히포캠퍼스 | TIBIU
18+너의 망상이 들려
히포캠퍼스 · 现代背景 · 浪漫喜剧漫画连载중학생 때부터 소꿉친구 수혁을 짝사랑한 이나. 오랜 시간을 함께하긴 했지만, 매사 과묵하고 무표정한 그의 마음을 알 길이 없어 그를 향한 마음을 드러내지 못한다. 그러던 어느 날, 수혁과 함께 교양 과제로 간 등산에서 [소원을 이루어주는 약숫물]을 마시게 된다. ‘단 한 번이라도……, 수혁이의 마음을 알 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이런 소원을 빌며. 그 즉시 이나는 본의 아니게 수혁의 속마음을 듣게 되는데……. [끌어안고 싶다.] [이나는 가슴은 크면서 몸은 엄청 가냘프네.] [입이 엄청 작아. 넣으면 꽉 차겠지?] 그의 무표정한 얼굴 너머에 있는 속마음은 음란한 망상뿐이었다. 그것도 저만을 향한.
18+망국의 공주, 아리엘라
히포캠퍼스 · 浪漫奇幻 · 初恋漫画连载디아넬 왕국의 공주, 아리엘라는 헬리오 제국의 침략으로 부모님과 쌍둥이 오라버니를 잃는다. 동생들이라도 살리기 위해 탈출을 시도하나, 제국의 총사령관 칼릭스에게 붙잡히고 동생들마저 빼앗기는데…. “제발 동생들을 살려 주세요…!” 처절하게 비는 그녀에게 칼릭스는 끔찍한 말을 속삭였다. “그렇다면 내 아이를 낳아.” 끌려가는 동생들을 보며 아리엘라는 다급히 고개를 끄덕였다. 어떤 대가를 치르게 될지도 모른 채. * 아리엘라는 이성을 잃고 그의 움직임에 맞추어 허리를 흔들었다. 굵고 기다란 페니스가 자궁구를 짓이기듯 비비자 결국, 그녀는 극한의 절정에 다다랐다. “아아앙…!” “하아…!” 두 사람의 신음 소리가 서로의 입술 속으로 사라졌다. 격렬한 감각의 끝을 맞이하고 나서야 혼몽한 정신이 조금 돌아왔다. ‘난 이 남자와 무슨 짓을….’ 무슨 용서받지 못할 짓을 하고 있는 걸까. 아리엘라는 유리 창문을 내리치는 빗물만큼이나 굵은 눈물을 흘리며 두 눈을 감았다.
18+짝사랑하는 상사는 야근마다 [e북]
히포캠퍼스 · 职场 · 现代背景漫画连载‘팀장님은 오늘도 잘생기셨네.’ 아린에게는 비밀이 있다. 바로 디자인1팀 팀장 차도원을 남몰래 짝사랑하고 있다는 것. 집안 외모 능력 뭐 하나 빠지는 게 없는 남자. 어느 모로 보나 아린과 그는 사는 세상이 다르다. 가진 것 하나 없는 여자가 오르지 못할 나무를 보는 건 너무 추하니까. 그렇기에 아린은 내내 마음을 숨긴다. 그러던 어느 날, 팀원들이 모두 독한 감기에 걸려 아린은 야근을 피할 수 없게 되는데. “오늘부터 야근하면 될까요?” “네, 오늘부터요. 저랑 단둘이.” 모두가 퇴근한 늦은 밤. “크윽……! 아린아……!” 팀장실로 가던 그녀는 상사의 은밀한 행위를 보게 된다. 그는 신음을 흘리며 자위하고 있었다. 그것도 제 이름을 부르면서. *** “팀장님, 그러니까…….” 왜 야근마다 제 이름을 부르며 자위하고 계셨나요? 차마 그리 물어볼 수가 없었다. 증거도 없이 추궁했다간 사내 성폭력으로 회부되어 해고까지 갈 수도 있는 발언이었다. “그게…….” 아린은 두 눈을 꼭 감아 버렸다. 미쳤어. 아무리 그래도 어떻게 그런 걸 물어봐. “죄송해요, 팀장님. 별거 아니었어요.” 그녀가 되돌아가려던 찰나였다. “왜 제가 좆을 흔드는지 물어보러 온 겁니까?” 언제 다가온 건지 도원이 아린의 앞에 우뚝 서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