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찰박찰박 | TIBIU
作者档案
찰박찰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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其他名称
찰박찰박
other · 主要名称
作品
2 部作品
18+
지하철에서 만난 치한들
찰박찰박 · 现代背景 · 占有欲/嫉妒
漫画连载
‘세상에……. 연예인인가?’ 범상치 않은 외모의 남자였다. 그의 주변으로 흔히들 말하는 그 광채 같은 게 보이는 것 같았다. 그런 남자와 눈이 마주치자 소윤은 부끄러워졌다. 얼굴이 붉게 달아오르는 게 느껴져 고개를 아래로 숙였다. ‘헉.’ 그리고 제 눈앞에 있는 걸 보고 소윤의 심장이 터질 듯 뛰어 댔다. 허벅지와 허벅지 사이에서 시작된 불룩한 것이 왼쪽 허벅지까지 뱀처럼 길게 이어져 있었다. 문득 궁금해졌다. 저게 발기해서 저 크기인 걸까, 아니면 발기하지 않았는데도 저 크기인 걸까. 발기하지 않았는데도 저 크기라면……. 그 생각을 하는데 다시 가슴이 뛰었다. 쿵. 쿵. 쿵.
漫画
18+
편의점 알바는 아저씨가 먹고 싶다
찰박찰박 · 现代背景 · 短篇集
漫画连载
#현대물 #다인플 #나이차커플 #절륜남 #고수위 #더티토크 #씬중심 #하드코어 새벽 2시. 남자는 매일 이 시간에 편의점을 찾았다. 편의점 알바생인 소혜는 이 시간만 되면 마치 파블로프의 개가 된 것처럼, 아래가 저릿해진다. 소혜가 남자의 좆에 시선을 두며 한참 손가락 장난을 하고 있을 때 그가 그녀를 불렀다. “왜, 그러세요?” 소혜의 물음에 남자가 자그마한 상자 두 개를 앞으로 내밀었다. “뭐가 맘에 들어?” 남자의 손으로 시선을 내린 소혜는 콘돔 상자를 보자마자 얼굴이 새빨갛게 달아올랐다. “이걸 왜?” 쿵쿵쿵. 심장이 마구 뛰어댔다. 아무렇지 않은 척하며 영문 모르겠다는 얼굴로 묻자 남자가 픽 웃었다. “아, 설마 생자지 좋아해?” 그 말과 함께 매일 머릿속으로만 그리던 상상이 현실이 되었다. “하아. 어때? 그렇게 먹고 싶어 하던 자지 생으로 먹으니까 좋냐, 어?” 남자가 소혜의 허리를 움켜쥔 채 퍽 소리 나게 허리를 쳐올렸다. 찌걱, 쯔걱. 음란한 소리가 편의점을 울렸다.
漫画