갸굴 | TIBIU
18+남편이 일란성 쌍둥이라 생긴 일 [e북]
갸굴 · 现代背景 · 禁忌关系漫画连载#현대물 #오해 #금단의관계 #질내사정 #자보드립 #임신플 #배뇨플 #씬중심 #고수위 #더티토크 #집착남 #절륜남 오랜 출장 끝에 돌아온 남편, 어딘가 이상하다……? * 보지라느니, 맛있다느니, 그런 말을 하는 건 한 번도 들어 본 적이 없었다. “앙…… 하앗…… 오빠…… 출장 가서 나 몰래…… 뭐 하고 온 거 아니지?” “그게 무슨 소리지?” “흐응……! 그냥…… 아으으…… 평소랑…… 좀…… 다른 것 같아서.” “우리 유정이도 달라.” “읏……! 하응…….” “꼭지도 더 바짝 섰고, 보지도 더 젖었고. 오늘은 완전 발정 난 암캐 같네.” 유정의 표정은 이미 멍했다. 여러 번의 절정으로 아예 정신이 나가 버린 것 같았다. 귀엽긴……. 손과 입으로 몇 번 지분거렸다고 저세상으로 가 버린 얼굴을 하고 있는 게 귀여워 죽을 것 같았다. “형이 잘 못 놀아 줬나 보네.” “……응? ……흐…… 뭐라고 했어……?” “아니야. 자기 예쁘다고.” - “난 이하준이라 한 적 없는데? ” “아으……응…… 어떻게…… 흡…….” “후…… 내가 뭘, 먼저 달려들어 안고 뽀뽀한 건 너야.” “아…… 앙!” “지금 이 순간도 내 자지 빨아 삼키고 있는 건 너고…….” “하응……! 읏……! 빼애…… 나쁜…… 놈아……!” 자신과 몸을 섞고 있는 남자가 하준이 아닌 도준이라는 걸 알게 된 유정이 온몸을 바둥거렸다. 장난이 아닌 듯했다. 이 순간만큼은 진짜 임신을 시키고 말겠다는 도준의 광기가 느껴졌다. 진득한 정액을 새어 나오지 못하게 자궁구 쪽으로 몇 번을 쳐올리고 있었다. “엄마가 존나 느꼈을 때 생기는 애기가.” “하……앙……! ……읏…….” “더 예쁘대.” * 가볍고 강렬하게 즐기는 미니 로맨스 & BL, 미로비 스토리 - 로맨스 컬렉션 《남편이 일란성 쌍둥이라 생긴 일》
18+절친이 털 뜯는 가게를 차렸다고 한다 [e북]
갸굴 · 现代背景 · 青梅竹马漫画连载#현대물 #소꿉친구 #로맨틱코미디 #씬중심 #고수위 #더티토크 #왁싱샵 #털을_보여줘 #질내사정 #절륜남 #츤데레남 #쾌활발랄녀 “뒤쪽까지 마무리해야지.” 미주가 어버버하는 동안 도윤은 미주의 팔을 당겨 와 오금을 감아 당기게 만들었다. 애널까지 훤히 드러나는 자세가 되었다. 자세를 살짝 바꾸는 동안도 속살이 이리저리 밀리며 점액질을 흘려 댔다. 이 정도면 닦긴 닦아야 할 것 같은데. 도윤은 멸균 티슈를 꺼내 옴쭉대는 미주의 구멍을 덮듯이 닦아 냈…… 내려 했다. 그런데 그만 티슈에서 미끄러진 중지가 구멍 속으로 쏘옥― 빨려 들어갔다. “아읏, 으응! 흐응, 하앗.” “어…….” “하앙, 흐으…….” 정말이지 넣을 의도가 없었는데! 미주의 찰진 씹구멍의 흡입력에 의해 빨려 들어가고 만 것 같았다. 도톰하고 탱글한 살점이 라텍스 장갑 한 겹 바깥으로 적나라하게 느껴졌다. 씨발…… 어쩌라는 거지. 여긴 내 영역 아닌데. 털이 없는 부분은 내가 만질 게 아닌데. “그, 아, 씨발, 미안.” “아응, 후우…… 이상해……. 아앙!” * 가볍고 강렬하게 즐기는 미니 로맨스 & BL, 미로비 스토리 - 로맨스 컬렉션 《절친이 털 뜯는 가게를 차렸다고 한다》
