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잔마누라 | TIBIU
18+누나가 깨끗하게 빨아 줄게
타잔마누라 · 现代背景 · 短篇集漫画连载“누나가… 정말 후회 없이 잘해 줄게.” 커피를 쏟아 옷이 더러워져 세탁소에 찾아갔다. 일명 ‘잘 빠는 세탁소’. 야간에만 운영하지만 이름만 들어도 신뢰가 가던 이 세탁소에서 사실 빠는 것은 옷이 아니라, 그거…? 옷을 세탁하러 왔다가 동정이 사라지게 생긴, 뻣뻣남 유성기의 개조기. #연하남 #동정남 #유혹녀 #고수위 * “어멋…! 빨 게 아직 남았네.” 쿡쿡 웃으며 여자가 그에게 다가왔다. 여자가 신은 뾰족한 힐 굽의 슬리퍼가 딱, 딱, 소리를 냈다. 곧 잡아먹을 먹잇감을 표독스럽게 바라보며. “네…?” “이거 말이야.” 아주 사랑스러운 고양이의 등을 쓰다듬듯 여자는 점퍼 위로 도드라진 좆의 윤곽을 어루만졌다. “으읍…!” 얇은 천 하나를 사이에 두고 체온이 고스란히 느껴지는 느긋한 손길은 이성을 모조리 끌어모아도 차마 참기 어려웠다. “이게 가장 급해 보이는데? 자세히 좀 볼까?”
18+‘거시기’한 미용실
타잔마누라 · 现代背景 · 重逢漫画连载“빗질 좀 하고 시작할게요.” 남들에게 말 못 할 곳에 털이 너무 많은 게 콤플렉스인 은미. 고민 끝에 ‘B.J SHOP’이라는 이름의 미용실을 찾아간다. 그리고 그곳을 운영하는 남자가 꿈에 그리던 이상형처럼 생겼다는 사실을 알게 되는데…. 이 집, 서비스가 대단하다?! #계략남 #절륜남 #존댓말남 #직진녀 #유혹녀 #고수위 * “샤기컷으로 층과 숱만 치려 했는데요. 요도나 질구 주변은 별수 없이 바리캉을 이용해야 할 것 같아요. 시끄럽고 따끔한 잔털이 날릴 수 있는데요, 자지 무료 서비스를 이용하시면 질구 안으로 잔털이 들어가는 걸 예방할 수 있는데 하시겠어요?” 천사의 미소가 이런 것일까. 남자는 눈이 진즉 반쯤 풀린 그녀를 향해 굳이 불필요한 질문을 했다. 그는 질구에서 흘러나오는 그녀의 애액을 이용해 엄지손가락으로 열심히 요도 주위의 털을 문지르고 있었다. 그러니 그녀의 정신이 온전할 수 있으랴. 더구나 그의 손길에 맞춰 허리를 들썩이고 있는 판국에. 그녀의 끈적한 시선엔 도리어 ‘자지 무료 서비스’인지 뭔지 하는 그거 물을 시간에 빨리 안 넣고 뭐 하냐는 짜증도 포함되어 있었다. “그럼 시술 시작할게요.”
