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유크림떡 | TIBI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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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굴은 안 나온다고 했는데
우유크림떡 · 现代背景 · 短篇集R18 · 游客封面已屏蔽,可登录后设置#현대물 #나쁜남자 #절륜남 #계락냠 #절륜녀 #순진녀 #능글남 #씬중심 #갑을관계 #냉정남 #오만남 #더티토크 #하드코어 #고수위 # 자보드립 #L없음 #애널 #딥스롯 #장내방뇨 #배뇨플 #분수 #강제 #갱뱅 #난교 #가스라이팅 #능욕/수치 ※본 도서에는 강압적인 관계, 가스라이팅 등 비윤리적 요소가 다수 포함되어 있습니다. 이용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지솔 씨, 지금 그 자세 아주 좋아요.” “흐으, 으응!” “엉덩이도 빵빵한 게 예쁘고, 보지 구멍도 잘 보이네요. 자, 지솔 씨. 이제 열심히 흔들어봐요. 발정 난 개처럼.” 나날이 불어가는 사채를 갚기 위해 시작한 고액 아르바이트. 성인 전용 음성 콘텐츠 제작이라는 말에 처음에는 순전히 녹음만을 했지만, 보다 생동감 넘치는 연출을 위해 지솔은 기꺼이 한 몸 바쳤다. 시급만 해도 무려 50만 원. 대본의 수위가 자극적일수록 받는 돈의 액수는 커졌고, 지솔은 이 일이 점점 익숙해졌다. 그러나……. “약속이 다르잖아요! 변태! 사기꾼!” 어느 날 알게 된 충격적인 진실, 얼굴은 나오지 않는다는 약속이 언제 그랬냐는 듯 산산조각 부서졌다. 이에 돌아온 대답은. “근데, 지솔 씨 씹보지가 개처럼 따먹히길 원하고 있으면 그때부턴 약속이고 뭐고 없는 거잖아요. 안 그래요?” “흐읏! 이, 이게 무슨⋯⋯.” “이만 시작하죠? 씹물 냄새가 진동하는데.” ‘네 선택에 있어 어떠한 강요도 없었다’, ‘우는 모습이 되레 꼴린다’는 능욕, 그리고 쉽게 감당하기 힘든 짙고 검은 쾌락뿐이었다. *** “아가씨, 잠깐 따끔할 거야. 아다 아니니까 뭔 소리인지 알지?” “아, 아저씨! 아, 안돼⋯⋯ 흐읍! 아흑! 아윽!” “쉬이, 얌전하게 굴어야지. 혹시 거칠게 다뤄주는게 좋아? 그렇게 해줘?” “아앙! 아, 아니! 아닌데⋯⋯ 헤윽! 하읏!” “후우⋯⋯ 씹, 쫀득쫀득한 게 떡감 좆되네. 이봐, 아가씨 지금 박히자마자 눈 돌았어. 이거 좆나 좋다는 뜻 아니야?”
18+X변기를 빌려드립니다 [e북]
우유크림떡 · 校园 · 现代背景漫画连载* 이 작품에는 동시 삽입, 장내 방뇨, 이물 삽입, 원홀투스틱 등 불호 요소가 포함되어 있으니 구매에 참고 바랍니다. #현대물 #캠퍼스물 #고수위 #더티토크 #하드코어 #나쁜남자 #절륜남 #순진녀 #엉뚱녀 #절륜녀 #기떡물 #다인플 #피스트퍽 #난교 #모브 #원홀투스틱 #동시삽입 #장내방뇨 #야외플 #배뇨플 #분수 #노콘 #질내사정 #육변기 #촬영 #애널플 #자보드립 #노출 #무뇌_여주 #밝히는_여주 #다_대주는_여주 #물_마를_날_없는_여주 평범하디평범한 대학 새내기 ‘서아’는 공공장소를 막론하고 남몰래 자위하거나 신체 노출을 즐기는 변태 성욕자이다. 그러던 어느 날, 서아의 은밀한 비밀이 일파만파 퍼지게 되는 사건이 발생했으니……. “잠깐만, 서아야. 선배들이 너 때문에 얼마나 깜짝 놀랐는지 알아?” “맞아, 갈 땐 가더라도 혼날 건 또 혼나야지. 나는 서아가 신입생 중에서 제일 착하다고 알고 있었는데. 내가 잘못 알고 있는 건가?” “서, 선배…….” 꼬리가 길면 밟힌다고 했던가. 평소처럼 숨죽인 채 은밀하게 자위하던 도중, 현장을 발각당했다. 하필 그것도 같은 과 선배들에게. 결국 서아는 징계 조치만은 피하도록 합의를 시도했고. “이, 이렇게 하면 될까요?” “조금 더 벌려 봐. 잘 안 보여서 그래.” “더 벌리면 부끄러운…… 흐익! 선배!” “아아, 이제야 잘 보이네. 그나저나 서아 네 보지 되게 예쁘게 생겼다. 얼마나 자위를 많이 했으면 클리도 진작에 툭 튀어나와 있잖아?” “자, 잠깐만! 앗! 하응!” 섹스(?)를 가장한 체벌에 물 마를 날 없는 하루하루를 보내게 된다. 다만, 상대를 가리지 않고 해야 하는 것이 문제라면 문제이지만. * “쉿, 조용히 해. 입학한 지 얼마 되지도 않은 신입생이 선배들한테 보지 대 준다고 소문나고 싶어?” “읏, 하응⋯⋯.” “서아야.” “하읏, 헥! 흐응!” “박히고 싶어 안달 난 걸레였으면 미리 말하지 그랬어. 진작에 따먹었을 텐데.” “으응, 히익! 선배! 너무 깊은⋯⋯ 아흑!” * 가볍고 강렬하게 즐기는 미니 로맨스 & BL, 미로비 스토리 - 로맨스 컬렉션 《X변기를 빌려드립니다》
