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산김파도 | TIBIU
18+고대 유물이 그 녀석의 XX를 먹었다
광산김파도 · 浪漫奇幻 · 初恋漫画连载소꿉친구이자 앙숙 같은 애슈턴이 고대 유물의 저주에 걸렸다. “주술로 인한 발정 상태는 스스로는 해결할 수 없고, 무조건 타인의 도움이 필요하다는 말이네.” 그리고 이걸 도와줄 수 있는 사람은, 로제아나뿐. 아무리 미운 놈이라지만 지금까지의 정을 봐서 도와줄 생각이었는데. “해주 방법은 우리 둘이 그…… 하는 걸지도 몰라.” 흥분으로 달아오른 얼굴, 그녀를 애타게 부르던 목소리 그리고 그녀를 갈망하던 눈빛까지. 그 녀석의 모든 것이 로제아나의 일상을 침범하기 시작했다. *** 야릇한 열기에 취한 그녀가 애슈턴의 팔을 붙잡았다. 짙은 감정에 젖은 녹안이 반짝이고 있었다. “애슈턴, 그러니까 우리…… 주술을 풀어야 하니까, 그…… 하자.” 로제아나가 아랫배에 발딱 붙은 채 선액을 질질 흘리는 자지를 두 손으로 움켜잡았다. 뜨거운 기둥이 바로 꺼떡거리며 더욱 부풀어 올랐다. 애슈턴은 다리 사이 깊숙이 숨어 있는 보지를 그러쥐었다. 이미 흥건하게 젖은 질구가 움찔거리며 벌름대는 게 느껴졌다. ”으…… 으읏!” “후우…….” 서로의 성기를 정성스레 애무하는 두 사람의 입에서 한숨 섞인 신음이 어지러이 흘러나왔다. 애슈턴이 고개를 숙여 그녀의 입술을 물었다. 맞물린 입술은 그 어느 때보다도 더 열정적으로 서로를 탐했다. 서양풍, 가상시대물, 판타지물, 왕족/귀족, 소꿉친구, 첫사랑, 짝사랑, 달달물, 순정남, 다정남, 절륜남, 집착남, 동정남, 순진녀, 동정녀, 엉뚱녀, 고수위, 씬중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