18+거긴 넣지 마(feat. XX 저금통)
타잔마누라 · 现代背景 · 黑道漫画连载“하나하나씩 저금하는 기분이 참 설레지, 아마?” 자신의 신용으로 고금리 대출을 잔뜩 끌어 쓰고 잠수를 탄 가족들. 그 때문에 빚더미에 앉아 버린 지아는 그들에게 본인 확인도 안 하고 대출을 덥석 해 준 PK 저축 은행으로 따지러 간다. 다만 문제는 그곳이 조폭이 운영하는 악덕 은행이라는 점! 결국 지아는 그 조직의 보스인 박건의 저금통 노릇을 하게 되는데…? #기떡떡떡 #갑을관계 #조폭남 #굴림녀 #애널섹스 * “여기가 성감대인가? 아니면… 여기?” “으응, 으읏! 흐으, 하으.” 그녀의 음핵을 손가락 하나로 빠르게 비비던 그는, 탁한 목소리로 넘겨짚듯 물어 왔다. “안 되겠어. 저금할 때는 저금통 구멍을 똑바로 보고 넣어야지, 저금할 맛이 나지 않겠어?” 그 남자, 박건은 몸을 일으키더니 그녀의 다리를 잡고 반대로 빙글 돌렸다. 그는 서 있고, 그녀는 소파에 똑바로 앉아 있도록. 그는 그녀의 양 발목을 잡아당겨 다리를 양옆으로 최대한 벌렸다. 그러자 그녀의 질구가 뻐끔거리는 게 보였다. 마치 좆을 애타게 기다리는 주둥이처럼. “흐음. 이래야 구멍이 잘 보이지. 그럼 열심히 저금해 볼까?”
18+밝히는 아저씨
타잔마누라 · 现代背景 · 短篇集漫画连载#현대물 #조직/암흑가 #나이차커플 #애증 #오만남 #카리스마남 #절륜동정남 #나쁜남자 #다정녀 #순진녀 #동정녀 #상처녀 #고수위 냉미남 조폭 아저씨가 동정이라니?! 탁탁탁! “뭐, 뭐가 탁탁 쳐요.” “불알이야, 불알. 씨 담은 씨불알.” 사윤의 질구 양옆으로 자갈 두 개가 탁탁 치는 것처럼 통증이 일자 그녀가 물었고, 그가 답했다. 엄청난 속도로 그녀의 몸 안에 짓치듯 빻아대니 덜렁대는 그의 불알이 마치 자갈이 부딪히는 것처럼 사윤은 아팠던 것이다. “아앗, 아앙! 하으,으! 아저씨! 너무 좋아요! 아저씨랑 이거 평생 할 거예요!” 사윤이 쾌락에 젖어 절정의 끝을 달릴 때 그 틈을 삼아 그에게 고백해버렸다. “그래! 하앗, 허억! 평생 아저씨하고만 해야 해! 후우, 우리 사윤이 아저씨 좆으로 길 만들어 줬으니 여기다 다른 좆 넣으면 안 된다! 후읏! 아저씨, 무서운 사람인 거 알지?” 희태와 사윤은 땀이 범벅이 된 채 서로의 몸속을 드나들었다. 그러자 차가 왔다 갔다 흔들렸다. 끽-. 끽끽끽! “사윤아! 사랑해!” “아저씨! 저도 사랑해요!” 차가 뒤집힐 정도로 거센 추삽질 끝에 비로소 희태는 뜨끈한 정액을 사윤의 질에 채웠다. 첫 사정이었다. *여주/ 구사윤 (21) 몸이 약해 학교를 2년 꿇었지만, 머리가 좋아 전액 장학금으로 대한민국 최고 의과대학에 합격한다. 순진하고 따스한 햇살 같은 여자. 부모가 진 빚으로 깡패 반희태에게 인생이 저당 잡힌다. 하지만 ‘해’같은 존재감으로 먹구름 같은 반희태 인생에 한 줄기 빛 같은 여자가 된다. * 남주/ 반희태 (34) 불우한 어린 시절로 모든 것이 삐딱한 남자. 공부를 등진 채 어둠의 길로 들어선다. 유흥과 사채 등 불법적인 일로 돈을 크게 벌어 현재는 KR 유통 대표. 큰 빚을 진 사람들이 딸 하나만 남긴 채 죽자 그 딸, 사윤을 데려온다. 그는 감정을 철저히 닫았다. 그게 누구든. 하지만 사윤을 만나고 그의 인생이 송두리째 바뀐다.
