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부 | TIBI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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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생님, 최면 절정 [e북]
라부 · 现代背景 · 恋爱R18 · 游客封面已屏蔽,可登录后设置#현대물 #역키잡 #갑을관계 #강압적관계 #수치 #최면물 #능욕 #하드코어 #고수위 #씬중심 #계략남 #집착남 #절륜남 #나름순애남 #순진녀 “네가 꼬맹이 같던 시절이 엊그제 같은데.” 세희가 피식 웃으며 맥주를 깠다. 선우는 세희가 가르치던 과외 학생이었다. 고등학교 2학년 때부터 봐서, 벌써 4년째 연을 이어 가고 있다. 거기다가 선우가 세희가 다니는 대학교에 입학하면서 선후배 사이가 되었다. “아니죠. 선생님. 그때도 제가 선생님보다 컸어요.” 선우도 맥주 캔을 까서 세희가 들고 있는 맥주 캔에 살짝 부딪쳤다. “그런가? 그래도 심리적인 그게 있잖아? 고등학생은 어려 보이는 거. 너랑 이렇게 술도 먹는다는 거, 아직도 가끔은 어색해.” 그리고, 내가 너를 이렇게 좋아하는 것도. 세희는 그렇게 생각하며 스스로 미쳤다고 자책했다. 지금은 성인이라고 해도, 고등학교 때부터 보아 온, 그것도 과외 제자를 짝사랑할 수 있다니. * “이제 해야 할 일을 해야지?” 선우가 눈을 느리게 깜빡였다. 그 모습을 보며 세희도 느리게 눈을 깜빡였다. 그게 모든 일의 시작이었다. “벗어.” 선우가 고개를 까딱하자, 세희가 옷을 벗었다. 티셔츠를 벗고, 바지를 끌어 내렸다. 티셔츠 안에 입은 브래지어, 바지 안에 입은 팬티를 내리는 데도 망설임이 없었다. 언제나처럼 익숙하게, 세희는 명령받은 대로 움직였다. 그리고 현관 근처에 놓인 쇼핑백에서 붉은색 하이힐을 꺼내 신었다. 하이힐을 신기 전에도 세희의 다리는 길었다. 그런데 거기다가 하이힐까지 신자, 엉덩이가 자연스럽게 업 되면서 예쁜 모양새가 되었다. 세희는 그 상태로 두 손을 가지런히 모은 채, 천천히 빙그르르 몸을 돌렸다. 봉긋 솟은 가슴과 운동으로 길게 뻗은 다리, 그리고 볼륨감 있는 엉덩이가 보기 좋았다. 선우는 소파에 기대어 앉아, 마치 예술품을 보듯 세희의 몸을 감상했다. “오…… 오늘도…… 봐 주셔서 가, 감사합니다.” 지금, 그는 제 애인이었으니까. 이런 일은 당연한 거였다. * 가볍고 강렬하게 즐기는 미니 로맨스 & BL, 미로비 스토리 - 로맨스 컬렉션 《선생님, 최면 절정》
18+새어머니는 아들에게 [e북]
라부 · 奇幻 · 浪漫奇幻漫画连载#서양풍 #판타지물 #강압적관계 #금단의관계 #소유욕/독점욕/질투 #왕족/귀족 #하드코어 #더티토크 #능글남 #집착남 #계략남 #순진녀 “아들한테 박히는 게 그렇게 좋아?” 멕켈란은 샬레디안의 손목을 꽉 쥐며 만족스럽게 으르렁거렸다. “대답해 봐. 어머니.” * 오늘은 남편의 장례식이었다. 말리우스 케델로피아 공작은 70살이 훌쩍 넘은 노인이었고, 샬레디안, 자신은 공작 부인이긴 했지만, 갓 20살을 넘은 어린 나이였다. 나는 이제 어떻게 되는 걸까. 이제 말리우스 공작의 아들인 멕켈란이 지위를 이을 거다. 그리고 허울뿐인 자신은 쫓아내겠지. 그렇게 생각하던 때, 멕켈란이 찾아왔다. * “웁, 우웁!” 샬레디안이 멕켈란을 밀어 내려 했다. 하지만 맥켈란의 몸은 바위로 만들어진 것처럼 단단했다. 그는 밀어 내지기는커녕, 더욱더 샬레디안의 몸에 달라붙었다. “읍!” 샬레디안이 놀라 눈을 크게 떴다. 아래쪽에…… 남자의, 선명히 발기된 성기의 모양이 그대로 느껴졌다. 한 번도 닿아 본 적도, 그려 본 적도 없었지만, 이 감촉이 남자의 성기라는 건 본능적으로 알 수 있었다. “나, 당신이랑 씹질하고 싶다고.” * 가볍고 강렬하게 즐기는 미니 로맨스 & BL, 미로비 스토리 - 로맨스 컬렉션 《새어머니는 아들에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