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동막걸리 | TIBIU

자정의 리트머스
이동막걸리 · 现代背景 · 黑道漫画连载※본 도서에는 비표준어와 비속어가 사용되었으며 폭력적, 혐오적 표현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이용에 참고하여 주시기를 바랍니다. #현대물 #조직/암흑가 #계약 #구원 #질투 #나이차이 #미남공 #다정공 #조폭공 #강공 #집착공 #능욕공 #복흑/계략공 #절륜공 #미남수 #떡대수 #교도소다녀왔수 #순진수 #소심수 #호구수 #도망수 #상처수 #달달물 #할리킹 살인죄로 복역 후 출소한 이태인은 연고가 없는 인천으로 내려가 작은 고깃집을 차린다. 그의 소망은 제 과거를 모르는 사람들 속에서 조용히 살아가는 것, 의식을 잃고 누워 있는 아버지가 일어나 예전처럼 행복하게 살아가는 것이다. 하지만 병원비는 점점 쌓여만 가고, 아버지는 눈을 뜰 생각을 하지 않는다. 그리고 눈에 띄지 않기를 바랐던 이태인의 삶은 척 보기에도 조폭 같은 남자, 강승우를 만나며 점점 꼬여 가기 시작한다. “……아버지가 아파요. 저 그 돈까지 빚지면 못 살아요.” “정말 죽겠어? 그래도 빚은 못 깎아 주는데. 그럼, 알바 뛸래?” “뭔데요.” “좆 무는 거.” “……저보고 몸을 팔라는 거예요?” 강승우는 거액의 돈을 빌려주면서 태인에게 접근하고, 이태인은 고민 끝에 이를 승낙하게 되는데. “어려울 것 없는데. 형이 알바비 많이 줄게.” 형? 사탕으로 어린애를 꾀는 듯한 그의 말이 분명 잘못된 것을 아는데, 도저히 거부할 수 없었다.
힐러인데 엉덩이가 바쁨
이동막걸리 · 喜剧 · BL漫画连载"칠봉이? 이름 개 같이 귀엽네, 잊을 걱정은 없겠어." 길드에서 쫓겨나며 안 좋게 게임을 접은 이찬. 이번엔 힐링 라이프를 즐기기 위해 평화로운 겜생을 꿈꾸며 복귀했지만, 미친 또라이 하나를 잘못 건드려 무차별적으로 PK 당한다. "자기, 나 포기할 생각은 없어?" "난 뭐든 열 배로 갚아주는 주의라." 그러나 전직 랭커였던 이찬 역시 만만찮은 컨트롤 실력으로 또라이를 엿 먹인다. 그렇게 엎치락뒤치락 복수하다 서로의 실력만큼은 인정하게 되고, 미운 정으로 또라이 '하루살이'의 길드에 들어가는데. 그런데 여기 길드원들이 이상하게 착하다? '칠봉이 님 최고! ٩( °ꇴ °)۶ 앞으로도 우리 길드에 계속 있어 주세요!' '...아니 칠봉이 님 이렇게까지 희생하실 필요 없어요.' '칠봉이 님 우리 부길드장 해주세요.' 도대체 애들을 얼마나 굴렀으면 이 정도 배려에 눈물까지 흘려? '네가 있던 길드가 어디라고?' 아니 얘 왜 이래? 내 복수를 자기가 한다고 난리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