탄단지 | TIBIU
18+폭설 정사 [e북]
탄단지 · 奇幻 · 浪漫奇幻漫画连载#서양풍 #판타지물 #가상시대물 #원나잇 #몸정>맘정 #치유물 #비밀연애 #고수위 #연하남 #동정남 #대형견남 #절륜남 #군인남 #순진남 #연상녀 #미망인 #유혹녀 #능력녀 #상처녀(외로움) 결혼 첫날밤도 치르지 못하고 과부가 된 지 5년. 넘쳐 나는 돈과 거대한 저택은 로즈페어에게 그저 화려한 감옥일 뿐이었다. 그녀의 유일한 낙은 망원경으로 저택 앞을 지나가는 부상병들의 튼실한 근육을 훔쳐보는 것. 그러던 어느 폭설이 내리던 밤. 꿈에 그리던 야성적인 사내 에릭이 저택의 문을 두드린다. “실오라기 하나 남기지 말고 벗어요.” 허벅지 안쪽의 상처를 치료한다는 명분 아래 시작된 은밀한 접촉. 순진한 부상병 에릭의 다리 사이에는 솜털이 보송한 얼굴과는 다르게 흉포한 대물이 숨겨져 있었다. 그렇게 폭설에 고립된 저택에서 며칠간의 뜨거운 정사가 시작되는데……. * 가볍고 강렬하게 즐기는 미니 로맨스 & BL, 미로비 스토리 - 로맨스 컬렉션 《폭설 정사》
18+강제 개방 [e북]
탄단지 · 奇幻 · 浪漫奇幻漫画连载#서양풍 #판타지물 #가상시대물 #여공남수 #궁정로맨스 #역하렘 #왕족/귀족 #신분차이 #정략결혼 #몸정>맘정 #명기 #고수위 #하드코어 #갑을관계 #비밀연애 #소유욕/독점욕/질투 #능력남 #오만남 #냉정남 #카리스마남 #존댓말남 #절륜남 #집착남 #나쁜남자 #후회남 #평범녀 #능력녀 #사이다녀 #유혹녀 #절륜녀 제국 황태자와의 국혼을 앞둔 공주. 하지만 상대는 파트너를 기절시킬 때까지 괴롭히는 잔혹한 변태 성욕자다. 왕국은 순진한 공주를 대신해, 신체 정보가 일치하는 천민 리리에를 비밀 실험의 제물로 바친다. 지하 밀실에서 펼쳐지는 가혹한 강제 개방 훈련. 매질과 결박, 그리고 마력을 내뿜는 거대한 기구의 진동. 리리에는 절규하며 무너질 줄 알았으나, 그녀의 좁고 메마른 내벽은 전문가들이 쏟아 내는 가학을 탐욕스럽게 빨아들이기 시작한다. “원하는 건 뭐든 주지! 지위? 명예?” “제 전 재산을 드리죠. 제발 실험대에 한 번만 더 누워 주세요!” 실험이 끝난 후, 공주는 평화를 얻었으나 세 남자는 지옥에 빠진다. 그들은 리리에의 몸이 아니면 그 무엇으로도 흥분할 수 없게 되어 버리는데……. * 가볍고 강렬하게 즐기는 미니 로맨스 & BL, 미로비 스토리 - 로맨스 컬렉션 《강제 개방》
18+감각 개방 [e북]
탄단지 · 奇幻 · 浪漫奇幻漫画连载#서양풍 #가상시대물 #판타지물 #인외존재 #역하렘 #다인플 #도구플 #치료물 #비밀연애 #신분차이 #몸정>맘정 #고수위 #능력남 #계략남 #절륜남 #수인남 #대형견남 #존댓말남 #연하남 #미망인 #귀족녀 #철벽녀 #무심녀 #불감증녀 #상처녀 “세상에 열리지 않는 문은 없습니다. 저희가 그 문을 부수고 들어갈 침입자가 되어 드리죠.” 전쟁이 끝난 후, 고요한 일상을 보내던 미망인 이벨린. 남들은 밤마다 외로움에 몸부림친다는데, 불감증인 그녀에게는 그저 남의 이야기일 뿐이었다. 어느 날 우연히 마구간에서 하녀의 적나라한 정사를 목격하기 전까지는. [처방: 다인 협진에 의한 감각 강제 개방] 묘한 호기심에 이끌려 찾아간 은밀한 살롱 라 보떼. 그곳에는 그녀의 닫힌 감각을 깨우기 위해 준비된 위험하고 매혹적인 세 남자가 기다리고 있었다. 냉철한 분석가 제이드, 달콤한 유혹자 루시안, 그리고 짐승 같은 본능의 카이. 세 남자의 손길이 동시에 닿는 순간, 이벨린의 차가웠던 밤은 뜨겁게 타오르기 시작한다. “부인의 몸은 이제 맛을 알아 버렸습니다. 돌아가시면 오늘 밤이 꽤나 그리울 겁니다.” * 가볍고 강렬하게 즐기는 미니 로맨스 & BL, 미로비 스토리 - 로맨스 컬렉션 《감각 개방》
18+굶주린 짐승의 씨물받이라니요 [e북]
탄단지 · 奇幻 · 浪漫奇幻漫画连载#서양풍 #판타지물 #인외존재 #초월적존재 #신분차이 #몸정>맘정 #소유욕/독점욕/질투 #명기 #고수위 #노팅 #하드코어 #사육물 #빙의물 #능력남 #절륜남 #집착남 #대형견남 #순진남 #직진남 #평범녀 #사이다녀 #유혹녀 #절륜녀 로판 영애에 빙의했을 뿐인데, 빚 때문에 사채업자에게 끌려간 리에나. 그녀가 도착한 곳은 마법사들의 은밀한 실험실, 마탑의 지하 3층이었다. 그곳에는 발정기로 인해 미쳐 버린 거대한 설표 수인 ‘K’가 갇혀 있다. 리에나에게 주어진 임무는 단 하나. 짐승의 광기가 가라앉을 때까지 그의 아래에서 밤낮없이 박히는 것. “내 거야. 도망 못 가. 내 새끼 배게 할 거야.” 짐승의 집요한 집착이 시작되었다. * 가볍고 강렬하게 즐기는 미니 로맨스 & BL, 미로비 스토리 - 로맨스 컬렉션 《굶주린 짐승의 씨물받이라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