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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수라백작 | TIBI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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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수라백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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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수라백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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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部作品
촉수vs슬라임
야수라백작 · 动作 · 喜剧
漫画连载
#병맛코믹물 #개그물 #인외공 #인외수 #얼빠수 #무뇌수 #애교수 공: 옥토퍼(400세, 촉수) 수: 제리(50세, 슬라임) 푹 자고 일어났더니 집 앞을 더럽히고 있는 정신 나간 슬라임과 마주쳤다. 흥분해 침을 뚝뚝 흘리는 촉수들을 잠시 타이른 옥토퍼는 가장 얇은 촉수 두 개를 제리의 가슴 위로 보냈고, 다른 촉수 하나는 입안을 푹 쑤시고 들어갔다. ‘파렴치한 촉수! 역시 촉수 괴물은 엄청 음침하고… 잘 생겼어?!’ 제리는 두 눈을 동그랗게 뜨고 옥토퍼의 얼굴을 제대로 봤다. 밝은 분홍색 머리는 길가에 핀 들꽃 같았고, 황금빛 눈동자는 보석처럼 눈부시게 빛나고 있었다. ‘잘생겼으면 아저씨 아니고 형이야! 잘생긴 촉수 님에게는 먹혀도 좋아!’ * 오랜만에 배부르게 식사를 마친 옥토퍼는 만족해 휙 돌아가 버리는데.. 혼자 무릎을 감싸안고 훌쩍이던 제리는 이내 두 눈을 부릅떴다. “딱 기다려 봐요, 당한 만큼 되돌려줄 테니까!” 투두두둑. 투욱. 끈적하고 새파란 액체가 동굴 입구부터 좁은 숲길, 나뭇가지, 낮은 덤불에 골고루 내려앉았다. 키득거리며 허리를 앞뒤로 흔드는 제리의 눈에 광기가 어려 있었다. “흐응… 촉수 님… 빨리 나와요오… 이번에는 제 좆물로 뼛속까지 녹여 드릴게요. 하으읏!”
漫画