쫀득한쿠키 | TIBIU
18+결혼하는 소꿉친구 최면 절정 [e북]
쫀득한쿠키 · 现代背景 · 初恋漫画连载* 이 작품에는 수치, 능욕, 강압, 최면 소재가 포함되어 있으니 구매에 참고 바랍니다. #현대물 #친구>연인 #초능력 #오해 #첫사랑 #소유욕/독점욕/질투 #애증 #금단의관계 #씬중심 #더티토크 #고수위 #하드코어 #집착남 #능글남 #계략남 #절륜남 #나쁜남자 #짝사랑남 #순진녀 [민지야, 미안. 부장님이 갑자기 오셔서. 근데 목소리 너무 안 좋던데…… 어디 아픈 거야?] 수화기 너머 걱정스러운 목소리가 들려오자 민지는 필사적으로 신음이 새어 나오지 않도록 입술을 깨물었다. 살덩이가 질 입구를 강하게 압박하며 원을 그리자 눈가에 더 많은 눈물이 맺혀 턱까지 또르르 흘러내렸다. “아무것도 아니야. 하아. 그냥 피곤해서. 으응.” 민지는 제 입안을 피가 나도록 씹으며 신음을 삼켰다. 그때, 은성이 귓불을 깨물었다. 깜짝 놀란 민지가 핸드폰을 놓칠 뻔하며 몸을 떨자 놀란 질벽이 자지를 터질 듯 조였다. 강한 자극에 은성은 짐승 같은 숨을 몰아쉬며 민지의 엉덩이가 짓눌러질 정도로 거칠게 허리를 움직였다. 쩌억, 퍽 퍽 질퍽―. 질벽의 민감한 부분을 기둥이 비빌 때마다 야한 마찰음이 방 안을 가득 채웠다. 민지는 적나라한 마찰음이 핸드폰을 타고 넘어가는 것은 아닌지 두려웠다. 하지만 공포보다 쾌락이 훨씬 더 컸다. “아, 하아……!” 쾌락에 절어 표정이 풀어진 민지의 입에서는 미처 삼키지 못한 침이 질질 흘러내렸다. 뇌가 타 버릴 듯한 강력한 쾌감에 은성의 허리 움직임에 맞춰 민지의 엉덩이도 흔들렸다. * 가볍고 강렬하게 즐기는 미니 로맨스 & BL, 미로비 스토리 - 로맨스 컬렉션 《결혼하는 소꿉친구 최면 절정》
18+벽에 갇힌 며느리 자랑하는 시아버지 [e북]
쫀득한쿠키 · 奇幻 · 浪漫奇幻漫画连载#서양풍 #판타지물 #나이차이 #역하렘 #금단의관계 몸정>맘정 #자보드립 #씬중심 #고수위 #하드코어 #능글남 #능욕남 #계략남 #다정남 #절륜남 #나쁜남자 #순진녀 제국에서 가장 아름다운 꽃으로 칭송받는 레일러. 결혼 일주일 만에 전장으로 떠나 3년째 소식이 끊긴 남편을 기다리며 공작가에서 살고 있는 그녀는 남편의 부재로 시아버지를 상대하게 된다. 시아버지의 손길에 몸도 마음도 서서히 길들여져 가던 어느 날, 레일러는 도망치다 그만 벽에 끼고 만다. 공작은 자신의 권력자 친구들인 재상 에드워드와 기사단장 바르만 앞에서 벽 틈새에 낀 레일러를 발견하게 되는데. * 벽 사이에 가로막혀 보이지 않는 손이 엉덩이를 쓸자 감촉이 더 진하게 느껴졌다. 몇 번 쓸다가 커다란 손이 참지 못하고 꽉 움켜잡았다. “으윽, 아. 아버님……?” 레일러는 너무 깜짝 놀라 허벅지를 벌벌 떨었다. “너무 부드러운데.” 고운 흰 살결이 거친 손길로 붉어졌다. 레일러는 움찔거렸고 뜨거운 숨을 내쉬었다. 누구의 손인지 알 수 없지만 이런 짓을 할 사람은 시아버지인 공작밖에 없었다. 분명히 그 사람도 보고 있을 텐데 이렇게 거리낌 없이 대담하게 만지다니. 엉덩이를 만지며 쓸던 손이 내려와 보지와 민감하게 달아오른 회음부를 집요하게 눌러 댔다. “이봐요, 레이디! 뒤에서 대체 무슨 짓을 당하고 있기에 이렇게 흥분했어요. 눈동자가 풀렸는데.” “흥분 안 했어요. 흐읏. 아버님이…….” 쾌감으로 상기된 분홍빛이 감도는 얼굴이 너무 야했다. 고개를 숙이며 레일러는 어떻게든 변명을 하려고 노력했다. “아버님이?” 차마 레일러는 시아버지가 자신의 보지를 누르고 있다는 말을 할 수가 없었다. 레일러는 건들지 말라고 엉덩이를 이리저리 비틀었다. 그러자 공작이 흔들지 말라고 공알을 잡아당기고 비비자 수치심과 쾌감에 좁은 입이 벌어졌다. * 가볍고 강렬하게 즐기는 미니 로맨스 & BL, 미로비 스토리 - 로맨스 컬렉션 《벽에 갇힌 며느리 자랑하는 시아버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