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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커 | TIBIU
作者档案
체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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其他名称
체커
other · 主要名称
作品
2 部作品
순종마초
체커 · 日常 · 现代背景
漫画连载
눈 뜨고 코 베인다는 서울에 입성한 스무 살 설. 이어폰 중고거래 사기 위기에 처했다가 은인인 한성을 만난다. “깡패는 별로잖아.” “맞아요. 사람들한테 위협이나 하고, 뒤에서 위험한 짓이나 하고 다니잖아요.” “……그치.” “빵집 사장님은…… 괜찮겠죠?” “그건 괜찮을 거야.” 사기 위기에서 저를 구해 준 것도 모자라 알바처에서의 위기 상황에서도 도움의 손을 뻗는 한성. 설은 그런 한성과 연애를 시작하고, 그의 부모님까지 만나게 되는데……. 「싹쓸이」 떡하니 벽을 차지하고 있는 가훈. 도대체 뭘 싹 쓸어 버린다는 걸까? *** “아저씨.” 설이 얼굴을 찌푸린 채 바로 앞까지 다가왔다. 그는 어딘가 화가 난 거 같기도 했다. 설의 주먹은 입술만큼이나 꽉 쥐어져 있었다. “그게 무슨 말이에요?” “무슨 말이냐니. 뭐가?” 한성이 시끄러운 휴대폰을 살짝 내렸다. “저희가 아무 사이도 아니라구요?” 설이 휙 고개를 쳐들었다. 녹안이 선명한 화로 일렁였다. “진짜 아무 사이도 아니에요? 그럼 어제 있었던 일은…… 그건 뭐예요?” “뭐? 잠깐, 설아.” 아무런 예고도 없이 들이닥친 설의 발언에 한성이 황급히 전화부터 끊으려 했으나. “저희 어제…… 세, 세, 섹……스! 했잖아요!”
漫画
청부사랑업자 [e북]
체커 · 喜剧 · 现代背景
漫画连载
이름만 대면 누구나 알 정도로 유명한 탑 배우 하주원. 그의 앞에 느닷없이 한 남자가 나타난다. “매니저 지원하려구요.” “뭐라고?” “매니저요.” 요란하게 창문을 깨고 들어온 백기연은 대뜸 매니저를 지원하러 왔다는 이상한 말을 늘어놓고, 하주원은 취기에 그를 받아준다. “아직 모집 중이던데, 맞죠?” 그게 시작이었다. 정상 범위에서 벗어나지 않으리라 생각한 하주원의 삶이 송두리째 크게 흔들린 것은. *** “저는 그냥 받은 만큼 하는 거예요.” “뭐?” 주원은 붉게 상기된 얼굴을 짜증스럽게 구겼다. 이내 아니꼽게 비틀린 입술에서 헛웃음이 새어 나왔다. “받은 만큼 한다고? 거기에 섹스도 포함된 거야?” “하주원 씨가 원한다면요.” “그럼 아까 그 새끼들이 만져 댈 때는 왜 가만히 있었는데? 걔네한테도 돈 받았어?” “하주원 씨가 별말 안 하셔서요.” 이유는 모르겠지만 하는 말 하나하나가 과하게 신경을 긁었다. 러트 때문에 조절되지 않는 감정들이 금방 터질 듯 부풀어 올랐다. “이게 진짜, 사람 미치게 만드네.” 욕정에 젖은 금안이 무섭게 번들거렸다.
漫画