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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화와 현실 사이 [e북] 封面](/assets/default-cover.svg)
동화와 현실 사이 [e북]
코튼candy · 日常 · 现代背景漫画连载#현대물 #사내연애 #일상물 #미남공 #집착공 #연하공 #사랑꾼공 #절륜공 #다정공 #미인수 #연상수 #상처수 #능력수 동화는 행복하게 잘 살았습니다로 끝난다. 왜 그렇게 끝나는 걸까? 더 나아가면 해피 엔딩은커녕, 난장판이 될 수 있기 때문이지. 현실은 동화가 될 수 없었다. 오래 사귄 연인의 배신으로, 사랑을 거부하는 배지유. “나, 오늘 자신 없어.” “무, 무슨 자신?” “당신 재울 자신.” 그런 지유에게 나타난 애정 과다 연하경. 과연 지유는 해피 엔딩을 꿈꿀 수 있을까? * “연 주임. 그거 알아? 동화는 있잖아. 언제나 행복하게 잘 살았습니다. 이렇게 끝나. 왜 그럴까?” “그거야 주인공들이 사랑하고 행복하게 사니까요.” “틀렸어. 더 나아가면 해피 엔딩이 되지 않기 때문이야. 의견 차이가 나고 싸우고, 울고 힐난하며 할퀼 텐데. 그런 거로 사람들이 좋아할 거 같아? 아니라서 그런 거야.” 그런 배지유의 얼굴을 보며, 연하경은 희미하게 미소 지었다. 지유는 찬 바람에 몸서리를 치며, 들어가자 권했다. 연하경은 지유에게 가까이 다가가 귓가에 소곤거렸다. “큰일이에요. 당신이 더 좋아져서.” “내 말 잘 들은 거 맞지?” “당연하죠. 팀장님이 받은 상처, 제가 치료해 줘야겠다고 생각했죠.” 그렇게 웃는 연하경의 얼굴을, 배지유는 애써 모른 척하려 했다. 여기서, 넘어가는 순간 혹시라도, 또, 똑같은 상처가 반복되는 건 아닐까 덜컥 겁이 났다. 왜냐하면, 하경의 웃는 모습에 심장이, 뛰었기 때문이다. * 가볍고 강렬하게 즐기는 미니 로맨스 & BL, 미로비 스토리 - BL 컬렉션 《동화와 현실 사이》
가슴 아래에 공 좀 봐주시겠어요?
치킨다리,칼마토,코튼candy,튼실왕버섯,비스위드 · 奇幻 · 校园漫画连载1. 천하大장군 : 코튼candy #시대물 #고전풍 #인외존재 #미인공 #키작공 #인외공 #능욕공 #능력공 #절륜공 #떡대수 #미남수 #허당수 #호구수 #문란수 #헤테로였수 난봉꾼, 오입쟁이 변강쇠는 제멋대로 살다 장승의 분노를 사 큰 병을 얻게 되고, 그런 못난 놈을 찾아온 장승은 고통에 울고 헐떡이는 변강쇠를 보며 식어 빠졌던 욕정이 다시 살아나게 된다. “허어, 이놈아. 죽는다 죽는다 하며 손가락은 꼭꼭 무는 것이 입이랑 몸이 따로 노는구나.” 아내가 도망간 변강쇠와 그런 변강쇠에게 아내를 잃은 장승이 운우지정을 나누는 이야기. * 2. 범하였소 : 튼실왕버섯 #수인물 #착유플 #상대적키작공 #다정공 #사랑꾼공 #재벌공 #절륜공 #일편단심공 #호랑이공 #떡대수 #가난수 #순진수 #평범수 #젖소수 멸망을 앞두는가 싶던 인류는 진화했다. 새로운 인류는 ‘수인’이라 불리었고 수종을 가지게 된다. 호랑이 수인인 진다빈, 애인 민진하와 섹스하고 싶지만 민진하의 거부로 독수공방 신세. 