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꽃 | TIBIU
18+새빨간 진실게임
밤꽃 · 现代背景 · 逆后宫漫画连载“현지 너, 야동 본 적 있어?” 현지는 소꿉친구 세혁, 우현과 술을 먹으며 진실게임을 하게 된다. 자꾸만 물어오는 친구들의 곤란한 질문에 아니라고 대답해보지만, “이현지, 너 귀 빨개졌다.” “거짓말한 벌칙으로 상의 벗어.” 오랜 소꿉친구들은 현지가 거짓말을 하면 귀가 빨개진다는 사실을 알고 있었다. 현지는 계속 거짓말을 들키고, 벌칙의 강도는 점점 더 강해지는데……. * “……저 바늘구멍 같은 데로 어떻게 좆을 넣어?” “그러다가 들어가면…….” 세혁이 다시 현지를 끌어내리고 좆을 들이댔다. “대보기만 할게. 이 작은 구멍에 들어간다는 게 신기하잖아…… 어?” 당황해하는 세혁의 소리와 함께, 아래가 빠듯하게 열리는 것이 느껴졌다. “읏…….” “아, 들어갔다. 미안, 미안. 현지야 진짜 미안.” 정말 미안하면 바로 빼는 것이 마땅한데, 세혁의 단단한 것은 현지의 다물린 내벽에 구멍을 더 깊이 내기 시작했다. “야, 지, 지세혁…… 더 들어오잖, 아…… 아흑!” “어, 아. 존나 좁고, 뜨거워. 하, 현지야. 네 속살 진짜 뜨겁고 야들야들해.” “으으으…… 세혁아, 그, 그만…….” “조금만 더 넣을게. 하아…… 좆 끝까지 넣어보기만 할게. 응?” #현대물 #역하렘 #3P #소유욕/독점욕/질투 #계략남 #능글남 #다정남 #절륜남 #동정남 #나쁜남자 #직진남 #유혹남 #사차원남 #절륜녀 #순진녀 #동정녀 #평범녀 #털털녀 #고수위 #더티토크 #씬중심 #소꿉친구 #동갑내기 소꿉친구들, 그리고 소꿉친구의 아빠들과 여행을 가게 된 현지. 아빠들 몰래 친구들과 섹스하는 스릴을 즐길 생각에 들떴던 현지는 벼락같은 말을 듣게 된다. “오늘 우리 아빠들 못 꼬시면, 너 앞으로 지세혁이랑 내 좆 못 먹어.” “그런 게 어디 있어.” “현지야, 오늘 좆 네 개 먹을 준비 됐어?” 하지만 아버지들은 현지에게 눈길을 주지 않는다. 결국 소꿉친구들은 아버지들에게 진실게임을 하자며 현지를 도와주는데……. * “이현지, 우리 아빠가 가슴 빨아줬으면 좋겠지?” “아니야, 아니야!” 부정해 보았지만, 그녀의 귀가 여전히 붉었다. “거짓말했으니까 벌칙!” 우현의 까만 손끝이 현지의 브래지어 호크를 풀었다. 브래지어는 땅으로 떨어졌고, 현지의 가슴엔 습기 찬 공기가 맞닿았다. 우현은 현지의 얇은 손목을 한 손에 쥐고서 높이 들어 올렸다. 현지는 무방비하게 드러난 제 가슴을 허망하게 바라보았다. 완벽한 유선형의 모양으로 떨어지는 가슴은 아름답고 컸다. 그 끝에 달려 있는 툭 튀어나온 앙증맞은 유두는 부풀어있었다. 명진이 현지의 젖꼭지를 잡았다. “아, 아저씨…….” “젖꼭지가 섰네…… 아저씨가 한 번 빨아줄까?” “아니…….” 숯불보다 더 빨간 현지의 귀를 보며 명진이 피식 웃었다. “말하지 그랬어, 현지야. 젖 한번 빨아주는 게 뭐 그리 어렵다고.”
