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밍숭맹숭 | TIBIU
作者档案
밍숭맹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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밍숭맹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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作品
1 部作品
제형제
밍숭맹숭 · 现代背景 · 禁忌关系
漫画连载
*본 작품에는 금단의 관계와 3P 소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이용에 참고 바랍니다.* #짭근친 #이공일수 #원홀투스틱 “병우야… 히윽! 잠깐…! 이거 아니야, 으응! 그거… 빼, 빼 줘…!” “몸이 뜨겁다며, 어떻게 좀 해달라고 먼저 비벼댄 건 형이잖아. 이제 와서 빼라니, 서운하게.” 동굴 같은 저음이 병주의 귓가에 내려앉았다. 화가 난 것처럼 이를 사리문 채 말하는 듯했다. 병주는 있는 힘껏 병우를 밀어냈지만, 그는 단단한 바위처럼 꿈쩍도 하지 않았다. “병학이 형은 되고 나는 안 돼? 왜…?” 그의 물음에 병주는 입술을 달싹이며 숨을 들이켰다. 진심으로 이해가 되지 않는 듯한 물음이었다. 무어라 말이라도 해야 하는데, 신음 말고는 나오는 소리가 없었다. 병우도 대답을 들으려고 한 건 아니었는지 답할 틈도 주지 않고 병주의 입술을 집어삼켰다. “이미 내 좆 받아먹었으면서 누구 좆인지 그렇게 중요해? 이왕 먹은 거 병학이 형보다 기분 좋게 박아 줄게.” “아흐읏…!” 내벽을 꾹 짓뭉개는 허리 짓에 병주가 몸을 바르작거렸다. 이미 병우의 굵다란 성기를 가득 머금은 상황이었고 아직 달궈진 몸이 가라앉지 않았기에 물리기도 아쉬운 상황이었다. 침묵을 긍정으로 받아들인 병우는 입꼬리를 올리며 추삽질을 재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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