18+아저씨, 싸게 해주세요 [e북]
갸굴 · 现代背景 · 黑道漫画连载#현대물 #조폭물 #조직/암흑가 #금단의관계 #나이차이커플 #로맨틱코미디 #씬중심 #고수위 #더티토크 #질내사정 #절륜남 #츤데레남 #능력남 #순진녀 그의 혀가 녹진하게 귓속을 파고들자 목덜미 전체에 소름이 돋았다. “유이야, 남자 친구 있어?” 무진의 손이 주먹 쥔 유이의 손을 감싸 쥐었다. 까슬하고 무거운 손바닥에서 은근한 악력이 느껴졌다. “아…… 아흣, 아, 아뇨.” 있었다. 있었지만 그런 게 이제 와서 무슨 소용일까? 무진의 왕국에 감금당한 판에. “그럼, 여기로 좆 먹어 본 적도 없어?” * “왜, 왜 웃어요……!” “글쎄? 맛없으면 치우고.” “네……?” “존나게 맛있으면 데리고 살아야지.” 무진은 다시 웃음기를 거두고 촉촉한 보짓살 사이에 좆 기둥을 끼웠다. 허리를 앞뒤로 치대기 시작하자 유이는 자신이 뭘 물었는지, 어떤 걱정을 했는지 모두 잊었다. 그저 아저씨의 몸 중 가장 뜨거운 살이 자신의 음부를 가르고 있다는 느낌에 아랫배가 터질 것처럼 뻐근해졌다. “흐으, 으응, 아읏! 하앙…….” 벌어진 살 사이로 톡 불거진 클리를 귀두로 마구 짓뭉갰다. 결국 한 번의 절정을 더 끌어내고야 무진은 구멍에 좆 머리를 들이밀었다. 울컥, 애액이 맞이하듯 비어져 나왔다. 미끌거려도 밀어 넣는 게 쉽진 않았다. 긴장감에 바싹 조여든 건지……. 무진은 다시 손가락부터 집어넣어 안을 살살 긁듯이 풀었다. “유이야, 아저씨랑 하기 싫어?” “흐응, 아읏! 하앙, 앙……!” “왜 이렇게 꽉 다물고 있어.” * 가볍고 강렬하게 즐기는 미니 로맨스 & BL, 미로비 스토리 - 로맨스 컬렉션 《아저씨, 싸게 해주세요》
18+잠든 동거녀가 내 위에 올라탔다 [e북]
갸굴 · 现代背景 · 逆后宫漫画连载#현대물 #동거물 #역하렘 #삼각관계 #소유욕/독점욕/질투 #로맨틱코미디 #수면간 #질내사정 #더티토크 #고수위 #씬중심 #츤데레남 #대형견남 #절륜남 #뇌섹녀 #능력녀 #유혹녀 #철벽녀 한밤중 시후의 방에 찾아든 유주. 시후는 발정 난 유주가 원하는 대로 손가락도 물려 주고 자지도 물려 주게 되는데……. “흐응, 아응!” “너 지금 누구 손가락 먹고 있는진 알아?” “흐으읏…….” 모르는 것 같은데. 시후는 살짝 열이 올라 끼우고 있던 손가락을 사납게 벌렸다 다물기를 반복했다. 안쪽의 주름이 펼쳐졌다 다물리며 극점이란 극점은 모조리 비벼졌다. 손끝에 걸린 오돌토돌한 부분을 사정없이 짓눌렀다. 유주의 고개가 뒤로 홱 꺾였다. * 몽유병이라는 것도 놀라웠지만 그보다도 시후의 마음을 동요하게 만든 사실은 이미 임지오는 한 번이 아닌, 두 세 번이나 서유주와 붙어먹었다는 사실이었다. 