18+배란일마다 남편 상사와 [e북]
밤꽃 · 现代背景 · 禁忌关系漫画连载“이지안 씨, 제 아이를 낳으세요.” 남편이 비리를 저질렀다. 그걸 무마할 단 하나의 조건은 임신. 오래전부터 그녀를 집요하게 보는 남편의 상사, 윤시현의 아이를 갖는 것. “아내분이 계신데, 제가 왜 전무님의 아이를…….” “이지안 씨가 알아야 할 사항이 아닙니다.” 치욕스럽고 부도덕한 제안이지만, 그녀는 거부할 수 없었다. “……하겠습니다.” 포식자가 지안을 삼킨 순간이었다. *** “많이 좋아하네요. 아래층에 박 과장이 있는데.” 흠칫, 떠는 그녀의 어깨 위에 시현이 턱을 대었다. “부를까요?” 그의 나긋한 음성에 지안이 덜덜 떨었다. “보여 줘야죠. 박 과장이 저지른 죄를 사하기 위해, 열심히 일하는 아내 모습.” “아뇨, 그건, 아흐…… 안 돼요.” 지안의 애원에도, 결국 시현은 수화기를 들었다. -네! 전무님! 전략기획1팀 박은혁 과장입니다! 스피커에서 나온 은혁의 목소리에 지안의 내벽이 좆을 부러트려 버릴 듯 꽉 조여들었다. 그러자 시현의 목에 푸른 핏대가 솟았다. 아, 제발…… 전화를 끊어 주세요. 제발……. 눈빛으로 애원하는 그녀를 보며, 시현이 극점을 박았다. 맹렬한 쾌감에 생각이 끊어진 그녀가 결국 교성을 토해 내고 말았다. “흐으응!” -저기, 전무님……? “미안해요. 지금, 하…… 뭘 먹는 중이라. 회의 준비 되는 대로 올라오세요.” 그렇게 전화가 끊겼다. “아, 안 돼요…… 전, 무님…… 남편이 오면…….” “왜. 남편 상사한테 박히면서 너무 느끼는 게, 미안해서?” 그녀의 말간 눈에 눈물과 함께 죄책감이 고였지만, 입술은 음탕한 소리를 뱉고 있었다.
18+비키니 사다가 생긴 일
밤꽃 · 现代背景 · 恋爱漫画连载1인 전용 커스텀 비키니 숍에 간 유진. 그곳에서 자신을 응대하는 잘생긴 남자 디자이너를 보고 가슴이 쿵쿵 울린다. 수줍어하는 그녀를 본 세환이 옅게 웃으며 홀터넥 끈을 매만졌다. “끈을 이렇게 대충 묶으면 안 되죠.” 다시 묶어 주려는 것일까. 세환이 홀터넥 끈을 풀어 내린 순간이었다. 검은색 모노키니가 유진의 살결을 타고 흘러내렸다. “어!” 재빨리 모노키니를 잡으려던 유진보다 세환이 더 빨랐다. 하지만, 모노키니는 이미 허리춤까지 내려갔고, 세환이 잡은 건 그녀의 가슴이었다. “디자이너님, 손 좀…….” “잠시만요. 정확한 사이즈 좀 확인하겠습니다.” 세환이 손을 쫙 펴고 오므리며 풍만한 젖을 주무르기 시작했다. 그녀의 가슴을 떡 주무르듯 맘껏 주무르던 그가 손가락 사이를 넓게 폈다. 그러자 분홍빛 유두가 드러났다. 유진이 민망함에 가슴을 가려보려 했지만 세환이 부드럽고 강한 목소리로 저지했다. “수영복이니, 물에 젖었을 때도 확인해야 하는데.” 세환이 그녀의 앞으로 자리를 옮겼다. 그리고 뒤이은 세환의 행동에 유진은 신음을 흘렸다. “아, 디, 디자이너님…… 흐으……!” 물에 젖은 걸 봐야 한다는 게 이런 뜻이었어? 말도 안 돼!
18+야릇한 회사 생활
밤꽃 · 职场 · 现代背景漫画连载“아, 안 돼…… 여기 회사잖아…….” 입사 동기인 승원과 몸만 섞는 관계가 된 설. 하지만 오가는 숨결과 은근한 배려에 설레고만 그녀는 조금 더 깊고 진지한 교류를 바라게 되는데. “언젠 회사 아니었나.” “하지만, 여긴…… 우리 팀 창고잖아…….” “내가 지금 그걸 가릴 때가 아니라.” 언제나처럼 급하게 저를 탐하는 승원의 키스에서 무언의 감정을 느끼고. “윤태조가 전환욱 전시 가자고 해?” “응. 몰랐는데 태조 오빠도 전환욱 작가 좋아하나 봐.” 또 다른 남자 동기에게서 걸려 온 전화를 신경 쓰는 모습에 희망을 품은 설. “전환욱전, 나랑 가. 윤태조랑 가지 말고.” 이건, 질투일까? 그녀를 향해 곧게 뻗어 온 승원의 단단한 시선에 헛된 희망이 피어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