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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란스 | TIBIU
作者档案
아마란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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其他名称
아마란스
other · 主要名称
作品
2 部作品
18+
공물로 바쳐진 노예 공주
아마란스 · 短篇集 · 浪漫奇幻
漫画连载
#서양풍 #로판 #황제남 #절륜남 #냉혈남 #미인여주 #신분차이 #씬중심 “네가 무엇을 해야 하는지 아느냐?” 릴리스가 작게 고개를 끄덕였다. “짐의 몸을 만지는 것을 허락하마, 나를 즐겁게 해보아라.” 허락이 떨어지자, 릴리스는 무릎을 꿇고 앉아 황제의 가운을 묶고 있는 끈을 풀었다. 가운이 벌어지자, 그의 다리 사이에 커다란 물건이 그녀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황제의 눈에 들어야 했다. 모국을 위해서가 아니었다. 하나뿐인 동생을 위해서였다. 수치스러웠지만, 릴리스는 시키는 대로 스스로 다리를 벌렸다. 벌어진 다리 사이에서 은빛 숲에 가려진 복숭앗빛으로 물든 보지가 드러났다. 칼리오스는 손으로 그녀의 보지를 쓸어올리며 검지를 구멍 안으로 쑥 집어넣었다. “흡.” 손가락 하나가 구멍을 헤집었다. 손가락은 하나에서 두 개로 늘어났다. 그 생경한 감각에 릴리스는 파르르 떨었다. 말캉한 보지는 금세 애액을 뚝뚝 흘리며 젖어 들었다. 줄줄 흐르는 물을 바라보며 칼리오스가 비죽 웃었다. “음탕한 몸이군.”
漫画
18+
대표님의 암컷이 된 비서
아마란스 · 职场 · 现代背景
漫画连载
#현대로맨스 #오피스 #갑을관계 #원나잇 #재회물 #몸정>맘정 #유혹녀 #평범녀 #유혹남 #재벌남 #절륜남 “제가 어떻게 즐겁게 해드리면 될까요, 대표님.” “네 입으로 내 좆을 빨아줘.” 7년 연애 끝에 버림받고, 술김에 잘생긴 옆자리 남자를 유혹해서 원나잇을 했다. 제가 취업한 회사의 대표이사 줄은 꿈에도 모른 채. *여주/ 최승희 태강 그룹 비서로 입사한 신입. 순정파이지만 유혹할 줄 아는 당돌함이 있다. *남주/ 유지호 대기업 태강 그룹 회장의 손자. 계열사 대표직을 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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