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음질 | TIBIU
18+관객 참여형 구멍 전시회
박음질 · 现代背景 · 短篇集漫画连载#도구플 #관음플 #능욕플 #모브플 #원홀투스틱 #애널플 #배뇨플 임진그룹 VIP 고객들만 초청하여 은밀히 진행하는 관객 참여형 구멍 전시회에 전시품으로 참여하게 된 하지빈. 한 번도 사용한 적 없는 보드랍고 탐스러운 지빈의 구멍은 전시 관람에 앞서 고객들에게 감상 방법을 설명해 주기 위한 시범 전시품으로 선발되었다. “좀 더 자세히 보고 싶으신 경우, 이 집게로 날개를 잡아 벌리면 됩니다.” “오오…….” 설명을 맡은 강무열이 지빈의 날개를 집게로 잡아 벌리자, 예쁜 분홍색의 속살이 훤히 드러나며 일자로 정렬된 요도구와 질구, 항문이 잘 보였다. 고객들이 좀 더 집중하며 가까이 모여들었다. “그리고 여기 준비된 도구들을 이용해 자유롭게 감상하시면 됩니다.” 무열이 가리킨 곳에는, 전시 관람을 위해 필요한 도구들이 잔뜩 준비되어 있었다. 구멍을 자세히 볼 수 있는 확대경과 구멍 확장기는 물론, 길이와 굵기가 다양한 각기 다른 모양의 딜도와 진동기, 흡착기까지. “예를 들면 이렇게…….” 무열이 도구를 고르느라 달그락거리는 소리가 들렸다. 지빈의 보지 구멍이 기대감에 옴죽거리며 투명한 물을 질금질금 흘리기 시작했다. “확장기를 사용하시면, 안쪽까지 제대로 감상하실 수 있습니다.” 천천히 손잡이를 돌리자 원통형의 투명한 확장기가 조금씩 커지며 보지 구멍을 서서히 벌렸다. “확대경으로 보면 내부를 더 잘 보실 수 있습니다.” 웬만한 좆은 들어가고도 남을 만큼 벌어진 지빈의 구멍으로 확대경을 갖다 대자, 잔뜩 밀리고 짓눌린 불그스름한 내벽과 그 안쪽 깊은 곳에 자리한 또 다른 구멍이 보였다. “어떻습니까. 자궁 구멍까지 제대로 보이죠?” “오호.” “훌륭한 전시로군.” *여주/ 하지빈 연애도 섹스도 관심 없고, 미술 작품 모으는 게 유일한 관심사고 취미다. 꼭 갖고 싶은 작품이 경매에 떴는데 돈이 모자라서 곤란하던 차에 특별하고 은밀한 고수익 전시회 알바 구인 글을 발견한다. *남주/ 강무열 VIP 고객들을 초청하여 진행하는 관객 참여형 구멍 전시회를 담당하게 된 임진그룹 이사. 고객들이 충분히 즐길 수 있도록 전시 관람에 앞서 감상 방법을 설명해 주는 역할을 맡게 되었다.
18+회사에서 하라는 일은 안 하고 [e북]
박음질 · 职场 · 现代背景漫画连载#사무실에서 #회의실에서 #비상계단에서 #옥상정원에서 #차안에서 #근무중에 #남들몰래 청초한 외모의 소유자지만, 실은 누구보다도 음란한 머릿속을 가지고 있는 아름. 출근해서도 하라는 일은 안 하고 섹스 생각만 하는 게 일상이다. 별 수 있는가. 류지혁 팀장을 보기만 해도 꼴리는데. 그 날도 어김없이 류지혁 팀장을 앞에 두고 머릿속으로 온갖 판타지를 펼치고 있었다. 그런데……. “어디 수납하는지 그게 그렇게 중요합니까?” “네?” “내 좆이 좌수납인지 우수납인지, 볼 때마다 그것부터 체크하잖습니까.” 류지혁 팀장이…… 아름의 속마음을 다 아는 것 같다?! “으읏, 지금 뭐 하시는……?” “아름 씨 자리에서 개처럼 마구 박아줬으면 좋겠다면서요. 그래서 박아드리려고.” 그 날 이후, 지혁은 아름이 머릿속으로만 생각하던 판타지를 하나씩 하나씩 실현해주는데…….
18+머신이 고장 나서 멈추지 않는다
박음질 · 现代背景 · 短篇集漫画连载#현대물 #씬중심 #고수위 #더티토크 #친구>연인 #절륜남 #능글남 #동정녀 #짝사랑녀 #씬중심 #도구플 #애널플 #투홀투스틱 #자보드립 #소꿉친구 큰맘 먹고 구입한 피스톤 머신으로 해피타임을 보내는 이서. 그런데 머신이 고장 나서 멈추지 않는다?! “흐으, 좋아아아.” 에라이, 고장은 고장이고 일단 끝까지 즐겨야지. 그런 생각으로 얌전히 머신에 박히고 있을 때였다. 삑삑삑삑삑삑. “아까부터 자꾸 진동 소리가…….” 문이 열리더니, 옆집에 사는 혁준이 들어왔다. 이서의 소꿉친구이자, 짝사랑 상대이자, 자위할 때마다 떠올리는 그 권혁준 말이다. 웅웅웅. 찔걱찔걱찔걱. 피스톤 머신이 내는 진동 소리와 딜도가 젖은 구멍을 쑤시는 소리만 적나라하게 울려 퍼졌다. 이런 모습을 들키다니! 쪽팔려서 죽어버릴 것 같아! 그런데....... “어차피 매일 딜도로 쑤시는 구멍인데, 내 좆도 넣으면 안 돼? 딜도라고 생각하면 되잖아.” 혁준은 돌아가긴커녕 피스톤 머신보다 더 거대한 자신의 좆을 이서의 다리 사이에 들이미는데…? *여주/ 최이서 각종 도구를 활용한 자위의 달인. 그러나 정작 남자와의 경험은 없다. 소꿉친구 혁준을 오랫동안 짝사랑했고, 자위할 때마다 그를 떠올린다. *남주/ 권혁준 이서의 옆집에 살고 있다. 방음이 잘 안되는 건물 탓에 이서네 집에서 매일같이 야릇한 소리가 들려와 미쳐버릴 것 같다.
