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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가든 | TIBIU
作者档案
유가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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其他名称
유가든
other · 主要名称
作品
3 部作品
18+
구원의 마음으로
유가든 · 浪漫奇幻 · 初恋
漫画连载
궁핍한 생활고와 아버지의 폭력에 시달리는 아크네는 신녀가 되기 하루 전날 골드 3개에 하룻밤을 팔게 된다. 아크네의 하룻밤을 산 사람은 사실 저주를 받은 황태자로 매일 밤 처녀를 안아야만 들끓는 몸을 가라앉힐 수가 있다. 처녀만을 취한다기에 단 한 번으로 끝날 줄 알았던 밤. 왜 그는 자신을 또 부르는 걸까. *** 짧은 마주침에 빼앗긴 시선은 사내의 눈 속에 담겨 있는 색욕과 핏빛에 가까운 욕정을 모조리 읽었다. 침을 삼킨 아크네의 목울대가 다시 한번 잘게 떨렸다. 그래. 이곳에 온 건 하룻밤을……. 되새기기도 전에 남자가 팔을 잡고 몸을 당겼다. 상대의 거친 손속에는 여유가 없었다. 손쉽게 끌려간 몸은 금세 침대에 닿았다. 이건 푹신한 마차처럼 몸을 끌어 내리는 수준으로 끝나지 않을 터였다. 머릿속에 경고가 울렸다. 새하얀 시트 위에 등을 대자마자 이 매혹적인 남자에게 온몸을 씹힐 거라고.
漫画
알아차렸을 땐 이미 늦었어요
유가든 · 浪漫奇幻 · 架空历史
漫画连载
인어의 심장이라 불리는 전설의 진주를 찾아오라는 황명을 받은 2 황자 케프릭은 우연히 들른 시골 구석에서 그 능력에도 불구하고 따돌림당하는 연금술사 레레시아를 만나게 된다. 마물들 때문에 발이 묶이게 된 케프릭 일행은 마물과 암살자들의 습격을 받고 레레시아는 우연한 사고로 인어의 눈물을 섭취한다. 케프릭은 진주의 효능을 알아보고, 황제의 의도를 짐작하기 위해 레레시아를 주시하다 관계를 가진다. 다만, “레레시아. 날 놔주지 않는 건 너야. 봐.” 하룻밤 상대에 불과했을 레레시아는 그의 취향에 완벽히 부합했다. 계획과 다르게 케프릭은 점점 레레시아에게 진심을 다하기 시작하는데…… “몸이 이상해지면 언제든지 내 방으로 와. 진주의 효과가 언제 나타날지 모르잖아.” “한밤중이어도 상관없으니까.”
漫画
킬 유어 달링(Kill your Darling)
유가든 · 浪漫奇幻 · 重生
漫画连载
정적에게 암살당한 셀레나는, 자신을 죽인 가문 ‘스페너 가’의 적녀로 다시 눈을 뜬다. 새로운 신분, 새로운 몸. 그녀의 목표는 단 하나—자신을 배신하고 죽음으로 몰아넣은 네 가문과 믿었던 친구이자, 호위기사, 연인인 에일레스에게 철저한 복수를 하는 것. 그러나 복수가 거듭될수록 드러나는 그의 수상한 행동들과 끝나지 않은 집착이 그녀의 앞에 드러나기 시작한다. 게다가 디아나의 몸에서 살아가기 위해선 그녀가 가장 증오하는 남자, 에일레스와 주기적으로 몸을 섞어야만 한다. “나랑 뒹굴어야 하는 주술에 너도 걸렸잖아.”
漫画