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잠 | TIBIU

배덕한 효도
선잠 · 现代背景 · 禁忌关系漫画连载*본 작품에는 유사 근친 소재가 포함되어 있어 구매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아, 아빠 아파요….” 윤은 주혁의 목에 팔을 두르며 말했다. 커다란 좆을 받느라 구멍은 한계까지 벌어져 있었고 배 속은 계속해서 방아질하는 좆 때문에 멍이 든 것만 같았다. “아프기만 해?” 주혁은 윤의 뺨을 타고 미끄러지는 눈물을 핥으며 말했다. “아래는 좋다고 잔뜩 물어대는데.” 물컹하게 풀어진 내벽은 주혁의 커다란 좆을 쫀득하게 물어대고 있었다. 좆을 뺄 때마다 아쉽다는 듯 내벽이 딸려 나오고 다시 퍽, 하고 박아대면 허리를 잘게 떨어댔다. “하윽! 하앙….” 알파의 묵직한 페로몬이 여린 살결을 타고 짙게 느껴졌다. 윤은 각인이라도 주혁이 제 목을 짓씹을 때마다 구멍을 꽉꽉 조여댔다. *** 정의할 수 없는 감정이었다. 저의 이 마음은 사랑일까, 아니면 선망일까. 아니, 애초에 이 관계는 비틀려있었다. 애인? 말도 안 되는 소리였다. 그렇다면 가족? 어떤 부자가 섹스를 해. 윤은 입술을 꽉 깨물었다. 그리고 편지를 본래의 위치에 둔 다음 그대로 방을 나왔다. 해결되지 않는 문제에 회피를 선택했다. 늘 그랬던 것처럼. 직면해 버린 사실을 애써 묻어 두기로 했다.
18+소꿉친구 트랩
선잠 · 校园 · 现代背景漫画连载*본 작품에는 배뇨플 소재를 포함하고 있어 구매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하응! 하아….” 제현은 지금 제가 보고 있는 것이 현실이 맞는지 의심했다. 저의 소꿉친구인 서호는 침대 위에서 엉덩이만 들어 올린 채 엎어져 있었다. 뒷구멍에 커다란 딜도를 꽂아둔 상태로. “흐응….” 잘게 신음을 내뱉는 그 모습에 침이 꼴깍 삼켜졌다. 딜도가 오갈 때마다 보이는 붉은 속살. 그리고 방안 가득 퍼져있는 달큼한 페로몬까지. 아래가 발딱 서는 기분이 들었다. 그렇게 멍하니 서서 그 모습을 바라보고 있었을까, 한참 즐기고 있던 서호가 고개를 돌렸다. 순간 눈이 마주치며 귀신이 지나간 듯 방 안이 고요해졌다. “…! 너, 너 뭐야??” 소리치는 서호의 얼굴은 몰아치는 흥분으로 인해 잔뜩 붉어져 있었다. 당장이라도 저 쫀득한 구멍 안으로 저의 좆을 처박고 싶어졌다. ‘씨발, 친구한테 이런 생각 드는 게 맞는 거야??’ #친구의_해피_타임을_목격 #마음_자각_못한_공 #모든_건_수의_계획대로
18+조폭 아저씨의 훈육
선잠 · 动作 · 现代背景漫画连载※ 본 작품에는 주 커플 외 인물과의 관계 장면과 배뇨플 소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구매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탑이었수 #헤테로였공 “설마 남자랑 자 본 적 없어요?” “남자는 관심 없다 말하지 않았나? 이런 거에 설마까지 듣게 될 줄은 몰랐네.” 강헌의 말에 승현은 살짝 입꼬리를 올렸다. 왜인지 이 사람 상대로 우쭐거릴 얘기가 하나 생긴 것만 같았다. “멀쩡하게 달린 애가 밑에서 앙앙 우는 게 얼마나 꼴리는데.” *** “야, 진짜 네 말대로네.” “흐윽, 하아!” “멀쩡하게 달린 새끼가 아래에서 앙앙대는 거 존나 꼴려.” 목덜미부터 시작해서 온몸이 붉어진 그의 모습이 보기 좋았고, 한 번도 무언가 침입한 적 없는 꽉 막힌 구멍이 쫀득하게 풀려 제 좆을 받아들이는 게 좋았다. 그리고 앞은 만져 주지도 않았는데 정액을 줄줄 뱉어 내는 거까지. 안 꼴리는 곳이 하나 없었다. “뒷구멍 처음 쓰는 거 맞냐? 물을 줄줄 싸 대네.” “흐아, 아아, 흐읍…!” “너 이 정도면 박히는 거에 재능 있는 거 아냐?” 강헌은 눈은 까뒤집고 어느새 저 혼자 허리를 흔들고 있는 승현의 모습에 피식 웃으며 말했다. “너는 좆 떼라. 구멍만 있어도 되겠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