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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보리 | TIBIU
作者档案
백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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其他名称
백보리
other · 主要名称
作品
3 部作品
18+
버스에서 자위하다 들켜서
백보리 · 现代背景 · 短篇集
漫画连载
#현대물 #수상할_정도로_떡을_잘_치는_동정남 #버스에서_자위하는_대가리_꽃밭녀 #천생연분_떡궁합 #재회물 #사내연애 #오해 #몸정>맘정 #원나잇 #동정남 #연하남 #연상녀 #엉뚱녀 #단행본 #달달물 #씬중심 #고수위 #더티토크 “버스 안에서 옆에 앉은 남자 보면서 보지나 쑤시는 주제에.” “으, 으응…. 으읏!” “다른 새끼 보면서도 그럴 거야? 버스 안에서 씹물 흘리면서 보지 쑤실 거냐고!” 남자가 그악스럽게 성주의 젖은 보지 살을 빻아 뭉갤 기세로 처박았다. “흐, 아, 아니…. 으응!” “전에도 그랬어? 다른 새끼 보면서 버스 안에서 젖통 주무르고 보지 벌려서 쑤셨냐고.” 남자는 성주의 커다란 젖통을 잡고 젖꼭지가 떨어져 나갈 만큼 세게 빨았다. 축축한 혀가 닿는 순간, 질벽이 벌벌 떨리며 남자의 좆기둥을 꽉꽉 조였다. “내 앞에서만 해.” 보지를 쑤시든, 씹물을 흘리든 뭘 하든 다 내 앞에서만.
漫画
18+
벌려보세요, 고객님
백보리 · 现代背景 · 短篇集
漫画连载
“자신감 회복을 위한 첫 단계는 말이죠… 벌려 보세요, 고객님.” 소희는 세 번의 연애를 했고 세 명의 남자와 자봤지만 한 번도 오르가슴이란 걸 느껴본 적이 없었다. 정말로 불감증인 걸까? 하지만 사내들이 일 분도 못 버티고 싸버리는데 어떻게 절정을 느낀단 말인가. 그럴 때마다 남자들은 소희를 탓했다. 네가 불감증이라서 내가 흥이 깨져서 싸버렸다는데 뭐라 할 말이 없었다. 그런 그녀에게 친구 정혜가 내민 명함을 보고 찾아간 그곳. 연구소의 초미남 소장은 최선을 다해 그만의 방법으로 소희의 고민을 풀어주는데... *남주: 정 소장 최면 치료로 유명해진 젊은 박사. 잘생기고 몸도 좋다. *여주: 방소희 남친과의 섹스에서 한번도 오르가슴을 경험하지 못했다. 불감증이란 소리를 들으며 바람피운 남친한테 차인다. 자신감이 바닥까지 떨어진 상태.
漫画
18+
사무실에서 자위하다 팀장님한테 들켰어
백보리 · 短篇集 · 年龄差
漫画连载
#현대물 #오피스물 #나이차이 #팀장님과_신입사원 #사무실에서 #자위들켜_오히려_좋아 #자위반찬_팀장님 #수치스럽지만_좋아죽어 #몸정>맘정 #소유욕/독점욕/질투 #사내연애 #절륜남 #능력남 #대물남 #짝사랑녀 #엉뚱녀 “나 아니라 경비원이나 다른 사람한테 들켰어도 보지 벌리고 이렇게 조를 건가?” 신입사원 심미주는 사수의 은근한 괴롭힘 속에 회사 생활을 하지만, 엄하고도 공정한 미남 팀장님을 남몰래 짝사랑하며 버틴다. 어느 날 사수의 농간으로 홀로 남아 야근하게 된 미주는 충동적으로 사무실에서 팀장님을 반찬 삼아 부르며 자위하다가 현장을 들키고 마는데... “칠칠찮게 남자 화장실에서 보지 벌리고 자위나 한 벌입니다.” *여주/ 심미주 성실하고 차분한 성격. 평소엔 숫기 없고 얌전하다. 남몰래 짝사랑하는 팀장님에 대한 야한 상상을 하는 것이 유일한 낙. *남주/ 진석우 팀장 30대 중반의 미남. 유능하고 섹시한 팀장님. 자신을 부르며 자위하는 미주를 본 순간 짐승으로 돌변한다.
漫画