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닭뽀끼 | TIBIU
18+끝없이 박히는 난교 구멍
불닭뽀끼 · 现代背景 · 逆后宫漫画连载“흐음, 이거 정말 꽉 낀 거 같은데.” “다른 방법 없어요? 아니면 사람 좀 불러주세요!” 화영은 구걸을 해도 모자랄 판에 뻔뻔하게 외쳤다. 담 너머에서 우찬이 흐음, 콧소리를 길게 내며 고민하는 듯한 소리가 들렸다. 한참 뒤에 그가 말했다. “곰돌이 팬티 씨를 보고 있으니 내 좆이 커졌거든.” “예?” “이걸로 좀 밀어보면 되지 않을까?” * * * “지금 거기서 뭐 하는 겁니까?” 우찬은 추삽질을 멈추지 않고 고개를 돌려 말했다. “아, 안녕하세요? 여기 이분이 벽에 껴서 도와주고 있었어요.” 핏줄이 불거진 커다란 좆이 들어갔다가 나올 때마다 보지 애액이 잔뜩 묻어 번들번들했다. 좆을 박을 때마다 화영의 다리는 공중에 들렸고 벽 너머에서 이따금 날카로운 교성도 들렸다. 그 모습을 보고 있으니 이웃의 하체도 불끈해졌다. “괜찮으시면 제가 끝나고 부탁드려도 될까요?” “물론입니다. 제가 보지 쑤시는 건 누구보다 자신 있거든요.”
18+순결한 성녀의 XX 개통식 [e북]
불닭뽀끼 · 奇幻 · 浪漫奇幻漫画连载#판타지물 #서양풍 #가상시대물 #왕족/귀족 #역하렘 #씬중심 #고수위 #더티토크 #직진남 #존댓말남 #동정녀 #순진녀 조금 전에 본 풍경이 현실인가? 하얗고 뽀얀 다리 사이에 벌렁거리는 분홍색 무언가. 게다가 조명을 받아서인지 반짝이고 있었다. 설마 고귀하신 성녀님이……. “흐윽, 흑…… 몰트 경. 나 여기가 이상해요.” 엠마누엘의 밑에 도착한 몰트는 몸을 숙였다. 이러면 안된다는 걸 알면서도 이 방법 외에는 전혀 생각나지 않았다. “아무래도…… 여기를 해결해야 할 것 같습니다.” * “이제 나 정도로는 효과가 떨어지더군.” “예? 어떤 효과를 말씀하시는 건지…….” 후끈한 공기가 한센의 얼굴을 감쌌다. “지, 지금 이게 무슨?” * 가볍고 강렬하게 즐기는 미니 로맨스 & BL, 미로비 스토리 - 로맨스 컬렉션 《순결한 성녀의 XX 개통식》
18+아빠 살살, 죽을 거 같아요
불닭뽀끼 · 现代背景 · 黑道漫画连载도현은 테이블 앞의 의자로 걸어가 털썩 앉고 입꼬리를 말아 올렸다. “편하게 아빠라고 불러. 우리 소희 구멍은 처녀일까?” “……네?” “아. 진도가 너무 빨랐나?” 소희가 눈을 깜빡거렸다. 대체 무슨 말이 지나간 건지 이해가 잘 가지 않았다. 도현은 그런 소희의 이해를 도와주고 싶다는 듯, 천천히 그리고 부드럽게 말했다. “아빠는 새로 생긴 우리 딸 보지가 전에 뚫린 적이 있나 궁금한 거야.” “그, 그걸 왜…….” 새빨갛게 익은 소희가 더듬더듬 말을 이어갔다. 도현은 소희를 빤히 바라보며 말을 툭 내던졌다. “왜긴. 씹질 좀 하려는 거지.”
18+황녀님과 쓰레기 기사들
불닭뽀끼 · 浪漫奇幻 · 王族/贵族漫画连载그렇게 둘은 한참이나 누구의 성기가 더 큰지에 대해 열띤 토론을 했다. 두 사람의 싸움이 이어질수록 혼란스러운 타니아였다. 서로가 자기 것이 더 크다고 하니 뭐가 뭔지 알아야지. 그리고 저렇게 열을 낼 일인가? “……큰 게 그렇게나 중요해?” “황녀님, 당연합니다!” “이건 가장 중요한 문제예요!” 둘 다 목에 핏대까지 섰다. 그렇게까지 중요하다고? 타니아는 손에 들린 책을 다시 보았다. 삽화에 그려진 번데기는 이렇게 조그마하니까 저 두 사람은 그럼 손가락 정도이려나? 이 번데기가 대체 뭐길래 저렇게까지 난리인 건지. 타니아는 거기까지 생각하고 굳은 결심을 했다. “좋아. 그럼 내가 봐 줄게.”
18+오빠 살살, 엄마 깰 거 같아
불닭뽀끼 · 现代背景 · 短篇集漫画连载#현대물 #역하렘 #금단의관계 #나이차이 #동정녀 #오만남 #집착남 #고수위 #하드코어 #씬중심 #더티토크 #단행본 “오, 오빠. 조금만, 살살……. 엄마가 깰 거 같아.” 희연은 엄마의 눈이 언제 떠질지 몰라 심장이 터져버릴 것만 같았다. 형철은 희연의 입을 막으면서도 여전히 허리를 계속 움직였다. 이불이 사르륵거리는 소리마저도 크게 느껴지는 한밤중이었다. * * * “그래, 희연아. 오빠 좆물은 맛있게 삼켰니?” 희연이 옷을 위로 올리자, 보지 아래로 보짓물과 섞인 하얀 정액이 주르륵 흘렀다. “시키는 대로 했으니 상 주세요, 아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