18+사내 단체 대화방에 나체사진을 잘못 보냈다
우유크림떡 · 职场 · 现代背景漫画连载#현대물 #오피스 #갑을관계 #변태여주 #다인플 #씬중심 #기떡떡떡 #고수위 #더티토크 #평범녀 #엉뚱녀 #순진녀 #절륜녀 #계략남 #절륜남 OO테크 말단 사원 ‘서예희’는 여느 날과 다를 바 없이 회사에서 자위하고 이를 사진으로 남기던 중, 비밀 앨범이 아닌 사내 단톡방에 나체 사진을 공유해 버리고 만다. 변태 성욕자인 것을 들킨 건 물론, 씻을 수 없는 수치심에 예희는 빠른 퇴사를 결정한다. [예희 씨. 잠깐 이야기 좀 해요.] [꼭 주고 싶은 게 있어서 그래요. 응? 선물은 받아 가야죠. 예희 씨 주려고 얼마나 열심히 준비했는데요.] 하지만 평소에 살갑게 대해주던 상사들의 온정과 복직을 유도하는 두둑한 봉투에 마음을 고쳐먹는다. 그렇게 다시는 실수 하지 않겠노라 다짐하고 또 다짐했지만, 상황은 예희가 생각한 것과 전혀 다른 방향으로 흘러 가게 되는데……. “하, 으읏! 티, 팀장님! 거기를…… 아앙!” “하아, 보들보들한 게 살냄새도 다네. 꿀이라도 바른 거야? 뭐가 이렇게 달아?” “보지 조이는 것 좀 봐. 타고난 걸레 년이라서 그런지 역시 다르다니까.” “씨발, 좆 터지겠네. 야, 얼른 자지 잡고 흔들어봐. 네가 그렇게 처먹고 싶던 좆, 여기 네 개나 있잖아.” “으, 으응! 하, 앙! 사, 살려주세요” 자신을 이상한 사람이라고 여길 줄 알았던 것과 달리, 상사들은 이 순간이 오기만을 기다렸다는 듯 자지를 꺼내 마음대로 쑤셔 박았다. 억지로 잡아 벌린 살이 후끈후끈 달아올랐고, 한껏 늘어진 구멍에서 미친 듯이 애액이 뿜어져 나왔다. “헤, 으응! 자지, 좋아…… 좆물 가득 싸주세요.” 자위만 할 줄 알던 예희는 쾌락이라는 새로운 이름의 감각으로부터 조금씩 갉아 먹히기 시작했다. 단언컨대, 세상에서 가장 음란한 선물이 아닐 수 없었다.
18+산부인과에 갔더니 오빠 친구가 [e북]
우유크림떡 · 现代背景 · 占有欲/嫉妒漫画连载#현대물 #고수위 #씬중심 #자보드립 #모유플 #나이차커플 #소유욕/독점욕/질투 #오빠에서_아빠까지 #연상남 #집착남 #계략남 #순정남 #동정남 #절륜남 #연하녀 #순진녀 #동정녀 어느 날부턴가 점점 젖이 불고 배가 나오기 시작한 수아는 그 이유를 알아내기 위해 산부인과에 방문하게 된다. 어떻게 처녀가 이런 몸을……. 1년 가까이 사귄 남자 친구와도 아직 경험이 없는 그녀이기에 혹시 나쁜 병에라도 걸린 건 아닌지, 덜컥 겁이 났다. 그러나 병에 대한 두려움보다도 더 깜짝 놀랄 만한 일이 있었으니……. “오, 오빠!” 홍성준. 수아가 방문한 산부인과에는 다름 아닌 친오빠의 둘도 없는 절친, 성준이 있었다. 그것도 새하얀 의사 가운을 입은 채로. “죄송하지만, 오늘 진료는 안 봐도 괜찮을 것 같아요.” “그게 갑자기 무슨 소리야. 진료를 받으러 와야 할 일이 생겼으니까 여기에 온 거…….” “맞는데, 오빠한테 보긴 좀…… 민망해서요.” 다른 것도 아닌 산부인과 진료를 오빠 친구에게 볼 순 없었다. 흠뻑 젖은 아랫도리와 모유를 질질 흘리는 이런 꼴을 성준에게 보였다가는 다시는 고개를 들고 다닐 수 없을 것 같았다. 하지만 이런저런 이유로 수아는 성준의 손에 몸을 맡겼다. 그런데……. “오빠. 저 몸이 이상한 것 같은데요?” “아, 그거?” 너 따먹으려고 내가 그렇게 만든 거야. 검사와 치료를 이유로 수아의 옷을 벗긴 성준은 젖을 빠는 걸로도 모자라서 자지까지 꺼내 들었다. * “아응! 아아…… 오빠!” “수아야. 우리, 아기 가지자.” 내가 진짜로 배부르게 해 줄게. 철그렁. 손, 발목을 가리지 않고 족쇄를 채우기 시작한 성준이 만족스러운 웃음을 지었다. * 가볍고 강렬하게 즐기는 미니 로맨스 & BL, 미로비 스토리 - 로맨스 컬렉션 《산부인과에 갔더니 오빠 친구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