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찌된찌 | TIBIU
18+대기업의 XX 복지
김찌된찌 · 现代背景 · 恋爱漫画连载#씬중심 #조교물 #순진녀 “처음인 거 같으니까 교육을 좀 시켜 주도록 하지.” 인간관계를 어려워하던 지희는 다른 이와 만날 일이 없는 야간 CS 담당자로 일하게 된다. 그렇게 홀로 출근하여 업무를 보던 중 화장실 비품을 채워 달라는 황당한 메일을 받게 되고, 할 수 없이 화장실에 도착한 순간 웬 변기 없는 칸에 갇혀 버리고 만다! 그런 그녀의 눈앞에 나타난 것은……. * “자지가 좋아? 응? 좆물을 먹고 싶어 항상 몸이 달아 있지? 가랑이 사이가 간지러워서 참을 수 없지?” 그런 말을 들은 순간, 지희는 인식하지 못했던 자신의 아랫도리에 열이 몰리는 것을 느꼈다. 그 열에 정신이 팔린 사이 심 부장은 허리를 뒤로 물려 물건을 길게 빼냈다가, 그대로 다시 처박았다. “컥!” 물건이 빠지고 들어오는 그 잠깐 사이에 들어오는 숨이 달았다. 허겁지겁 그것을 마시고자 하면 뜨겁고 굵은 기둥이 그녀의 목구멍 안쪽을 긁으며 들어왔다. 숨이 막혔다가 풀리기를 반복하는 동안 그녀는 자신이 반기는 것이 산소인지 자지인지를 헷갈리기 시작했다. ‘빨리. 빨리, 더어.’ 저도 모르게 그녀는 혀를 들썩였다. 노련한 심 부장은 그것을 바로 눈치채고는 기특하다는 듯 웃었다. 그러고는 열심히 일한 육변기에게 상을 내려야겠다고 생각하고 평소보다 빠르게 정신을 집중하여 좆물을 싸지르기 시작했다. “컥, 억, 헉헉, 켈록켈록.” 목구멍 안쪽 깊은 곳까지 넣은 상태에서 싸지르기 시작했던 심 부장은, 부러 허리를 뒤로 물러 자지를 서서히 빼냈다. 자지는 느릿하게 빠져나오면서 미련이라도 흘리듯 좆물을 질질 뿌렸다. “후. 감사합니다, 해야지?” “가, 감사…합니…다.”
18+음란한 교생 실습
김찌된찌 · 现代背景 · 恋爱漫画连载#계략남 #순진녀 #자보드립 “선생님, 가슴 보여 주시면 안 돼요?” 교생 시절 유난히 은수를 잘 따랐던 학생, 도윤이 입원했다. 다 죽어 가는 목소리로 연락해 온 도윤은 병원을 찾아온 은수에게 제 마음을 고백했고, 마지막 부탁이라며 순진한 얼굴로 해 오는 유혹에 그녀는 속절없이 무너지고 마는데……. * “선생님.” 도윤은 은수의 가랑이 사이를 압박하고 있는 다리를 폈다. 그러자 그녀의 보지에서 흘러나온 물이 그의 무릎을 흥건히 적시다 못해 아쉬운 것처럼 실을 길게 늘이는 것이 도윤의 눈에 보였다. “이게 뭐예요?” “아으응….” 잡고 있는 젖꼭지를 주욱 잡아당기자 은수는 머리채가 잡혀 앞으로 오지 못하는 걸 알면서도 가슴을 내밀기 위해 노력했다. 그 덕에 크고 부드러운 살덩이가 출렁이며 보기 좋게 흔들렸다. “대답하셔야죠. 이거 뭐예요, 이거.” 도윤은 무릎으로 그녀의 보지를 쳐올리며 흥건하게 흘러나오는 물을 추궁했다. 그러자 은수가 대답했다. “보, 보지….” “뭐라고요?” “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