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니니 | TIBIU
18+오르가의 신부수업
베니니 · 短篇集 · 浪漫奇幻漫画连载드로리안 왕가의 왕세자 레오를 사랑하는 오르가. 전쟁고아였던 그녀는 레오에게 주워진 순간부터 그를 떠나본 적이 없다. 다만, 시녀라는 위치에서 감히 그를 넘보는 건 너무 어렵고 가슴 아픈 일인데……. “아무 잡놈이 내 시녀를 게걸스럽게 따먹는 광경을 눈 뜨고 지켜볼 수는 없지.” “나는 너에 대해 모르는 게 없단다, 귀여운 오르가.” “그러니 기억해 둬라. 네 성감대가 여기라고.” 그런데 레오는 자꾸만 그녀에게 손을 댄다. 오르가가 사춘기 소녀였던 16살 시절부터 꾸준히. 그러면서도 정작 선은 넘지 않는 레오에게 오르가는 결국 주제넘은 요구를 한다. 그가 약혼녀와 결혼하기 전에 제 첫 경험을 가져가 달라는 요구를. * “비켜요……. 제발 비키라고!” 그녀가 레오의 가슴을 힘없는 주먹으로 치며 지친 목소리로 말했다. 하지만 그때 레오가 그녀의 뒷덜미와 머리채를 잡아 아래를 바라보게 했다. “소원이 이루어졌는데 왜 그러지? 내 좆을 원했잖느냐. 박아달라고 애원했던 쪽은 너였어, 오르가.” 오르가는 감정을 알 수 없는 목소리에 그가 보게 만든 아래를 응시했다. 음모와 음모가 엉긴 곳. 질척거리는 애액이 그의 음모들을 적신 모습에 가두어 두려 애썼던 쾌감이 삐져나왔다. 레오는 마치 벌이라도 주듯 음경을 뿌리까지 더 힘껏 그녀의 질 속으로 박았다.
18+백작의 여자 치치스베띠
베니니 · 浪漫奇幻 · 架空历史漫画连载남편과 아이를 잃고 이젠 일자리까지 잃어버린 베티. 그녀는 살기 위해서 한 남자의 소유가 될 수밖에 없었다. 귀족 남자들의 공식적인 내연녀. 가끔은 귀속 창녀라고도 불리는, 치치스베띠가 되어. “빨아.” 그녀는 알도 데르테로나 백작의 여자가 되어 순종한다. 그런데 어느 날, 그는 난잡하기 이를 데 없는 난교를 명하고 침대에 그녀를 묶는데……. “오늘 밤은 셋이서 하는 거야. 우리 셋 전부랑 한 번에.”
18+그 밤의 히어로
베니니 · 现代背景 · 初恋漫画连载부모님의 재혼으로 남매가 된 수정과 노운. 두 사람은 집안 식구들의 눈이 닿지 않는 곳이면 어디에서나 서로 몸을 문대곤 했다. 그러다 노운의 약혼식이 다가오고, 수정은 그에게 본격적인 섹스를 제안하는데……. * 노운이 천천히 하체를 뒤로 뺐다가 강하게 허리를 튕겼다. 뒤에서 파고든 자지는 어젯밤과 비교도 되지 않게 강하게 보지를 갈랐다. 퍽! 퍽! 퍽! 흔들리는 둔부와 그의 사타구니가 부딪치는 둔탁한 소리가 벽에 튕겼다. 그가 거칠게 그녀를 쑤시고 들어가 박힐 때마다 보지는 한껏 수축하며 자지를 옥죄었다. “아흑! 하, 하으읏!” 그녀는 질구가 정말로 찢어진다고 느꼈다. 보지가 홧홧하게 타올라 정신이 아득했다. 저를 탐하는 노운의 욕망이 무섭도록 황홀했다. 야수에게 목을 물어뜯기는 짐승처럼 바닥을 향한 젖가슴도 한없이 흔들렸다. 제가 엉덩이를 휘돌릴 때마다 더 강하게 깊숙하게 자지를 박아 넣는 노운이 미치도록 좋았다. 퍽퍽! 퍽퍽! 그의 사타구니가 엉덩이에 부딪칠 때마다 그의 것을 물고 빨아 흡입하고 삼켰다. 두 사람은 그렇게 함께 절정에 올랐다. 그가 내 엉덩이를 짓이기듯 잡고서 미친 듯이 속도를 높인 순간이었다. “흐읏! 흐! 흐아아!” 질 내부로 뜨거운 것이 용암처럼 솟구쳐 들어왔다. 짐승처럼 엎드려 허리와 목을 젖힌 수정의 목에서 새된 교성이 비명처럼 터졌다. 머릿속이 하얗게 타올랐다. 너무나도 강렬한 쾌락의 고지에서 수정은 화목재로 타버렸다. 땀이 송골송골 맺힌 그녀의 견갑골 사이로 노운의 입술이 느껴졌다. “넌 내 거야, 구수정. 아무한테도 안 줘.”
