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요마요참지마요 | TIBIU

X-mas에 X를 만나면 X 된다
마요마요참지마요 · 短篇集 · BL漫画连载“오랜만이네, 서예준.” 파트너 이상, 연인 이하의 관계였던 도현과 헤어진 지 5년. 그와의 잠자리가 꿈에 나오는 것 외에는 평온했던 예준의 일상은, 도현이 그의 일터에 신입으로 들어오며 산산이 깨진다. 과거에 집착하듯 저돌적으로 접근해 오는 도현을 거부하던 예준이었지만, 술에 잔뜩 취한 회식 날 두 사람의 관계가 급변한다. #집착공 #연상수 #더티토크 #고수위
어른이 되는 조건
마요마요참지마요 · 现代背景 · 初恋漫画连载[20XX.07.24 밤 7시. 서울 ㅇㅇ호텔 1210호] 약속된 그날 밤. 억눌린 욕망이 결국 터져버렸다. “아, 아파. 이상해. 도현아. 끄흑….” 도대체 왜 이렇게 예쁜 걸까. 이 사람은. 흥분에 머릿속이 하얗게 번졌다. “그, 그렇게 큰 걸 넣으면… 찢어져.” “잘 풀면 좆이 두 개도 들어간다던데요.” “뭐? 그걸 말이라고… 하윽…!” 그의 발목을 움켜잡아 내 쪽으로 강하게 끌어당겼다. 하나가 되고 싶다는 갈망과 집착이 숨결보다 더 짙게 폐 깊숙이 밀려들었다. 나를 이런 어른으로 만든 건 신준영 당신이잖아. 이게 사랑이 아니라면, 도대체 뭐가 사랑이지? 현대물 미남공, 강공, 능욕공, 집착공, 광공, 복흑/계략공, 연하공, 순정공, 절륜공 미인수, 다정수, 재벌수, 무심수, 연상수 첫사랑, 애증, 금단의관계, 나이차이, 역키잡물, 대학생, 질투, 오해/착각, 공시점, 시리어스물, 애절물![디어 마이 산타클로스 [e북] 封面](/assets/default-cover.svg)
디어 마이 산타클로스 [e북]
마요마요참지마요 · 现代背景 · 甜宠漫画连载#현대물 #인외존재 #달달물 #미남공 #대형견공 #헌신공 #강공 #미인수 #잔망수 #외유내강수 크리스마스이브. 지환은 이별 통보를 받고 홀로 트리를 꾸미다 소원을 비는데. “크리스마스 선물 대신에 허벌나게 잘생긴 딜도나 하나 주세요.” 간절한 소원과 함께 눈앞에 나타난 건, 진짜 산타? “나 자기한테 첫눈에 반한 거 같은데. 딜도 하나 입양할래?” 생애 처음으로 산타에게 받은 선물은 정말 허벌나게 잘생긴 딜도였다. 메리 크리스마스. * “아흑! 아파요!” 본능적으로 몸을 웅크리자 남자는 손끝으로 갉작이다 천천히 상체를 숙였다. 뾰족하게 세운 축축한 혀끝이 꾹 눌러 오더니 이를 세워 물었다. “하악!” 거친 신음이 터져 나오는데도 남자는 잘근잘근 씹어 대며 입고 있던 티셔츠를 타액으로 적셨다. “아프기만 해? 고추를 이렇게 발딱 세우고는.” 가까이 다가온 남자의 얼굴이 고스란히 눈에 담겼다. 아까까지 정신없이 박히는 통해 눈물로 얼룩진 눈에도 선명하게 보일 정도로. “……누구세요?” 참 빨리도 묻는다 싶을 정도로 잘생긴 남자였다. 흘러내린 회갈색 머리를 쓸어 올린 그가 입꼬리를 당겨 웃었다. “누구긴 딜도지.” 그러고는 내 몸을 세워 제 허벅지에 앉힌 그가 귓가에 속삭였다. “허벌나게 잘생긴 딜도.” * 가볍고 강렬하게 즐기는 미니 로맨스 & BL, 미로비 스토리 - BL 컬렉션 《디어 마이 산타클로스》
블랙아웃
