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비콜 | TIBIU
18+아찔한 룸메이트들
레비콜 · 现代背景 · 初恋漫画连载#현대물 #첫사랑 #감금 #강압적관계 #다공일수 #대학생 #하드코어 #양성구유 #자보드립 #3P #강공 #미남공 #미인공 #능욕공 #능글공 #절륜공 #냉혈공 #개아가공 #순정공 #다정공 #짝사랑공 #집착공 #순진수 #굴림수 #소심수 #무심수 #단정수 #미인수 남자로 태어났지만 여성의 신체를 지닌 채 살아가는 재희. 그는 자신의 비밀을 숨기며 대학 기숙사에서 유준, 수윤과 함께 생활한다. 아무에게도 들킬 수 없는 몸, 여자만 좋아하는 마음, 그리고 억눌린 욕망 사이에서 조심스럽게 일상을 버텨 나가던 중 우연히 유준에게 자신의 비밀을 들키고, 이어 수윤에게도 발각된다. 믿고 있었던 둘에게 연이어 사귀자는 말까지 들은 재희는 어떻게든 도망가려 하지만, 그들이 먹인 최음제로 인해 몸이 뜨겁게 달아오르게 되는데……. * “……나 좀 이상한 거 같아. 침대에 가서 좀 쉬고 올게.” “괜찮아?” 유준이 걱정스럽게 재희를 바라보며 물었다. “내가 부축해 줄까?” “……괜찮아…….” 재희는 스스로도 말할 때 뜨겁게 뿜어져 나오는 입김을 느낄 수 있었다. 겨우 침대에 몸을 옮겼지만, 움직이는 동안 보지가 살짝살짝 스치면서 오히려 간질거림이 더 짙어졌다. 참으려고 했는데, 아랫도리는 오히려 더 민감해지고 굶주린 듯이 반응했다. 너무 괴로워……. 재희는 이불을 머리부터 발끝까지 덮어 버리고선, 어떻게 해야 할지 몰라 몸을 잔뜩 웅크렸다. 그때, 사각사각 이불 스치는 소리와 함께 수윤과 유준이 침대로 다가왔다. 수윤은 침대 가장자리에 앉고, 유준은 무릎을 꿇고 재희의 옆자리에 바짝 다가앉았다. “재희야, 무슨 일이야? 이불 좀 걷어 봐.” * 가볍고 강렬하게 즐기는 미니 로맨스 & BL, 미로비 스토리 - BL 컬렉션 《아찔한 룸메이트들》
18+소꿉친구 알파의 집착 [e북]
레비콜 · 奇幻 · 初恋漫画连载#서양풍 #판타지물 #시대물 #오메가버스 #소꿉친구 #애증 #첫사랑 #소유욕 #감금 #기구플 #하드코어 #3인칭시점 #알파공 #미남공 #복흑/계략공 #집착공 #강공 #능욕공 #냉혈공 #순정공 #다정공 #절륜공 #능글공 #짝사랑공 #사랑꾼공 #오메가수 #미인수 #까칠수 #굴림수 #순진수 #소심수 #단정수 #호구수 몰락한 귀족 출신의 오메가 그레디는 발정기를 억누르며 끝까지 굴복을 거부하지만, 결국 경매장에 끌려가 상품처럼 철창에 갇히고. 그곳에서 만난 데미안의 손에 다시 붙잡힌다. 몸은 본능에 무너지고, 정신은 애써 버티려 하지만 얼음처럼 차가운 지하실 안, 두 사람 사이엔 뜨겁고 음란한 사냥이 다시 시작된다. 지배와 집착, 저항과 쾌락이 얽힌 숨 막히는 관계. 사냥꾼은 웃고 있고, 사냥감은 이미 젖어 있다. * “깼어?” 끝을 살짝 끌며, 한없이 가벼운 인사. 이어지는 말은 더 잔인했다. “이렇게 꼴사납게 망가진 건, 처음 보네?” 