18+세 아빠의 테크닉
타잔마누라 · 现代背景 · 短篇集漫画连载#현대물 #금단의관계 #나이차이 #고수위 #짭근친 #씬중심 #더티토크 #하드코어 #나쁜남자 #나쁜여자 “너 봤지?” “……네?” “내가 몸 장사 몇 년인데 내 좆 크기 가늠하는 애 눈도 못 알아챌 거 같아?” 아! 습관이 이리 무서웠다. 김 아빠 좆을 보고 난 뒤로… 생긴 습관. “순진하네. 스무 살답게. 표정에서 다 드러나.” 역시, 서른다섯의 남자들은 풋내기 또래 남자들과는 달랐다. 여물고…, 농익었다. “아, 내가 말 안 했지? 우리 마사지숍은 아무나 못 들어와. 특별 회원제지. 그 이유는…내가…입과 혀…좆으로 마사지해 주기… 때문이야…!” “하앗…! 잠…깐만…요!” 지하 1층 마사지숍, 김 아빠가 있는 3층까지 가려면 아직 2층 노래방이 남아있었다. *여주 / 민영 (20) 미용 출장만 갔다 오면 애인이 바뀌는 엄마 덕분에 새아빠가 자주 바뀐다. 이번 새아빠는 그녀보다 고작 열다섯 살 차이. 게다가 훈남에 툭 불거진 바지 앞섶이 눈길을 사로잡는다. 그러다 엄마가 미용 출장을 떠나고, 건물주인 새아빠가 건물로 초대한다! *남주1 / 김 아빠 (35) 건물주, 엄마 동거남. 엄마의 새로운 애인. 엄마와 띠동갑. *남주2/ 박 아빠 (35) 지하 1층 마사지숍 사장. 김 아빠의 친구. 아이돌 출신으로 예쁘장하게 생긴 외모가 나이를 가늠하기 힘들다. *남주3/ 최 아빠 (35) 2층 노래방 사장. 조폭 출신으로 김 아빠의 친구.
18+마구간에 갇힌 처녀
타잔마누라 · 短篇集 · 逆后宫漫画连载#동양풍 #판타지 #다인플 #말자지로_처녀성뚫기 #다인종 #절륜남 #상처녀 #역하렘 #고수위 #씬중심 #하드코어 “아 흑흑! 안 돼요, 안 돼… ” “후우…워낙… 좁아서…” “흐으윽… 말자지가 이리…클 줄…몰랐어요…허어…엉…” “울지 마오… 그래도 한번 맛 들이면 이젠 다른 자지는 성에 안 찰 것이오…” “으으읏…! 오늘 말자지에 박혀 죽게 생겼는데… 그게 무슨 말씀…이세요… 흐윽…” 말이 젖꼭지를 말 주둥이로 비비자, 저도 모르게 말자지를 밑구멍으로 콱 물어버렸다. “후윽. 안 그래도 좁아터졌는데, 물기까지 하면 어쩌오. 아직 더 들어가야, 처녀성이 터질 텐데.” 갈색 말에 이어 백 말, 검은 말의 말자지까지 받아내야 하는 처녀, 연지. 하지만 거기서 끝이 아니었다. 야생의 날것인 얼룩말이 마지막으로 모습을 드러냈다. 과연 말들에게 처녀성이 뚫린 연지는, 무사히 마구간에서 탈출할 수 있을까? *여주 / 연지 (20) 절세미인. 3년 전 친어머니가 돌아가시고 아버지가 새어머니를 맞이했다. 많은 지참금으로 양반가에게 시집보내는 것이 탐탁치 않던 새어머니는 진귀한 것만 거래하는 밀렵꾼에게 엽전 뭉치를 주며 그녀를 팔아넘긴다. 밀렵꾼은 처녀를 원하는 섬 노인에게 그녀를 넘길 요량으로 마구간에 가두고, 첫닭이 울면 배에 태울 계획을 세운다. 첫닭이 울기 전 말들의 도움으로 처녀성을 뚫는 데 성공한다! *남주들 / 갈색 말, 백마, 검은 말, 얼룩말?