마요마요참지마요 · 现代背景 · 执着攻漫画连载올해 승진 대상자들을 축하하는 회식 자리. 그날 밤, 나는 늑대 가면을 쓴 남자에게 짓밟히고 말았다. 수치와 쾌락이 뒤엉킨 채로. 숨이 막히고 몸이 뒤틀려도 소용없었고, 정신은 끊어졌다 이어지는 사이에서 머릿속이 핑글핑글 돌았다. 남자의 변조된 목소리가 낮고 기괴하게 속삭여왔다. “궁금하네. 여기 보지 구멍에 내 좆물을 가득 채우면 임신할 수 있을까?” 그리고 다음 날, 나만 보면 잡아먹으려는 강하진 선임에게서 낯설지 않은 체취를 느꼈다. 서늘한 우디 계열의 향. 같은 기척, 같은 눈빛, 같은 냄새. 이게 정말 우연일까. 현대물 미남공, 강공, 냉혈공, 능욕공, 까칠공, 집착공, 복흑/계략공, 광공, 절륜공 미인수, 순진수, 평범수, 호구수, 상처수, 굴림수 배틀연애, 애증, 원나잇, 오해/착각, 리맨물, 사내연애, 피폐물, 하드코어
18+그렇지 못한 사정
마요마요참지마요 · 职场 · 现代背景漫画连载퍽, 퍽— 살이 부딪히는 타격음 뒤로 앙앙대며 자지러지는 신음이 새어 나왔다. 그것도 꽉 닫힌 동아리실 문 하나를 사이에 두고. “흐으, 흐앗, 거기, 규민아, 더 누르면, 안 돼.” “그럼, 니 서방 좆질보다 좋다고 말해봐. 멈춰줄 테니까.” “…하앙! 읏! 태준이보다, 니 좆이 더 좋아…!” 도대체 언제부터였을까. 배신감에 이가 갈렸다. 하지만 더 추악한 건 따로 있었다. 절친과 애인이 뒤엉킨 소리에 발정 나서 자위하고, 그 배덕감에 기어이 쾌락을 느낀 나 자신이었다. 그날 이후, 모든 것이 비틀려버렸다. *** 입사 첫날, 죽어도 다시 보고 싶지 않던 조규민이 동기라는 이름으로 또다시 눈앞에 나타났다. 하필 제 완벽한 이상형인 강현우 팀장이 있는 영업 1팀에서. “제발 내 인생에서 좀 꺼지라고. 왜 여기서까지 만나게 되는 건데.” “강현우 팀장님, 완전히 네 취향이잖아.” “왜, 이번에도 방해하려고?” 조규민이 헛웃음을 짓나 싶더니 큭큭거리며 입꼬리를 올렸다. 잘난 얼굴을 기울이더니 쌍꺼풀 없는 눈매를 예쁘게 접었다. “이번에는 잘 해봐, 자기야.” 이렇게까지 뒤틀린 관계에도 끝이 있을까. 현대물 미남공, 대형견공, 순진공, 능욕공, 강공, 능글공, 집착공, 상처공, 재벌공, 연하공, 복흑/계략공 미인수, 적극수, 강수, 유혹수, 계략수, 절륜수, 군림수 재회물, 라이벌/열등감, 배틀연애, 애증, 금단의관계, 다공일수, 복수, 질투, 오해/착각, 리맨물, 사내연애, 시리어스물, 피폐물, 3P, 하드코어![세이레 : 금줄 [e북] 封面](/assets/default-cover.svg)
세이레 : 금줄 [e북]
마요마요참지마요 · 现代背景 · 短篇集漫画连载세이레를 뜻하는 스무하루. 아이가 태어나면 부정을 막기 위해 금줄을 걸고 바깥출입을 끊는 기간. 일란성 쌍둥이로 태어난 수겸과 하겸의 운명은, 그 세이레의 아홉째 날 완전히 갈라졌다. 죽을 고비를 넘긴 대가로 빛을 잃은 듯한 백금발과 붉은 눈동자를 갖게 된 수겸. 귀신 들린 아이. 재수 없는 아이. 함께 있으면 화를 부르는 아이. “죽었다 돌아온 건 사람이 아니다.” 할머니의 편견 속에 외가로 쫓겨나듯 보내진 수겸은 열여섯 살이 되어서야 다시 집으로 돌아온다. 그리고 재회했다. 한 번도 자신을 잊은 적 없는 쌍둥이 동생, 이하겸과. *** “형도 나한테 꼴리는 거잖아.” 