그레디의 귓가에 들려온 목소리는 너무나 익숙해서 오히려 숨이 턱 막혔다. 데미안은 조용히 다가와 그레디 바로 앞에 멈춰 섰고, 천천히 무릎을 굽혀 그와 시선을 나란히 맞췄다. 마치 자기 곁을 떠나면 더 나락으로 떨어진다는 것을 알려 주듯. 저 눈. 놈의 그 더럽고 느긋한 눈빛은, 그레디의 얼굴에 떠오른 붉은 홍조를 따라 움직였다. 이마에 맺힌 땀방울 하나하나까지 놓치지 않고 훑던 시선은, 곧 팬츠 위로 번져 있는 음란한 물 자국에 멈춰 섰다. * 가볍고 강렬하게 즐기는 미니 로맨스 & BL, 미로비 스토리 - BL 컬렉션 《소꿉친구 알파의 집착》
18+조폭에게 들킨 구멍 [e북]
레비콜 · 现代背景 · 监禁漫画连载#현대물 #원나잇 #SM #감금 #양성구유 #자보드립 #강압적관계 #고문 #결장플 #관장플 #스팽 #능욕 #모유플 #신체개조 #하드코어 #능글공 #강공 #능욕공 #냉혈공 #광공 #개아가공 #절륜공 #조폭공 #형사수 #미인수 #적극수 #단정수 #무심수 #굴림수 잠복 형사였던 한서는 조폭들에게 정체를 들키고 만다. 설상가상 비밀 구멍도 들키게 되는데……. * “이야, 이거 봐라? 이 걸레 같은 새끼, 보지 두드려 맞으면서도 질질 싸고 있잖아?” 두협은 낮게 웃어 대며 한서의 벌어진 다리 사이를 거칠게 확 벌려 보였다. * 가볍고 강렬하게 즐기는 미니 로맨스 & BL, 미로비 스토리 - BL 컬렉션 《조폭에게 들킨 구멍》![포박된 이쁜이 [e북] 封面](/assets/default-cover.svg)
포박된 이쁜이 [e북]
레비콜 · 现代背景 · 初恋漫画连载#현대물 #소유욕 #애증 #동거/배우자 #첫사랑 #소꿉친구 #달달물 #3인칭시점 #SM #하드코어 #양성구유 #자보드립 #피스트퍽 #촛농플 #본디지 #스팽 #롤플레이플 #더티토크 #강공 #미남공 #능욕공 #다정공 #절륜공 #사랑꾼공 #짝사랑공 #복흑/계략공 #헌신공 #냉혈공 #집착공 #미인수 #굴림수 #순진수 #소심수 #단정수 #호구수 #유혹수 #명랑수 #적극수 #잔망수 #허당수 #계략수 #순정수 M 성향을 가진 유찬은 애인인 현준에게 역할극을 제안한다. 그날 유찬은 고문당하는 스파이로, 현준은 고문하는 군인으로 변신해 역할 플레이를 즐기게 된다. 두 사람은 서로의 욕망을 충족시키며 강렬한 감각에 삐져드는데……. * “자, 봐 봐. 침대 위에 어떤 물건들이 있는지.” 현준은 흑색 안대를 조심스레 걷어 냈다. 조명이 부드럽게 퍼진 방 안, 유찬의 눈동자가 드러났다. 빛이 들어오자마자 깜빡이며 시선을 움직이던 그는 곧바로 시야에 들어온 물건들에 시선을 고정했다. 짧고 단단한 가죽 채찍, 쇠로 된 목걸이, 손에 쥐기 좋은 길이의 실리콘 도구, 조용히 떨리는 에그 진동기. 유찬의 얼빠진 얼굴에 현준은 웃음을 참지 않은 채 낮게 말했다. “이걸 다 써 보고 싶지 않다면, 조금은 말 잘 듣는 게 좋을 텐데…….” 유찬은 그 말을 듣고도 눈썹 하나 까딱하지 않고 말했다. “그래 봤자 너도 겨우 이런 것밖에 안 되잖아.” 