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몽 | TIBIU

선 넘는 친구 사이
네몽 · 现代背景 · 短篇集漫画连载#현대물 #친구에서 연인 #다정남 #직진남 #계략남 #능력남 #평범녀 #순진녀 #동정녀 친구에서 연인으로 선을 넘는 로맨스. 평범한 일상 속 난데없이 찾아든 불청객, ‘공허함’. 그로 인해 지인은 충동적인 일탈을 결심하게 되고 예상치 못한 결말에 도달하게 된다. 재정립된 20년 소꿉친구, 정혁과의 관계. 수많은 감각 세포들이 모여 군락을 이루고 있는 곳은 입술뿐인 줄만 알았건만, 그보다 더한 곳이 있었다니. 제 안을 빈틈없이 채운 그를 꽉 붙들고 있는 은밀한 부분에서 연신 쾌감이 흘러나왔다. 무슨 일이 벌어지고 있는 것일까. 너와 나, 우리 사이에. 정혁을 보며 내려앉은 심장이 제 존재감을 알리듯 쿵쿵댔다. 분명 이것은 우정과는 다른 감정. 우정인 척 가슴속에 파묻혀 있던 씨앗이 움터 제 모습을 드러냈다. “좋아해. 계속 좋아하고 있었다고 윤지인.” 왜 몰랐을까. 정혁이 저를 바라보던 저 시선을, 소유욕과 독점욕으로 번들거리는 저 눈빛을 말이다. *남주/유정혁(28) 스타트업회사 대표. 지인과의 관계 진전을 위해 ‘인내’를 최우선으로 두었지만, 그녀의 일탈에 눈이 돌아버리는 직진남. *여주/윤지인(28) 평범한 직장인. 가슴 속 작은 불씨가 화마가 되어서야 제 마음을 알아차리는 순진녀.
18+신약 개발연구실
네몽 · 现代背景 · 短篇集漫画连载#현대물 #즙_넘치는_연구실 #나이차이 #갑을관계 #사내연애 #고수위 #씬중심 #더티토크 #절륜남 #계략남 #순진녀 #능력녀 “벌려요. 전해주 선임. 이건 엄연한 실험입니다.” 실수로 몸에 주입한 약물, 그런데 그 반응이 이상하다? 질 속에서 펑펑 터지는 성감, 자의적으로 조절할 수 있는 질 근육 조임력, 들어온 좆의 생김새를 묘사할 수 있는 재주까지? 혼란스럽던 와중, 실수에 대한 책임을 묻는 상부의 압박에 해주는 결국 증명을 할 수밖에 없다. 이 야릇하고도 음란하기 짝이 없는 야한 능력을 말이다. “조임력 확인해야 하니까 좆물 흘러내리지 않게 보지 속에 잘 머금고 있어요.” *여주/ 전해주 (26) 신약 개발연구소 연구팀 선임. 실수로 주입한 약물의 영향으로 질 근육을 수의적으로 조절할 수 있는 특별한 능력을 얻는 순진녀. *남주/ 강민혁 (35) 신약 개발연구소 연구팀 팀장, 제약회사 대표 아들. 질 수축제를 개발한 인물로 연구단계의 약물을 주입한 해주를 이용해 자신의 욕심을 차리는 계략남.
18+쌍둥이 구별법
네몽 · 校园 · 现代背景漫画连载#현대물 #쌍둥이덮밥 #형제덮밥 #소꿉친구 #2:1 #까칠남 #계략남 #절륜남 #순진녀 #털털녀 #소유욕/독점욕/질투 #고수위 #씬중심 #하드코어 너무나도 비슷한 외모를 가진 일란성 쌍둥이 재민과 재현. 그런 그들을 구별할 수 있는 확실한 방법이 있다? “그래서 뭔데? 너네를 쉽게 구별할 수 있는 방법이.” 대답 대신 쌍둥이들은 소희에게 보여주었다. 크고 검붉은 살덩이 두 개를. “꺄아아! 이 미친놈들아! 왜 바지를 벗고 있어!” 당황한 소희가 소리를 빽 질렀지만 쌍둥이들은 당당하기만 하다. “우린 좆이 다르게 생겼거든.” …아. 소희의 입에서 탄식이 새어 나왔다. 그런 거였니…? 그 구별방법란 것이… “잘 봐 소희야. 재현이는 좆기둥이 조금 휘었고, 나는 꼿꼿해. 자세히 보면 귀두 모양도 다르고.” “하하, 그렇네…” 빠르게 차이를 인정한 소희가 서둘러 민망한 상황을 벗어나려던 순간이었다. “소희야, 우리가 이렇게 좆까지 세워가며 구별법을 알려줬는데, 너는 뭐 없어?” 이건 또 뭔 개 같은 상황일까… “그래, 윤소희. 이렇게 만들어놓고 어딜 내빼.” 너네 정말 나한테 왜 이러니…? 이쯤 되니 소희는 울고 싶어졌다. *남주 1/ 신재민 친절하고 상냥하지만 다소 무자비한 면모를 내비치며 소희를 사랑한다 *남주 2/ 신재현 직설적이고 노골적이지만 소희를 향한 마음은 진심이다. *여주/ 윤소희 쌍둥이들의 첫사랑. 궁금증을 해소하려다 쌍둥이들과 격렬한 사랑을 나눠버린다.