18+옆집 남자가 주문한 리얼봇
박음질 · 现代背景 · 短篇集漫画连载#현대물 #오해/착각 #몸정>맘정 #원나잇 #절륜남 #나쁜남자 #후회남 #카리스마남 #동정녀 #순진녀 #평범녀 #엉뚱녀 #고수위 #씬중심 #하드코어 호수를 착각하여 옆집 도어락을 눌렀는데, 안에서 처음 보는 남자가 나오더니 다혜를 다짜고짜 집안으로 들인다. 그러고는 하는 소리가 도무지 이해가 되지 않는 말들투성이다. “정말 리얼하네. 꼭 진짜 같아.” “우으으! 으븝!” 난데없이 입을 맞추는 그를 마구 밀어내며 반항해 보지만, 남자는 오히려 발기해 버리고. “아, 이런 식으로 프로그래밍이 돼 있는 건가?” 또 다시 알 수 없는 말을 한다. “꺅!” 다혜를 들쳐 메고 들어가 침대에 내동댕이 친 남자는 급기야 다혜의 사지를 가죽 벨트로 묶어 침대에 고정해 버린다. 그 과정에서 몸싸움이 있었지만……. “반항하는 모습도 마음에 들어. 더 해 봐. 존나 꼴리니까.” 그럴수록 남자는 더 흥분할 뿐이었다. 아무래도 이 변태 새끼는 상대가 반항하는 모습에 더 발정하는 모양이었다. 그렇다면 그냥 얌전히 대줘야 하나? 다혜는 진지하게 고민했다. *** “아 미친…… 존나 좁아. 무슨 보지가 이렇게…….” 결국 무자비하게 좁은 구멍을 뚫고 좆을 박아 넣은 남자가 미간을 찌푸리며 조금 불만스럽게 중얼거렸다. “씨발, 좆이 들어갈 수는 있게 만들어야 할 거 아냐.” 그는 아직도 충격으로 바들바들 떨리는 다혜의 골반을 힘주어 잡았다. 그가 뭘 할지 직감한 다혜가 두려운 눈으로 지섭을 쳐다보았다. 지섭은 그대로 조금 엉덩이를 뒤로 빼는가 싶더니, 반동을 이용해 아까보다 더 강한 힘으로 무게를 실어 삽입했다. “악!” 마치 몸이 둘로 쪼개지는 것만 같은 격통에 다혜의 허리가 뒤로 꺾였다. 척추를 타고 전해져 오는 찌릿한 충격에 눈앞에 스파크가 튀었다. 같은 각도로 집요하게 쑤시는 눈빛이 기이한 열망으로 일렁였다. “이대로 내 좆모양대로 길을 들이는 것도 좋지.” “흐으, 읏, 아앙!” “언제든 박아도 될 만큼 아래 구멍부터 길들이고 나면, 뒷구멍이랑 윗구멍까지 내 좆에 딱 맞게 만들어야겠어.” “으흐, 으읏……?” “와 진짜 존나 리얼하네. 반응 봐.” “으흐, 아, 갈, 것…… 아아아!” “가버린 얼굴도 진짜 같아. 존나 마음에 들어. 개꼴려, 씨발.” 지섭은 정말 너무 마음에 들어서 어쩔 줄 모르겠다는 듯 다혜를 꼭 껴안았다. 뭐가 뭔지 모르겠지만, 다혜는 확신했다. 다짜고짜 자신을 묶어두고 유린하는 이 남자가 지금 뭔가 단단히 오해하고 있는 것 같다고. *여주/ 남다혜 경험 없는 모쏠이지만, 포르노 취향만큼은 누구보다 난잡하다고 자부할 수 있다. 그쪽으로만 섹스 지식을 쌓아서 그런가, 어쩌면 조금 특이한 성적 취향을 갖고 있는지도? 최근 야근에 이사까지 하느라 피곤이 쌓여 그만 호수를 착각하고 옆집 도어락을 누르고 만다. *남주/ 배지섭 반항하는 상대를 제압하여 박아버리고, 경험 없는 깨끗한 몸을 길들이고 더럽히는 취향을 가졌다. 스스로도 본인 취향이 쓰레기라는 걸 알기에 리얼봇을 구매해 욕구를 해소하려 했는데, 아무리 진짜 같은 제품이라지만 리얼해도 너무 리얼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