그는 여전히 고개를 높이 들고 있었다. 현준은 유찬의 얼굴을 한참 들여다보다, 문득 웃음을 흘렸다. “얼굴도 곱고, 몸도 예쁜데…… 괜히 아프게 되면 안타깝지 않겠어?” 유찬은 눈을 가늘게 뜨더니 말을 끊어 내듯 내뱉었다. “질질 끌지 마. 때릴 거면 때리고, 하고 싶으면 해.” 현준은 입꼬리를 비틀며 더욱 가까이 다가갔다. “대답은?” * 가볍고 강렬하게 즐기는 미니 로맨스 & BL, 미로비 스토리 - BL 컬렉션 《포박된 이쁜이》
18+럽 드림 (Love Dream)
레비콜 · 职场 · 现代背景漫画连载#현대물 #리맨물 #애증 #하극상 #첫사랑 #질투 #양성구유 #자보드립 #하드코어 #기구플 #야외플 #달달물 #강공 #능욕공 #집착공 #연하공 #사랑꾼공 #순정공 #절륜공 #짝사랑공 #존댓말공 #미남공 #헌신공 #존댓말수 #상처수 #무심수 #미인수 #다정수 #순진수 #소심수 #호구수 #헌신수 #까칠수 #단정수 #무심수 #연상수 #순정수 #짝사랑수 #상처수 #굴림수 #도망수 #임신수 어느 날 권도혁은 꿈속에서 짝사랑하던 준서를 마주하게 된다. 환상인 줄만 알았던 그 만남은 단순한 일회성으로 끝나지 않고 매일 밤 이어지고, 두 사람은 꿈이라는 경계 없는 공간 안에서 조금씩 서로에게 마음을 열어 간다. 그리고 현실과 환상의 경계가 모호해져 가는 밤들 속에서, 두 사람은 이 모든 게 단순이 꿈이 아니라는 것을 깨닫게 되는데. * “당신, 미쳤습니까……. 저는 남잡니다!” 그런 준서를 비웃듯, 도혁은 살짝 입꼬리를 올렸다. 시선을 내리깔고 천천히 손끝으로 준서의 턱선을 훑었다. “남자? 그럼 이건 뭡니까?” 도혁은 한 손으로 잡고 있던 준서의 발목을 놓고, 깊은 숨을 들이마셨다. 도혁의 손끝이 천천히 준서의 보짓살을 훑자, 뜨겁고 매끄러운 감촉이 따라붙었다. 얕게 떨리는 숨소리가 금방이라도 새어 나올 듯 가늘어졌다. 손끝이 천천히 움직였다. 미세한 떨림이 느껴지는 부드러움을 따라, 지그시 눌러 문지르자 숨이 가빠졌다. 동시에 조그마한 자지가 움찔거리며 반응했다. “읏, 하지 마……. 거기, 흐읏, 거긴…….”
18+형수님의 도련님 [e북]
레비콜 · 日常 · 现代背景漫画连载#현대물 #나이차이 #금단의관계 #달달물 #일상물 #소유욕 #양성구유 #자보드립 #장내배뇨 #하드코어 #미남공 #다정공 #연하공 #대형견공 #순진공 #호구공 #헌신공 #강공 #능욕공 #집착공 #사랑꾼공 #순정공 #절륜공 #미인수 #다정수 #적극수 #유혹수 #계락수 #연상수 #굴림수 5년 전 남편을 잃고 같이 살던 시부모조차 사망하자, 집 안에 남겨진 건 형수와 도련님뿐. 연오는 욕정에 시달리며 매일 밤 듬직하게 자란 시동생의 자지에 박히는 상상을 하기 시작하고. 어느 날 그 꿈은 현실이 되어 버린다. * ‘이현아…… 와서 형 좀 박아 줘……. 네 좆으로 보지 완전히 망가뜨려 줘……. 그래야 좀 덜 미친놈처럼 굴겠지…….’ 이현은 여전히 느릿하게, 하지만 집중하며 글씨를 따라 쓰고 있었고 연오는 그걸 바라보며 어째서인지 더 뜨겁게 젖어 갔다. “오늘은 유난히 착하네…… 우리 이현이, 형수가 상 줘야겠네…….” 