18+층간소음 해결법
네몽 · 现代背景 · 短篇集漫画连载으읏…자기야 좋아 더 세게 박아줘어어! “으어어어! 망할 윗집 년놈드으으을!” 밤마다 들리는 윗집 신혼부부의 신음소리에 민아는 돌아버리기 일보 직전이다. 항의를 해봐도 돌아오는 것은 더 큰 보복성 신음뿐. “하아…대체 어떻게 하냐고...” 하루가 다르게 근심만 쌓여가던 와중 눈에 들어온 3층 남자는 희망이었다. “그래, 2층의 만행을 이야기하고 부탁하는 거야. 이곳에서 30분만 뛰어도 되겠냐고.” 하지만 간과한 것이 하나 있었으니… “그걸로 되겠어? 밤낮으로 좆질 해대는 짐승 새끼들이라며.” 그렇다. “바닥을 존나게 내리쳐도 즐기는 발정 난 개새끼들이야. 사람 새끼들이 아니라 그런가, 웬만한 소음에는 끄떡도 안 한다고.” 그들은 사람 새끼들이 아니었다. 그러니 다른 방법으로 해결해야 했다. 가령, “눈에는 눈 이에는 이, 똑같은 거로 당해봐야 그게 얼마나 좆같은 건 줄 알지.” 섹스 같은. *여주/ 장민아 (23) 대학생. 고통스러운 층간소음 해결을 위해서라면 못 할 것이 없다. 그것이 섹스라도 말이다. *남주/ 윤정후 (32) 돈 많은 백수. 말도 안 되는 층간소음 해결책을 제시하고, 그것을 덥석 문 민아를 냉큼 잡아먹는다.
18+누나 공략법
네몽 · 现代背景 · 短篇集漫画连载#현대물 #연상연하 #첫사랑 #소유욕/독점욕/질투 #몸정>맘정 #연하남 #계략남 #순정남 #직진남 #존댓말남 #짝사랑남 #순진녀 #다정녀 #엉뚱녀 #반전매력 #씬중심 #고수위 #더티토크 #달달물 “보여요? 지금 누나 보지가 더 해 달라고 보채는 거?” 얼굴도 잘생겨 머리도 좋아, 곧 거머쥘 의사라는 타이틀까지. 모든 것이 완벽한 옆집 동생 우재가 갑자기 깊은 한숨을 내쉰다. “하아…” “김우재, 무슨 일 있어?” “아, 아니에요, 누나…” 우재는 괜찮다고 했지만, 설희는 알 수 있었다. 그에게 커다란 고민거리가 생겼음을. 그녀는 언제나처럼 그것을 해결해 주고 싶다. 그래서 덜컥 약속해버린다. “내가 도와줄게” 라고. 그 고민이란 것이 뭔지도 모르고 “이 누나가 다 해결해 준다고!” 큰소리를 내가며 말이다. *여주/ 주설희 옆집 동생 우재를 친동생처럼 생각하지만, 친동생과는 할 수 없는 짓을 저지른다. *남주/ 김우재 졸업을 앞둔 의대생, 오랜 시간 품어온 짝사랑을 기어코 이루고야 만다. *** “누나한테서 지금 무슨 냄새가 나는 줄 알아요?” 흘러내리는 머리칼을 위로 쓸어내린 우재가 설희의 가랑이 사이로 고개를 처박더니 크게 숨을 들이 마셨다. “조루새끼들도 발정 나게 만들 만큼 미치도록 좋은 향이 난다고요.” 음미하듯 야한 향을 맡는 남자의 입꼬리가 기분좋게 올라갔다. 맛있는 먹잇감을 눈앞에 둔 야수의 미소와 닮아있었다. 머릿속에 짙은 안개가 낀 것 같다. 한 치 앞도 내다볼 수 없는 상황 속 무겁게 짓눌린 공기의 압력이 폐를 짓누르기라도 한 듯 답답했다. 하지만- ‘근데 나 왜 이러지…? 왜 못 뿌리치겠지? 왜 두근거리지?’ 묘하게 흥분감이 일었다. 막연한 기대감도 꿈틀댔다. 도무지 이해할 수 없는 감정이다. 이것을 무어라 해석해야 할지 알 수 없던 설희는 아랫입술을 질끈 깨물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