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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해우 | TIBIU
作者档案
지해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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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해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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作品
2 部作品
당신의 검이 내 심장을 가를지라도
지해우 · 浪漫奇幻 · 初恋
漫画连载
‘이 세상이 두 쪽 나는 한이 있더라도 황태자 전하만은 지킬 겁니다.’ ‘이자크는 나랑 결혼해야 해!’ 다정하고 찬란했던 기억은 잿더미가 되어 사라졌다. "맥서던 따위와는 결코 결혼하지 않아.” “절 죽이고 싶으시죠? 황후 폐하를 죽음으로 몬 제 아버지를 갈기갈기 찢어 버리고 싶으시죠? 그럼 기다리십시오. 납작 엎드려서 때가 될 때까지 인내하십시오.” 권력에 미친 아버지에게 이자크는 두려움을 느꼈다. 아버지의 손에 케이든마저 죽을지도 모르겠다는 두려움. 그래서 이자크는 황태자비가 되기로 결심한다. 케이든을 지키기 위해. * 6년 만에 만난 남편, 케이든의 눈은 죽어 있었다. “이자크. 심장이 빠르게 뛰네.” 유혹하듯 시선을 내리깐 케이든의 고개가 비스듬히 틀어졌다. “내가 그대의 이름을 불러 준 것만으로도 흥분한 거야?” 그의 입술이 닿기 직전, 이자크는 결국 눈을 질끈 감고 말았다. 그때 갑자기 케이든이 작게 웃음을 터뜨렸다. “그런데 어쩌지? 흥분은커녕 지루해 죽겠어.”
漫画
18+
보름달이 뜨는 밤이면
지해우 · 浪漫奇幻 · 架空历史
漫画连载
지난 3년 동안 남편의 손 한번 못 잡다가 드디어 하룻밤을 보내는 줄 알았는데, 어찌 된 영문인지 전설로만 들어왔던 이종족들이 사는 검은 숲에 뚝 하고 떨어진 아자니. 아자니는 그곳에서 백발 금안을 지닌 이종족 사내의 집에 갇힌다. 그런데 이 느낌은 뭐지……? 보름달이 뜨자 온 몸이 달아오르기 시작하고, 그런 아자니를 보며 이종족 사내는 알 수 없는 말을 중얼거린다. “암컷의 빛이야.”
漫画