그것도 자기보다 먼저. “하…… 누가 이렇게 보지까지 이쁘래.” 꿀을 가득 머금은 보짓살과 팬티 사이에 투명한 은사가 늘어졌다. 시후는 굵다란 손가락으로 천천히 틈새를 훑었다. 탱글한 살점이 손가락에 감기는 느낌에 온몸이 전율했다. 주름 사이사이를 헤집다 둔덕 바로 아래의 살점을 활짝 벌려 내 부푼 클리를 찾았다. 이미 껍질이 위로 밀려 올라간 채 발랑 까뒤집어져 있었다. “하여간 음탕해서는.” 시후는 나머지 손가락으로 살점을 완전히 벌려 낸 뒤 엄지로 음핵을 살살 굴렸다. “하으응!” 점액질에 잔뜩 젖은 공알은 매끌거리는 게 만지기 좋았다. 표면을 짓뭉갤 때마다 유주의 골반이 파르르 떨리며 들썩였다. “얼른 넣어 달라고 질질 싼다, 유주야.” 구멍은 보기 민망할 정도로 꿈틀거리며 애액을 분출하고 있었다. 시후는 남는 손가락을 몽땅 구멍 속으로 욱여넣었다. 찰박한 질감이 손가락을 휘감았다. 내벽을 더듬을 때마다 끙끙 앓으며 미간이 좁아드는 게 얼굴을 관찰할 맛이 났다. 시후는 유주의 얼굴을 힐끔대며 보지를 마음껏 탐했다. “이따 자지도 이만큼 조여 줘야 돼.” “흐응, 아읏, 흐으……!” “더 쪼이겠지? 자지가 손가락보다 스무 배는 굵으니까?” * 가볍고 강렬하게 즐기는 미니 로맨스 & BL, 미로비 스토리 - 로맨스 컬렉션 《잠든 동거녀가 내 위에 올라탔다》- R18封面已屏蔽
여동생 성인 만들기 [e북]
갸굴 · 现代背景 · 禁忌关系R18 · 游客封面已屏蔽,可登录后设置#현대물 #나이차커플 #금단의관계 #짭근 #자보드립 #씬중심 #고수위 #더티토크 #질내사정 #절륜남 #능력남 #집착남 #순진녀 오빠한테 배워서 나쁠 거 없으니까. 우리 주아, 어쨌든 내가 다 키워야지. “하으응……! ……오빠아, 아응!” “오빠가 벗겨 줄게. 옳지, 엉덩이 살짝 들어 줘.” 은결의 손길이 골반 옆 팬티 라인에 닿자 주아의 몸이 소스라치듯 뒤틀렸다. 평소 자잘한 스킨십이 잦은 사이였지만, 이상하게 지금은 조그만 접촉에도 불이 튀는 것 같았다. 배꼽 아래가 간질간질했다. 오빠의 말대로 엉덩이를 살짝 들자 팬티가 아래로 쑤욱 딸려 내려갔다. 이제 몸을 가리는 것은 하나도 없었다. “주아야, 여기 물이 왜 이렇게 나왔어.” “아응, 흐, 안 돼……” * “좋아.” “뭐가아?” “오빠 자지.” 외설스러운 말을 아기처럼 뱉는 그 입술을, 한입에 빨아 삼켰다. 살짝 편안해졌던 좆으로 다시 피가 쏠렸다. 느른하게 허리를 뒤로 물리자 찔퍽이는 틈새가 좆을 강하게 흡착했다. 좋아하는 건 확실하네. 은결은 사랑스러운 여동생의 가랑이 사이로 다시금 좆질을 시작했다. * 가볍고 강렬하게 즐기는 미니 로맨스 & BL, 미로비 스토리 - 로맨스 컬렉션 《여동생 성인 만들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