목소리조차 떨렸다. 연오는 말없이 바닥에 무릎을 꿇었다. 천천히, 얼굴을 이현의 다리 사이로 파고들었다. “진짜요? 상 뭐예요 형수님!” 이현은 천진하게 웃으며 물었고, 그 순간 연오의 입술이 그의 바지 위를 스윽― 핥았다. 바로 좆이 눌려 있는 자리를 정확히 문질렀다. 얇은 추리닝 안쪽, 물기 찬 혀가 문지르자마자, 안쪽 좆이 움찔하며 벌떡 섰다. “형수님…… 왜 거길……. 거긴…….” 이현은 당황한 눈으로 내려다봤지만, 말릴 생각은 하지 못했다. 몸은 이미 뜨거워졌고, 바지 속 좆은 어느새 잔뜩 굳어 있었다. 연오는 바지 너머로 진한 남자 냄새를 맡았다. 솜털 같은 냄새에 섞인 진한 고환 향, 그 안쪽에서 올라오는 짭짤하고 끈적한 향에 정신이 아득해졌다. * 가볍고 강렬하게 즐기는 미니 로맨스 & BL, 미로비 스토리 - BL 컬렉션 《형수님의 도련님》
18+부도덕한 회사원 [e북]
레비콜 · 职场 · 现代背景漫画连载#현대물 #달달물 #BDSM #기구플 #요도플 #하드코어 #3인칭시점 #리맨물 #회사원 #애증 #신분차이 #강공 #미남공 #능욕공 #다정공 #절륜공 #광공 #능글공 #사랑꾼공 #미인수 #굴림수 #순진수 #소심수 #단정수 #헌신수 #호구수 현우에게 첫눈에 반한 여준은 매일 밤, 그의 자지를 상상하며 그와의 행위를 그림으로 그려 왔다. 그러던 어느 날, 노트북에서 미처 끄지 못한 현우와의 적나라한 그림을 그에게 들키게 되고. 다 끝났다고 생각한 순간, 현우는 되레 사장실 문을 잠가 버리는데……. * “왜 그런 그림을 그린 겁니까?” 여준은 입술을 다물려고 했지만, 그의 손가락이 막았다. 가까운 거리에서 느껴지는 현우의 외모는 더욱 강렬한 압박감으로 다가왔다. 부드럽고 천천히 이어지는 입술 위의 터치는 어딘가 색정적인 느낌을 품고 있었다. 믿기지 않는다는 표정으로 현우를 바라보며 여준은 떨리는 목소리로 말했다. “저, 그게…….” 현우는 그의 대답을 기다리며 옅은 미소를 지었다. 입꼬리가 슬쩍 올라간 그 표정은 다정해 보일 수도 있었지만, 여준에게는 너무도 낯설고 아찔했다. 겁에 질린 얼굴로 여준은 눈을 크게 떴고, 제대로 숨도 쉬지 못한 채 말문이 막혀 있었다. 심장은 제멋대로 뛰고, 손끝은 얼어붙었으며, 입술은 현기증처럼 떨렸다. 그런 여준을 바라보며, 현우가 다시 조용히 입을 열었다. “내가 그렇게 해 주길 원한 겁니까?” * 가볍고 강렬하게 즐기는 미니 로맨스 & BL, 미로비 스토리 - BL 컬렉션 《부도덕한 회사원》
18+인간 타락 XX [e북]
