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싸리 | TIBIU
잃어버린 아내
아싸리 · 现代背景 · 占有欲/嫉妒漫画连载“그럼, 시나리오대로 연애부터 할까요?” 비현실적인 근사한 외모, 매체 등에서 담을 수 없는 독보적인 오라. 어떻게 이 정도로 완벽할 수 있을까 싶은 남자, 강인하. 하은수는 첫눈에 그에게 온 마음을 빼앗겨 버렸다. 현대판 신데렐라, 처음부터 계획된 결혼이었다. 아픈 엄마, 하루 벌어 먹고살기도 힘든 은수의 처지에 한경그룹의 며느리 자리는 일생일대의 기회였다. 그러나 그런 건 이제 다 아무 상관이 없었다. “하루라도 빨리 식 올리고 내 아내로 맞이하고 싶어요, 나는.” “저도요…….” 행복했다. 그와 함께라면. 자신을 보는 눈빛에 진심이라 믿었다. 그것이 씻을 수 없는 독이 될 줄도 모르고……. “내 눈, 속이려고 머리 많이 썼네.” “머리를 쓰다니요!” “앞으로 내 허락 없인 바깥출입 금지야.” 이제, 그라는 감옥에서 벗어나야만 한다.
오만한 안달
아싸리 · 现代背景 · 初恋漫画连载태한그룹 부회장의 운전기사로 일하시는 아버지를 따라 어려서부터 명인재에서 자란 서아. 그곳에서 배운 것은 어린 서아에게 동경과 선망의 대상이었던 그 오빠가, 같은 하늘 아래 존재하더라도 저와 같은 사람일 수 없다는 것이었다. 서러워 울고, 숨죽여 살고자 부단히 애쓰던 시간이 흐르고. 평온한 일상을 사는 그녀의 앞에 그 오빠가, 태주언이 다시 나타났다. “똑똑하게 잘 컸네. 이서아.” 돌아오자마자 그녀의 일상을 폭풍처럼 휘어 감는 주언. 서아는 이유도 모른 채 그에게 휩쓸리고 만다. “저한테 원하시는 게 뭔데요. 괴롭히지 마시고 원하는 걸 말씀해 주세요.” “말하면. 내 머릿속에 있는 거 다 말해도 돼? 들어줄 건가?” 오롯이 서아를 눈에 담은 주언은 낮게 웃을 뿐, 묘하게도 계속 저를 자극시키는 여자를 절대 놓아주지 않는다. “싫으면, 밀어 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