18+구멍 비서 채용기
타잔마누라 · 现代背景 · 恋爱漫画连载#계약관계 #불감증남 #카메라플 #더티토크 “채용된 이상 대표님이 원하실 때 24시간 대기해야 합니다. ‘구멍’ 비서로서.” 어머니의 치료비를 마련할 방법이 없었던 소연은 어느 재벌집 자제의 불감증 치료를 위한 구멍 비서를 뽑는 면접을 보게 된다. 최종 선발된 사람은 총 세 명. 다행히 그녀는 제 고용주인 강준의 눈에 들어 그의 비서가 되는데…?! * - 지금 구소연 씨가 하는 걸 소위 말해 뭐라고 부르는지 압니까? 강준은 바지 지퍼를 내려 곤봉 같은 생좆을 잡으며 제 좆을 갈망하는 화면 속 여자를 바라보았다. “하…으…응… 모르겠…습니다… 하읏… 대표님!” 소연은 여기 없는 대표가 원망스러울 지경이었다. 질 구멍이 들어올 좆이 없으니 벌름거리며 아우성을 치고 난리였으니까. 줌 기능을 이용해 벌름거리는 질 구멍을 클로즈업한 그는 질 구멍 화면에 생좆을 갖다 대었다. - 흐읏… ! 내 거 박고 싶다고 말해 봐요. “아… 그런… 말을… 어떻게….” - 밑구멍으로 질질 짜고 있는데도 못 하겠다는 건가. 흥분과 희열, 쾌감과 좆의 부재로 공허함까지 더해 감정이 널을 뛰던 그녀는, 그 와중에 외설스러운 요구까지 하는 그가 좀 원망스러워지려고 했다. 직접 와서 좆만 넣고 그런 부탁을 했어도 이러지는 않았을 거였다. 하지만 구멍 비서는 대표의 지시나 명령을 거절해서는 안 됐다. 절대 복종이 계약 조건 핵심이었다. “박, 박아 주세요. 세, 게! 자궁 안까지 다 넣어 박아 주세요! 제…발! 으흣!”
18+욕망 산행
타잔마누라 · 现代背景 · 短篇集漫画连载#현대물 #몸정>맘정 #재벌남 #절륜남 #존댓말남 #카리스마남 #상처녀 #계약관계 #고수위 #씬중심 “하, 아… 뭔…가요…? 이건…헉!” 성아는 남친의 이별 통보에 충동적으로 홀로 산행에 나선다. “그대의 구멍이 상당히 굶주린 거 같아 넣었소. 이건 더덕이오. 척박한 땅에서 자란 산더덕인데 내가 키운 거라 심지가 굵고 곧아서 절대 부러지지 않으니 안심하시오.” “더, 더덕이요?!” 한데, 산행의 19금 힐링 테라피 첫 코스부터 심상치 않다?! 산의 주인인 그의 얼굴만으로도 완벽한 힐링테라피인데 남자의 거기는…! 그녀의 590밀리 대용량 텀블러의 버금가는 크기였다!! *여주/ 윤성아 (27) 극성수기 여름휴가를 어렵게 뺐지만, 사내 커플인 남친이 주식으로 돈을 날리는 바람에 돈이 없어 휴가를 같이 못 가겠다며 이별 통보를 한다. 다행히 부자 친구 규리의 제안으로 잘생긴 남자 고현의 19금 힐링 테라피 1박2일 산행코스를 가게 된다. 전직 배우인 고현은 얼굴 자체가 이미 힐링임에도, 거기 사이즈가… 대용량 텀블러급이었다! *남주/ 고현 (30) 전직 배우이자 재벌. 속세가 싫어 산으로 들어가 인간도 짐승과 같다는 일념으로 자연 안에서 2년간 수련한다. 산 하나를 통째로 가지고 있을 만큼 부유한 인물로 극성수기 여름, 1박2일 딱 한 명의 여자만 받았는데, 그게 바로 윤성아였다. 산의 정기를 받아 윤성아와 한 몸이 된 고현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