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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구륵 | TIBI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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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구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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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 모를 남자의 속사정
데구륵 · 现代背景 · 天然受
漫画连载
#현대물 #원나잇 #신분차이 #오해 #암흑가 #공시점 #강공 #능욕공 #절륜공 #존댓말공 #순진수 #적극수 #얼빠수 #존댓말수 호텔 프런트의 실수로 한 방에 머물게 된 두 사람. 서로의 정체도 이름도 모르는 채 시작한 작은 내기로 두 사람은 쾌락을 탐하기 시작한다. 과연 둘의 정체는 무엇이고 이 열꽃의 끝은 이 둘을 어디로 데려가게 될 것인가. * “아윽! 하으으윽! 흐윽! 아아윽!” 엄청난 쾌감과 견딜 수 없는 버거움에 남자는 거의 비명을 질렀지만, 알테비른은 봐줄 생각이 없었다. 그저 그의 움직임에 몸을 맡긴 남자의 고개가 아래로 힘없이 떨어졌다. “자아. 정신 잃은 것 아니죠?” “으윽! 흐윽! 흐으윽. 버거워, 버거워요.” “힘을 빼요.” 친절한 척하고 있었지만, 더없이 싸늘하고 자기 욕망에 충실한 목소리가 튀어 나갔다. “하으윽! 빼, 뺐…….” 힘을 뺐다고 말할 기력도 없는 모양이었다. 남자가 도리질할 때마다 땀방울이 바닥으로 후드득 쏟아졌다. 짜악! “하악!” 엉덩이를 후려치니 손바닥에 화끈한 열기가 손바닥을 타고 짜릿한 충격과 함께 남자가 몸을 틀었다. 남자는 맞는 걸 싫어하지 않았다. 알테비른이 남자의 몸에 기다란 손톱자국을 남기며 엉덩이부터 어깨까지 긁어 올렸다. 그러고는 두 손으로 목을 콱 움켜쥐었다. * 가볍고 강렬하게 즐기는 미니 로맨스 & BL, 미로비 스토리 - BL 컬렉션 《이름 모를 남자의 속사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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