우성 알파로 발현한 날. 하겸은 결국 수겸의 방문을 열어젖혔다. 제가 평생 갈망해 온 존재를 제 안에 품기 위해서. 세상은 우리를 잘못되었다고 말할지라도 운명은 처음부터 정해져 있었다. 서로를 가장 사랑할 수 있는 존재도, 서로를 가장 처절하게 망가뜨릴 수 있는 존재도. “사랑해, 수겸아.” 돌고 돌아 결국 다시 만나게 된 반쪽. 오직 너뿐이라는 것을. 현대물, 오메가버스 미남공, 다정공, 집착공, 헌신공, 순정공, 절륜공 미인수, 다정수, 병약수, 순진수, 소심수, 상처수 OO버스, 동거/배우자, 첫사랑, 재회물, 금단의관계, 구원, 가족, 쌍둥이, 찐근친, 달달물, 애절물, 하드코어
나를 부르는 밤
마요마요참지마요 · 现代背景 · 爱恨交织漫画连载어느 날 꿈속에 남자 친구의 절친인 차준서가 나타났다. “입 벌리자, 현아.” 알고 싶지도 보고 싶지도 않았던 녀석의 바지 앞섶이 터질 것만 같았다. 절로 욕설이 터져 나왔다. 몸이 본능적으로 뒤로 물러났지만, 움직여지지 않았다. “…차준서. 너 미쳤어?” 목소리 끝이 떨렸다. 그러자 준서는 환히 웃으며 대답했다. “응. 좀 많이.” 그 목소리가 너무 천진해서, 비이성적으로 보여서 소름이 끼쳤다. 심장은 쿵 내려앉고, 손끝은 차갑다 못해 굳어버렸다. 녀석이 조금 더 가까이 제 좆을 들이댔다. “그러니까 빨아.” 낮게 가라앉은 목소리에는 묘하게 색기가 흘렀다. 눈앞에서 꺼떡이는 흉물에서 눈을 뗄 수 없었다. 배덕감에서 깨어난 신현우는 그날을 시작으로 매일 꿈속에서 차준서를 만나게 된다. 녀석에게 밟히고 맞으며 느끼는 고통이 쌓일수록, 더 깊은 쾌락으로 빨려 들어가고 마는데. “사랑해, 현아.” 나를 부르는 밤은 숨이 막히도록 거칠고 달콤했다. 현대물 미남공, 능욕공, 집착공, 광공, 계략공, 절륜공, 냉혈공, 까칠공, 순정공 미인수, 까칠수, 굴림수, 외유내강수, 상처수, 우월수 미스터리/오컬트, 학원/캠퍼스물, 배틀연애, 애증, 금단의관계, 대학생, 복수, 질투, 오해/착각, 시리어스물, 몸정>맘정, 약혐관, 내남자의남자친구![X 같은 소꿉친구와 다시 만난 썰 [e북] 封面](/assets/default-cover.svg)
X 같은 소꿉친구와 다시 만난 썰 [e북]
마요마요참지마요 · 现代背景 · 青梅竹马漫画连载#현대물 #소꿉친구 #친구>연인 #재회물 #배틀연애 #대학생 #오해/착각 #미인공 #대형견공 #능욕공 #집착공 #복흑/계략공 #미남수 #평범수 #까칠수 #도망수 “나, 하고 싶은데.” 비가 잦아지던 초겨울이었다. “뭐라는 거야.” “지훈아, 너한테 박아도 돼?” 그렇게 2년 뒤. 도망치듯 연락까지 모두 끊어 냈는데, 왜 아직도 그 장면은 이렇게도 생생한 건지. 그런데 그 좆같은 소꿉친구가 나를 마중 나왔다. “나 너 데리러 왔어. 같이 가자, 집에.” 도망칠 수 있을까. 아니면, 이번엔 끝까지 무너지고 말까. * 가볍고 강렬하게 즐기는 미니 로맨스 & BL, 미로비 스토리 - BL 컬렉션 《X 같은 소꿉친구와 다시 만난 썰》
18+경로 이탈
