 위해 자발적으로 본가로 돌아간다. 하지만 알저넌은 본가로 돌아가서도 계속해서 실라스를 그리며 메말라 가는데…….
18+규칙 괴담 게임 NPC로 빙의했습니다
생맥주 · 现代背景 · 甜宠漫画连载#존댓말공 #얼빠수 #인외존재 #고수위 “해, 해 줘…. 해 줘요… 도와주세요, 네?” ‘학규’라는 공포 게임 속에 빙의한 예준은 탈출 방법을 찾다 귀신에게 붙잡히고 만다. 짓궂은 귀신에 의해 몸 곳곳을 농락당하던 중 운명처럼 ‘학규’의 인기 캐릭터 도지혁이 나타나고, 예준을 구하려 하는 그에게 귀신은 상스러운 제안을 해 오는데……. * - 너희끼리 해 봐. 그러면 놔줄게. “…네?” - 네 자지를 얘 구멍에 쑤셔서 들락날락하라고. 천박한 나열에 도지혁은 아득함을 느꼈다. 하지만 성예준은 놔준다는 말에 더 생각하지 못했다. “해, 해 줘…. 해 줘요…. 제발 부탁이에요…. 도와주세요, 네?” 울면서 간곡하게 부탁하니 도지혁의 마음이 좋지 않았다. 거기에 더해 성예준의 미모가 아픈 마음을 더욱 자극했다. 그렇지만 이름도 모르는 사람을 상대로 아래가 서지…. 도지혁은 마른침을 꼴딱 삼켰다. 섰다. - 할 거야? 말 거야? “하읍!” 그 순간 새된 신음이 터졌다. 귀신은 도지혁을 닦달하듯 성예준의 유두를 괴롭혔다. “할게요! 할 테니까 이분은 놔주세요!” 그래, 사랑이고 뭐고, 일단 사람부터 구해야지.
큐피드의 화살을 조심하세요
생맥주 · 现代背景 · 甜宠漫画连载#순진공 #유혹수 #달달물 #삽질물 “어서 넣어 줘, 응? 빨리 네 자지 넣고 싶어.” 남자들의 섹스 관찰이 취미인 현대의 큐피드. 그의 현재 관심 대상은 사내 커플인 민준과 연호였다. 하나 섹스는커녕 스킨십이 고작인 두 사람의 답답한 배려에, 참다못해 마법의 딜도 화살을 선물하기로 한다. 한데 한순간의 변수로 목표물이었던 연호가 아닌 민준의 엉덩이에 화살이 명중하고, 곧 민준은 박히고 싶다는 충동에 휩싸이고 마는데……. * 자지를 떠올리니 큰 갈증이 일었다. 극점이 찔리는 것으로 잠시 자지를 잊었는데, 상기하니 좆이 고팠다. 그래서 하민준은 가만히 있지 않았다. 사연호의 좆을 입안에 욱여넣은 것이다. 한시라도 빨리 좆을 느끼고 싶었기도 했고, 펠라를 하면 신음을 막을 수 있으리라 생각했다. 사연호의 좆은 빠른 속도로 커졌다. 사출한 지 얼마 안 됐지만, 좆은 상대를 위협하듯이 덩치를 부풀렸다. 어쩔 수 없이 고통스러운 소리가 터졌다. “민준, 아….” “끅!” 하민준은 나서서 펠라 하며 강한 척했지만, 사실은 한계였다. 우람한 자지를 머금어서 숨쉬기 어려웠고, 뒤는 기분 좋게 쑤셔지고 있어서 정신이 없었다. 게다가 사연호의 살 냄새가 좋아 의식은 더욱 아득해졌다. 고간 냄새만으로 절정할 것만 같았다. “민준아, 준아….” “우읍, 컥.” “나, 넣고, 싶어.” 먼저 항복을 선언한 사람은 사연호였다.
18+형수의 부탁
생맥주 · 禁忌关系 · 复仇漫画连载#현대물 #오메가버스 #금단의관계 #복수 #원나잇 #미남공 #다정공 #연하공 #존댓말공 #미인수 #연상수 #상처수 #구원 #3인칭시점 연서우에게는 소중한 사람이 둘 있다. 사랑하는 남편과 사랑하는 친구. 그들을 믿으며 행복한 나날을 보내던 어느 날, 남편과 친구가 불륜을 저지르는 소리를 들었다. 이에 큰 배신감을 느낀 연서우는 남편의 동생 권은호에게 복수를 도와달라며 위험한 부탁을 하게 된다. “저랑 섹스해요, 도련님.” *공/ 권은호 (29) 알파. 186cm, 다부진 체격의 미남. 형인 권성재(베타)의 배우자 연서우를 짝사랑한다. 평소에 싫어하던 형이 연서우를 배신했다는 사실에 크게 분노한다. *수/ 연서우 (32) 오메가. 174cm, 마른 체형의 미인. 남편 권성재(베타)와 친구 성재희(베타)의 불륜으로 큰 충격을 받는다. 특히 남편인 권성재에게 큰 배신감을 느끼고, 그에게 복수하기 위해서 권은호에게 다소 위험한 부탁을 한다.
18+최강 우유 대전
생맥주 · 喜剧 · 现代背景漫画连载“제7회 최강 우유 대전! 지금 시작합니다!” 2년에 1번 개최되는 ‘최강 우유 대전’. 우유에 자신 있는 각국의 청년들이 모여 치열한 경쟁을 펼친 후 ‘최강 우유통’을 가리는 경기이다. 챔피언에 견줘도 좋을 만큼의 실력자라는 타이틀을 얻었던 백희수는 2년 전 참여했던 경기에서 아쉽게 패배하게 되고, 치욕스러운 패배를 되새기며 다시 한번 최강 우유 대전에 참여하게 되는데…….
18+커트보이 샵
생맥주 · 现代背景 · 短篇集漫画连载※본 작품은 컨트보이(남성임에도 불구하고 음경 대신 여성 생식기 보유) 소재를 다루고 있습니다. 유지호는 실연의 쓸쓸함을 달래기 위해 이발소로 향한다. 이태원 골목에 있는 ‘커트보이’라는 간판을 읽고 당연히 이발소라 여겼는데, 그곳은 ‘ㄴ’ 간판이 고장 난 ‘컨트보이’ 마사지 샵이었다. 비싸 보이는 내부 인테리어에 주춤했지만, 실수를 저지른 직원은 유지호에게 마사지를 무료로 이용해 볼 기회를 강제로 떠안긴다. 그렇게 룸에 들어가 만나게 된 마사지사, 백건일. 그는 컨트보이이긴 했지만 무섭게 생긴 외모 때문에 한 번도 고객을 받은 적이 없었다. 쓸모없는 자신을 구원해 준 사장에게 부채감을 느끼던 백건일은 처음으로 고객을 받고 유지호와 대화를 하게 되는데……. “저 그……. 여기 이발소 맞죠?” “여긴 마사지 샵입니다.” 유지호의 오해를 풀어 준 그는 사장에게 받은 은혜를 갚기 위해 마사지를 시작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