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플시나몬 | TIBIU
18+악마와 나의 밤 [e북]
애플시나몬 · 浪漫奇幻 · 占有欲/嫉妒漫画连载#악마남주 #원홀투스틱 #남주의 분신과 3P “하아, 엘리스. 네 냄새…… 너무 좋아.” 갑작스레 벌어진 자위 행위에 엘리스는 당혹스러웠다. 하여 고개를 옆으로 돌렸다. 그러자 그의 낮은 음성이 이어졌다. “똑바로 봐, 자기야. 자기 때문에 이렇게 된 거잖아?” 아스모데우스는 제 성기를 세게 쥔 채, 그녀의 팬티 냄새를 맡으며 빠르게 움직였다. *** “아직도 나를 모르다니. 자기는 벌을 받아야 겠네.” “뭐, 벌?” 공포감이 음습해 왔다. 엘리스의 눈동자가 흔들렸다. 아스모데우스는 그 모습을 보며 입술을 혀로 핥았다. 그때였다. “……!” 아스모데우스가 둘이 되었다. *** “하, 하지 마! 이미, 이미 안에 있잖아!” 이미 제 음부는 누워있는 아스모데우스의 성기로 가득 찬 상태였다. 그런데 뒤에 있는 아스모데우스가 억지로 자신의 것을 넣으려 하고 있었다.
18+늑대놀이 [e북]
애플시나몬 · 现代背景 · 年龄差漫画连载*본 작품은 의 연작으로, 를 읽지 않고 보셔도 크게 상관은 없으나, 를 먼저 열람하는 편이 본 소설의 내용을 이해하기 쉽습니다. #키다리아저씨 #더티토크 #현대물 #나이차커플 강주헌을 처음 만난 건 오빠의 장례식이었다. 오빠에게 빚이 있다며, 자신을 후원해준 사람. 어느 순간부터 그가 남자로 보였다. “저의 처음은…… 아저씨한테 주고 싶어요.” “……뭐?” 주헌은 자신이 잘못 들었나 싶었다. 하지만 서율이 아랑곳하지 않고 말을 덧붙였다. “아저씨랑 하고 싶다고요.” “……후회하지 마라, 정서율.” *** 주헌은 보란 듯이 하의를 벗었다. 바지를 지나, 속옷까지 탈의하자 서율의 두 눈이 크게 뜨였다. “헉.” 커도 너무 컸다. 제 팔뚝만 한 사이즈의 성기였다. 선단에 액체를 찔끔찔끔 흘려 대며 꺼떡거리는 모습이, 조금 징그럽기까지도 했다. “왜, 막상 보니까 하기 싫어?” 그녀의 속마음을 읽은 건지 주헌이 제 성기를 가볍게 쓸며 물었다. 그리고는 침대 옆 협탁에 서율이 미리 준비해둔 것으로 추정되는 콘돔을 집었다. 박스에 들어 있는 콘돔의 개수는 6개. 어쩌면, 오늘 다 쓸지도 몰랐다. 주헌은 제 성기에 콘돔을 씌우며, 여태껏 침묵하고 있는 서율을 향해 말했다. “어쩌냐, 서율아. 이미 늦었는데.”
18+나의 미친 귀농일기 [e북]
애플시나몬 · 现代背景 · 逆后宫漫画连载#역하렘 #야외플레이 #일기 #남주 두명 1.권도혁 “예쁜아. 이름은?” “그걸 알아서 뭐하려고요!” “지금부터 널 안을 남자인데, 이름 정도는 알아야하지 않겠어?” 2.신철우 “여기 만져주면 좋아요?” “네. 하읏, 좋아요.” “하아, 혜주 씨. 당신이 좋아하는 곳, 더 알고 싶어요.” 귀농해서 맛있는 걸 먹는 이야기!
18+여우놀이 [e북]
애플시나몬 · 现代背景 · 年龄差漫画连载#키다리아저씨 #더티토크 #현대물 #나이차커플 #고수위 “약속은 사흘 후일 텐데.” “알아요. 그냥, 보고 싶어서 왔어요.” 서율의 대답에 주헌이 걸음을 멈추었다. 그는 서율을 잠시간 빤히 바라보았다. 이 관계가 시작된 이후. 정서율은 단 한 번도 이런 짓을 한 적이 없었다. 후원이 시작된 것은 3년 전. 그리고 약속된 날, 약속된 장소에서 몸을 섞기 시작한 것은 1년 전 정서율이 성년이 된 날. 그동안 정서율이 먼저 자신을 찾은 적은 없었다. *** 서율은 당황했다. 그가 그녀의 아래로 내려가자마자, 문득 천장의 CCTV가 시야에 들어왔기 때문에. “아, 아저씨. 여, 여기선 안 돼요!” 서율이 당황하며 그의 어깨를 붙잡았다. 하지만 주헌은 아랑곳하지 않았다. 그는 서율의 치마를 들치고, 그 안으로 고개를 파묻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