마요마요참지마요 · 现代背景 · 执着攻漫画连载이딴 형질 문제로 후계 경쟁에서 밀려나는 게 말이 돼? 후계 경쟁으로 스트레스가 한계에 달했을 때, 눈앞에 나타난 편의점 알바생. “그쪽도 같이 계산해.” 평소라면 절대 손대지 않았을 상대. 그러나 그날만큼은 분노와 욕망이 이성을 압도했다. “제, 제발…, 조금만 더, 깊게… 넣게 해주…!” 더 박게 해달라며 질질 짜는 알파 새끼를 보며 억눌렸던 욕망과 분노가 터져버렸다. “핥아 봐. 얼마나 잘 핥는지, 보고 나서 생각해 보게.” 구두를 신은 발끝이 그의 가슴을 짓눌렀다. *** “하아…, 좋아. 좋아, 씨발…. 더 세게, 하읏!” “세현 씨…, 이세현. 하으, 앗…, 윽…!” 짧은 숨소리, 멎는 심장 소리, 그리고 어둠. 침대 시트에 뺨을 스치며 움찔거리는 그의 목덜미를 각인하듯 깊게 씹어 물었다. 끝내 경로를 이탈한 채 추락하는 알파의 울부짖음이 기묘할 만큼 아름답게 들렸다. “씹…! 하읏, 한, 한도윤…, 좆질 멈추면 죽여버린, 다….” 현대물, 오메가버스 미남공, 울보공, 대형견공, 집착공 복흑/계략공, 호구공, 헌신공, 연하공, 사랑꾼공, 절륜공, 존댓말공 미남수, 적극수, 강수, 까칠수 군림수, 재벌수, 우월수, 연상수, 능력수 라이벌/열등감, 원나잇, 정치/사회/재벌, 피폐물, 하드코어, 수시점
달과 그림자
마요마요참지마요 · 现代背景 · 初恋漫画连载#대형견공 #집착공 #유혹수 #달달물 “내가 신도영의 처음인 거 맞지?” 부모님의 재혼으로 의붓형제가 된 신도영과 신도준. 동갑내기였던 두 사람은 마치 쌍둥이처럼 자라난다. 하나 도영은 도준에게 다른 마음을 품게 되고, 급기야 그와 격정적인 밤을 보내는 꿈을 꾸고 깨어난 어느 날, 그것이 지난밤 실제로 벌어진 일이라는 것을 깨닫고 마는데……. * 내가 신도준이랑 섹스했다고? ‘진, 진짜야?’ 도준이 움찔대는 도영의 허리를 제 쪽으로 바싹 끌어당겼다. 두 사람의 하체가 단단하게 붙자, 도영은 저도 모르게 “힉!” 숨을 들이켰다. 말도 안 되게 크고 굵은 녀석의 거근이 제 아랫배를 짓누르고 있었다. 당황하는 도영을 보던 도준의 눈매가 가늘게 접혔다. “어떻게든 책임져, 신도영.” 도준은 도영의 손을 잡고 제 중심부를 쓸어 올렸다. 바지 위로도 느껴질 정도로 흉포한 좆이 고스란히 느껴졌다. “너만 생각하면 발정 난 것처럼 자꾸만 서니까.”![늑대는 어린 양과 함께 산다 [e북] 封面](/assets/default-cover.svg)
늑대는 어린 양과 함께 산다 [e북]
마요마요참지마요 · 奇幻 · 现代背景漫画连载#현대물 #판타지물 #동거/배우자 #인외존재 #수인공 #미남공 #대형견공 #헌신공 #강공 #미인수 #다정수 #평범수 #임신수 한 달 전, 평범했던 어느 날. 편의점 아르바이트를 마치고 빗속을 달리던 민하는 우연히 작은 강아지를 발견한다. 끼잉― 작은 몸짓에 마음을 빼앗긴 그는 임시 보호를 결심하지만, 곧 상상을 초월하는 존재와 맞닥뜨리게 되고. 남자의 좆이 제 안에서 뜨겁게 비현실적으로 부풀어 오르기 시작했다. “조금만, 참아. 색시 뱃속, 내가 좆물로 잔뜩 채워 줄 거니까.” “거, 거기는 너무 깊, 깊은……! 끄흑, 가, 가온……!” 끝없이 쏟아지는 빗소리와 함께, 민하의 머릿속도 뱃속도 새하얗게 물들어 갔다. * 가볍고 강렬하게 즐기는 미니 로맨스 & BL, 미로비 스토리 - BL 컬렉션 《늑대는 어린 양과 함께 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