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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르륵 | TIBIU
作者档案
주르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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其他名称
주르륵
other · 主要名称
作品
2 部作品
18+
악마 전용
주르륵 · 短篇集 · 浪漫奇幻
漫画连载
#판타지물 #서양풍 #초월적존재 #복수 #권선징악 #인외존재 #첫사랑 #끝사랑 #나이차이 #운명적사랑 #직진남 #다정남 #유혹남 #절륜남 #악마남 #마녀여주 #사이다녀 #순정녀 #동정녀 #외유내강 #잔혹함 마녀로 내몰려 결국 화형대에 오른 루신다의 앞에 나타난 날개 달린 남자. 그는 그녀가 구해줬던 소년 에티엔이었다. 장성한 청년의 몸에 산양의 뿔을 왕관처럼 얹고 검은 날개를 단 그의 모습은 실로 악마 그 자체. “그만. 그만해줘 에티엔. 죽을 것, 죽을 것 같아.” “루신다. 나의 어린양. 몸과 마음을 내게 맡겨.” 시야가 몽롱해졌다. 목소리가 귓바퀴를 타고 뇌로 들어와 머릿속을 길게 핥았다. “으응. 응. 맡길게. 네게……. 네게 다 맡길게.”
漫画
애욕도원 [e북]
주르륵 · 现代背景 · 重生
漫画连载
#현대물 #환생 #기억상실 #인외존재 #재회물 #신분차이 #원나잇 #운명적사랑 #애잔물 #조신남 #직진남 #계략남 #다정남 #유혹남 #절륜남 #집착남 #상처남 #순정남 #존댓말남 #짝사랑남 #평범녀 #직진녀 #다정녀 #유혹녀 #순정녀 #외유내강 #털털녀 남자 친구와 산에 오른 차소영. 그녀는 남자 친구의 추한 농지거리를 견디지 못하고 산꼭대기에서 그와 헤어지고, 그대로 폭설이 내리는 산에서 혼자 내려오다 길을 잃고 만다. 그러다 따듯한 온기가 느껴지는 작은 굴을 발견하고, 굴을 통과해 무릉도원에 도착한다. 그곳에서 만난 잘생긴 남자 양도원. 술잔을 나눠 마신 차소영은 무언가에 올린 듯 양도원과 잠자리하게 되는데……. * “싫어요?” “아뇨.” 반사적으로 아니라는 대답이 튀어 나갔다. 도원이 그런 소영의 머리를 쓸어 주었다. 소영이 도원의 손바닥에 열이 오른 뺨을 기댔다. 도원의 손바닥은 부드럽고 차가웠다. 열기를 식히기엔 좋았다. 도원이 천천히 소영의 허리춤을 쓰다듬었다. 그러더니 민소매 속으로 손을 집어넣어 그녀의 납작한 배를 살살 쓸었다. “음.” 기분이 좋았다. 소영이 고양이처럼 쭉 기지개를 켜며 빙긋 웃었다. 도원이 마주 웃으며 소영의 배꼽에 입을 맞췄다. 쪽쪽거리는 소리가 나며 민소매가 살살 위로 올라왔다. 도원의 손이 등 뒤로 돌아가 소원을 꼭 껴안더니 한 손으로 브래지어 끈을 툭 하고 풀었다. 가슴을 압박하던 브래지어가 풀리자, 숨이 푹 쉬어졌다. 도원이 그런 소영이 귀엽다는 듯 뺨에 입을 맞췄다. 그러고는 민소매를 위로 살살 밀어 올려 벗겼다. 그대로 브래지어도 벗겨졌다. 맨가슴이 훤하게 드러나자 조금 부끄러워진 그녀가 손으로 가슴을 가렸다. “부끄러워요?” 소영이 고개를 끄덕였다. “그럴 필요 없어요.” 그러더니 소영의 손등을 삭삭 핥았다. 부끄러운 감촉에 소영이 팔을 치웠다. 도원이 이번에는 가슴골에 얼굴을 파묻고 복장뼈 위의 얇은 피부를 핥았다. 소영이 도원의 검은 머리카락에 손가락을 파묻었다. 간지러웠다. 하지만 밀어 내지는 않았다. 순간순간 깨어난 이성이 이대로 괜찮냐고 물어 왔지만, 소영은 이성의 목소리를 듣지 않았다. “가슴…… 만져 줘요. 도원 씨.” * 가볍고 강렬하게 즐기는 미니 로맨스 & BL, 미로비 스토리 - 로맨스 컬렉션 《애욕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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