어떻게든 민진하와 러브러브한 상황이 되고 싶어서 진하의 자취방을 갔다가 비밀을 보게 되는데! * 3. 주세빈 수난기 - 헬스장에서 : 칼마토 #현대물 #캠퍼스물 #미인공 #능욕공 #미남수 #떡대수 잘 단련된 근육이 매력적인 남자 주세빈. 그는 대학교 선배인 최사준이 운영하는 헬스장에서 운동한다. 그런데 그 최사준이란 남자는 주세빈에게 허구한 날 몸을 비벼 오고 희롱해 오는데? 그를 밀어 내지 못하고 꼼짝없이 당할 뿐인 주세빈의 수난기. * 4. 아버지의 개 : 치킨다리 #서양풍 #피폐물 #일편단심공 #미인공 #연하공 #광공 #떡대수 #연상수 #무심수 #인외수 우리 집에는 사람처럼 생긴 개가 있다. 아주 크고, 예쁘고, 충성스러운. 풍만한 가슴이 무척 꼴리는 개. 그것은 가끔 나에게 애정을 표현하지만 오직 아버지만을 향해 꼬리를 흔든다. 그 자체로도 사랑스러운 개지만, 나의 것이 된다면 더 좋을 텐데. 개에게 미친 주인과, 주인을 사랑할 수밖에 없는 개의 이야기 * 5. 마지막 늑대의 마지막 주인 : 비스위드 #서양풍 #미인공 #키작공 #연하공 #장발공 #떡대수 #연상수 #자낮수 #인외수 #미남수 옛날 옛날에 사악한 늑대들이 인간을 잡아먹어서, 사람들은 닥치는 대로 늑대를 잡아 가죽을 벗겨 버렸답니다. 그렇지만 늑대가 줄자 늑대 잡는 사냥꾼들도 사라져 버렸어요. 그럼에도 살아남은 늑대가 있고, 아직도 늑대를 잡으려 드는 어린 사냥꾼이 있었습니다. 결국 사냥꾼은 늑대를 잡아 버렸고, 실컷 따먹어 버렸습니다. 왜냐면 늑대는 세간의 소문처럼 쫄깃한 구멍과 소문과는 전혀 다른 상냥함을 가지고 있었거든요.![사장님은 왜 나에게 곱빼기를 주셨을까? [e북] 封面](/assets/default-cover.svg)
사장님은 왜 나에게 곱빼기를 주셨을까? [e북]
코튼candy · 现代背景 · 年龄差漫画连载#현대물 #나이차이 #오해/착각 #귀염공 #동정공 #집착공 #짝사랑공 #연하공 #사랑꾼공 #떡대수 #평범수 #연상수 #중년수 #순진수 #헤테로였수 #뒷동정수 H 대학가 명물 또와 식당. 사장님이 친절하고 음식이 맛있기로 유명한데. 이상하게 사장님은 왜? 나에게만 곱빼기를 주시는 걸까? “서진 학생 왔어? 오늘도 참치볶음밥이야?” “네!” “조금만 기다려, 기막히게 볶아다 줄 테니까.” 이름과 자주 먹는 메뉴를 기억해 주는 것만큼 찡한 것도 없다. 사장님은 다른 애들은 그냥 ‘학생’, 자신은 ‘서진 학생’이라고 이름을 붙여서 불렀다. 다른 애들은 알아서 물을 떠 먹어야 하는데, 그에게는 항상 물 한 컵을 먼저 떠 줬다. 참치볶음밥의 양은 곱빼기였다. 다른 애들에게 주는 양의 두 배라는 소리다. 그 옛날, 마님이 힘쓰는 돌쇠에게만 쌀밥을 줬다고 하지 않은가. 이름을 부르고, 물을 떠 주고, 밥을 곱빼기로 준다? 이건 사랑이다. 사랑일 수밖에 없다! 서진은 그와 마음이 통한 것으로 오해하고 만다. 오해를 넘어서, “사장님, 제 얼굴, 좋아하는 거죠?” 하고 들이대는 서진을, 준호는 차마 거절하지 못하는데. * 가볍고 강렬하게 즐기는 미니 로맨스 & BL, 미로비 스토리 - BL 컬렉션 《사장님은 왜 나에게 곱빼기를 주셨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