레비콜 · 奇幻 · 现代背景漫画连载#현대물 #판타지물 #헌터물 #서양풍 #인외존재 #다공일수 #하드코어 #양성구유 #원홀투스틱 #늑대수인 #뱀수인 #최음슬라임 #결장플 #요도플 #강압적관계 #신체개조 #모브플 #딥스로트 #다인플 #미남공 #강공 #냉혈공 #무심공 #능글공 #광공 #개아가공 #복흑/계략공 #절륜공 #미남수 #미인수 #강수 #냉혈수 #까칠수 #단정수 #무심수 #굴림수 #떡대수 #임신수 #능력수 수인을 사냥하던 중 납치당한 리에른. 철저히 반항하지만 최음 슬라임에 몸이 개조당하면서 이성을 잃기 시작하고, 없던 보지까지 생기게 되면서 점차 수인들의 변기로 전락해 가는데……. * “이럴 땐 뭐라고 하는지, 네 입으로 말해 봐. 발정 난 보지 주인은 잘 알잖아?” 리에른은 머리를 젖히며 혀를 쏟아 냈고, 숨이 뜨겁게 달아오른 채 바로 대답했다. “박아 줘, 제발…… 흣, 자지 박아 줘……. 보지가, 읏, 너무 간지러워……. 물이 미친 듯이 흘러서…… 더는 못 참아, 제발 쑤셔 줘, 두 개 다…….” 뱀 수인은 천천히 허리를 숙이고, 단단히 선 두 개의 자지를 리에른의 아래로 들이밀었다. 하나는 미처 안정을 찾지도 못한 말랑한 보지에, 다른 하나는 뻐끔거리며 떨고 있는 뒷구멍에 망설임 없이 동시에 밀어 넣었다. 퍽! 보지 쪽 자지가 들어서는 순간, 막이 찢어지는 감각과 함께 따끈한 피가 흘러나왔다. 갓 터진 처녀막이 뱀 수인의 자지에 휘감기며 붉은 물을 흘렸고, 안쪽은 아직 아무것도 받아 본 적 없는 만큼 쫀쫀하게 조여들었다. “흐으응!” * 가볍고 강렬하게 즐기는 미니 로맨스 & BL, 미로비 스토리 - BL 컬렉션 《인간 타락 XX》- R18封面已屏蔽
앞뒤로 가능한 BJ
레비콜 · 现代背景 · 美人受R18 · 游客封面已屏蔽,可登录后设置#현대물 #양성구유 #우유관장 #결장플 #야외자전거플 #모유플 #모브플 #기구플 #하드코어 #능글공 #미인수 #순진수 #적극수 #소심수 #단정수 #굴림수 수줍음 많던 안솔은 과감히 성인 BJ로 데뷔하게 된다. 양성적 특이 체질 덕에 단 하루 만에 랭킹 상위권에 오르며 주목받게 되고, 채팅 창의 후원이 터질 때마다 시청자들의 은밀한 요구들을 실현시켜 주는데……. * 안솔은 관장기를 간단히 물로 헹구고, 준비해 둔 우유를 천천히 전부 부었다. 숨을 깊게 들이쉰 그는 의자에 엎드려 엉덩이를 살짝 들어 올린 채, 말랑한 튜브를 손에 쥐고 엉덩이 틈 사이로 대충 밀어 넣기 시작했다. 아무런 예고 없이 닿아 버린 튜브 끝에 항문 살이 움찔하며 조여들었고, 그 사이로 튜브 한 마디가 쏙 들어갔다. 손가락 굵기의 튜브를 타고, 우윳빛 젖은 액체가 조르르 흘러내리기 시작했다. 차가운 우유는 엉덩이 사이로 스며들듯 흘러들었고, 방금 냉장고에서 꺼낸 탓에 뼛속까지 시릴 정도로 차가웠다. 온몸이 저절로 움찔할 만큼 차가운 액체가 항문을 타고 안으로 들어가자, 그 감각에 안솔의 등줄기가 저릿하게 떨렸다. 끈적하면서도 부드러운 우유가 좁은 장 안으로 계속해서 흘러들어 갔다. 미끄럽고 서늘한 감촉이 안쪽 벽을 타고 내려가면서, 몸속 깊은 곳까지 이상하게 간질였다. 안솔은 한 손으로 의자에 몸을 지탱한 채, 다른 손으론 관장기를 들고 있었다. 마치 자기 자신에게 주사라도 놓는 듯한 자세였다. * 가볍고 강렬하게 즐기는 미니 로맨스 & BL, 미로비 스토리 - BL 컬렉션 《앞뒤로 가능한 BJ》