18+비에트리노 대공가의 은밀한 가정교사
베니니 · 浪漫奇幻 · 爱恨交织漫画连载빚더미에 앉게 된 뒤 사창가로 팔려가게 된 로즈. 지옥 같은 나날을 보내던 어느 날, 그녀를 사겠다는 남자가 찾아온다. “넌 내 소유다. 잊지 말고 살아라.” 그를 따라 비에트리노 대공가로 향한 로즈는 충격적인 일들을 겪게 되는데……. * “날 죽이고 싶은가?” “못 할 것 같아?” 이윽고 사내가 느긋하게 얼굴을 떨어트렸다. 그리고는 침대를 짚었던 손 하나를 뻗어 그녀의 유두를 건드렸다. “하겠지. 그렇지만 그전에 네 보지가 내 자지에 찢어질 거다.” 사내의 집요한 시선이 그녀의 음부 사이로 박혀 들었다. “지독하게 아프게 박아 넣을 거거든. 밤이 새고 날이 저물고 다시 날이 밝을 때까지 루즈로자, 네 보지에 나를 박고 또 박아서 피를 흘리게 해줄 거야. 질구가 너덜너덜해질 때까지 네 보지에 내 것을 쑤셔 넣을 거라는 말이다.”
18+앙트르메의 구속
베니니 · 浪漫奇幻 · 架空历史漫画连载*본 작품에는 강압적 관계 소재가 등장합니다. 구매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패전한 동 왕국 둘째 왕자의 부인 안나마리. 동 왕국 왕자들의 아내 중 한 명을 바치라는 잔악한 요구에 그녀는 북 왕국의 볼모가 된다. 앙트르메 왕궁에 발을 들인 그녀는 국왕 에티엔과 그의 동생 조지프를 만나게 된다. “당신이 못 세우는 게 왜 나 때문인데요…. 딸꾹!” “부인, 설마 뱅쇼 한 잔에 만취를…. 난 당신의 남편이 아니라고요!” 그들이 권한 술을 마시고 인사불성이 되어버린 그녀는 이성을 잃고 절대 넘어서는 안 될 선을 넘고 마는데…. 안나마리는 앙트르메 왕국의 구속에서 벗어날 수 있을까? * “에티엔….” 달뜬 신음을 내뱉으며 부르지 말았어야 할 이름을 입에 올린 그때였다. 누군가 실소를 터뜨리는 소리가 안나마리의 귓가에 울렸다. 소리뿐만이 아니었다. 실소와 함께 흐르는 옅은 숨결이 그녀의 콧잔등을 간질이고 있었다. 그녀는 화들짝 놀라 감고 있던 눈을 떴다. “지금, 뭘 하는 거지?” 그녀는 제 앞에 가까이 다가와 있는 에티엔과 눈이 마주쳤다. 소리를 듣지 못했다. 분명히 기척을 냈을 텐데. 안나마리는 그 어떤 소리도 듣지 못했었다. 그렇지 않고서야 미색이 한층 더 짙어진 에티엔의 금발이 맞닿을 거리에 있을 수가 없었다. “자위를 하면서…. 부르는 것이 내 이름이라. 나랑 자고 싶었던 건가?” 그는 돌려 말하지 않는 사람이었다. 직접적으로 물어왔다. 남자답게 툭 튀어나온 눈썹뼈 아래 음영 진 눈가에 서린 욕망을 그녀는 단번에 읽어낼 수 없었다. 혼란스러웠기 때문이었다. “말해, 안나마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