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넌큘러스 | TIBIU
18+그녀들이 깊게 박힌, 벽
비아란,라넌큘러스 · 浪漫奇幻 · 架空历史漫画连载#서양풍 #판타지물 #가상시대물 #왕족/귀족 #갑을관계 #신분차이 #고수위 #하드코어 #씬중심 #절륜남 #냉정남 #오만남 #카리스마남 #집착남 #동정녀 1. 마구간지기의 딸은 엉덩이가 예쁘다 _ 비아란 마구간지기의 아름다운 딸 멜로디. 그녀는 심부름으로 아버지가 일하는 마구간에 왔다가 벽에 난 구멍에 끼고 만다. 그 순간 때마침 말을 타고 나갔다 돌아온 카디에른 백작이 멜로디를 발견하고, 움직이지 못하는 미인의 모습에 욕정이 동해, 벽에 끼인 그녀를 유린하기 시작하는데……. “어쩌겠나. 이렇게 먹음직스러운 것이 눈앞에서 잡아먹어 달라고 하는데, 내가 고자도 아니고.” * 2. 흑막의 성벽에 끼어 버렸습니다 _ 라넌큘러스 추기경이 가져다 놓은 원형 틀에 나오는 잔상과 성관계를 하다가 지쳐 잠든 로즐리. 다음 날 의문의 원형 틀을 끼운 순간 그녀는 그대로 악마 베르탄의 집에 몸이 끼게 되고, 베르탄의 영혼이 담긴 잔상과 관계를 나누다 그가 자신이 어릴 때 풀어 준 어린 악마라는 사실을 알게 되는데……. “괴롭힌다니? 나는 못된 짓을 하는 악마를 처단할 뿐이야.” “날 지금 괴롭히고 있잖아. 그것도 알몸으로.” * 가볍고 강렬하게 즐기는 미니 로맨스 & BL, 미로비 스토리 - 로맨스 컬렉션 《그녀들이 깊게 박힌, 벽》
18+눈먼 애새끼
라넌큘러스 · 现代背景 · 短篇集漫画连载“나 먼저 가도 돼?” 그 말에 밉다며 가라고 했던 남자는 갑작스럽게 지유를 안아 들고 씻겨 주기까지 했다. 원래 하룻밤을 보내면 이렇게까지 해 주는 게 기본인 건가? 하지만 그녀에겐 태호의 과외가 우선이었다. “간다. 미안…. 야, 나 봐 봐.” 그가 고개를 들자 지유는 남자의 목덜미에 두 손을 감고서 입술 위를 지그시 찍었다. “짠. 마지막 선물. 이제 나 잊어. 엄청 비싼 몸이걸랑.” 무려 일억이라고. *** “선생님. 저 옷 벗을 때 좆 봤죠.” “왜 또… 뭐?” 상체는 봤지만 아래까지 벗은 모습을 보지는 않았다. 엉뚱한 소리에 지유가 한숨을 푹 내쉬자 태호가 말했다. “계속 쳐다보는 것 같던데.” “아, 아니야. 무슨 말이야, 야!” “제 좆 먹고 싶어요?” “뭐… 뭐래! 너 그런 말 그만해!” “아니면… 흠…. 박아 줄까요?” “야! 범태호! 나 진짜 화낼 거야!” “아직도 모르나 보네. 선생님 주말엔 그렇게 좋아했잖아요. 좆도 진짜 맛있게 먹던데…. 신음도 진짜 미치게 좋고.” 마구 흔들리던 지유의 눈길이 멈춘 곳은 태호의 입술이었다. 살며시 입꼬리를 들며 호선을 그리는 입매. 그리고 그 위로 보이는 점. 점… 점. 그래. 점……. 미치겠네. 왜 이제 알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