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막쥐 | TIBIU
18+남친의 아빠에게 받는 구멍 개통
농막쥐 · 现代背景 · 禁忌关系漫画连载수화에게는 아빠가 필요했다. 기댈 곳이 되어주고 따뜻한 손으로 그녀의 가슴을 감싸안아 줄 아빠. 단순한 위로를 넘어서 은밀한 욕망까지 채워줄 그런 가짜 아빠를. 그리고 마침내 심장이 요동치는 남자를 발견했다. 바로, 남자친구의 아빠인 민혁이었다. * * * “아기처럼 빨아줘요, 아빠.” 민혁은 기다렸다는 듯 입술을 열어 수화의 중심에 뜨거운 숨을 불어넣었다. 따뜻한 숨결이 보지에 닿는 순간 수화는 짧게 신음을 터트렸다. “아, 흐으음…….” 수화는 머리를 젖히며 허리를 움찔거렸다. 민혁은 그녀의 작은 떨림조차 놓치지 않았다. 그는 혀를 길게 내밀며 천천히 그녀를 훑었다. “하아읏!” 수화는 그의 머리를 움켜쥐며 짧은 신음을 터트렸다. 혀끝이 민감한 살결을 따라 원을 그릴 때마다, 츄릅대는 젖은 소리와 농밀하게 달아오른 숨결이 방 안을 가득 메웠다. “아, 아아……. 아빠, 더 깊숙이……, 하읏!” 참지 못한 수화가 직접 허리를 움직이자 민혁의 혀가 클리토리스를 정확히 스쳤다. 순간, 처음 느끼는 강렬한 쾌감에 그녀는 새된 비명을 내지르며 허리를 활처럼 뒤로 젖혔다. 그녀가 기다리던 완벽한 타입의 아빠였다.
18+나를 따먹은 ♂을 찾습니다
농막쥐 · 现代背景 · 恋爱漫画连载#다자관계 #야외플 #자보드립 #스팽킹 #자지_찾아_삼만리 #내_남자는_누구 “어제도 그러더니, 내 좆 빠는 게 그렇게 좋아?” “후움, 움… 우움, 음.” 자고 일어났더니 기억 속에 둥둥 떠다니는 건 엄청난 자지와 상대방의 정력?! 하지만 유라는 함께 MT를 온 인원 중에 대체 누구와 잤는지 전혀 알 수가 없다. 후보는 총 세 명! 유라는 그들과 하나하나에게 다가가지만 곧 깨닫는다. 어째 다들 조금씩 부족한데…? * 가장 먼저 용의자로 선정한 건, 자신과 설거지 담당으로 남은 같은 1학년인 홍태민이었다. “아! 태, 태민아! 아응, 네 좆 너무 뜨거워!” 식탁이 흔들릴 때마다 앞치마 밖으로 삐져 나온 유라의 가슴이 사정없이 출렁였다. 태민은 흘러내리는 안경을 밀어 올리더니, 거추장스러운 앞치마를 모아 유라의 가슴 사이에 끼워 넣으며 가슴을 꺼냈다. 한 손에 다 잡히지도 않을 풍만한 가슴이 자태를 드러냈다. 간밤에 물고 빤 잇자국도 함께 말이다. “아침부터 발정 나서는. 걸레 년 아니랄까 봐 알아서 다리 벌리는 거 봐라.” 태민은 유라의 가슴을 짓이기듯 짓누르며 유두를 잡아 비틀었다. “하으응!” 찌릿한 전율에 유라의 허리가 활처럼 휘었다. 그러자 좆이 빠지며 살짝 미끄러졌고, 태민의 손이 거칠어졌다. 그는 유라의 젖꼭지를 쭉 잡아당기며 손을 빼더니 손바닥을 높게 치켜들었다. 짝! 날카로운 마찰음이 주방을 울렸다. 순식간에 유라의 가슴 위로 붉은 손바닥 자국이 꽃처럼 피어났다. “아윽! 아팟!” 유라는 따끔한 아픔에 고통을 호소하며 몸을 움츠렸다. 하지만 그럴수록 태민은 더 흥분해서는 손찌검의 강도를 올렸다. 짝, 짝, 짜악! 태민은 벌겋게 달아오르는 유라의 가슴을 황홀한 듯 바라보았다. “살성이 약해서 그런가, 색이 참 예쁘게 올라오네.” “아! 아읏, 흣…! 태민아, 그만. 나 너무 아프읏… 흣!” “지랄하네. 아프다는 년이 보지를 이렇게 조이냐.”
18+쓰레기 연하 남사친의 오나홀 누나
농막쥐 · 现代背景 · 占有欲/嫉妒漫画连载#연하집착남 #좆보관함_보지 #처녀관통 #배설구취급 #강압적 관계 #가스라이팅 술에 취해 서로의 동정을 떼 주겠다며 치기 어린 불장난으로 넘겼던 그날 밤. 단 한 번으로 끝날 것이라 생각했던 관계는 2년째 이어졌다. 지훈은 예쁜 얼굴로 이별을 위로해 달라며 미주의 다리 사이로 기어 들어왔다. 마치 그녀의 보지가 제 물건을 넣어두는 보관함이라도 되는 양 당당하게 다리를 벌리면서. 미주는 오나홀이라도 된 기분을 버리지 못했으나, 익숙하게 지훈을 받아들였다. 그에게 마음이 있었으므로. * * * “남친이 물 많아서 좋아하겠네.” “어, 없는 거 알잖…, 으응! 아…. 남친 있으면 너랑 이러겠어?” “누나 보지는 내 전용이야?” “네가 이러는데 내가 남친을 어떻게 사귀어. 바람피우는 것밖에 더 돼?” “맞네. 내 전용 보지. 서미주 보지는 강지훈 거. 허벅지에 써 놓고 싶다.” 그러면서 은근슬쩍 미주의 허벅지 안쪽을 매만졌다. 미주는 눈살을 찌푸리면서도, 저를 특별 취급하면서 옭아매려는 구속이 은근히 좋았다. 하지만 티는 내지 않았다. “…마음대로 생각해라.” 미주는 저항할 기운조차 없다는 듯 한숨을 내쉬었다. 그 시큰둥한 반응에 지훈이 살짝 뿔이 났다. “누나 말대로, 내 맘대로 할게.” 지훈이 팬티를 옆으로 걷어치우자, 솜털 하나 없이 깨끗하게 밀린 선홍빛의 뽀얀 치부가 드러났다. 그는 젖은 구멍 안으로 손가락을 푹 찔러 넣었다.
18+남사친이 나를 존나게 따먹는 동안 [e북]
농막쥐 · 现代背景 · 初恋漫画连载#현대물 #첫사랑 #소꿉친구 #친구>연인 #비밀연애 #소유욕/독점욕/질투 #남사친 #유사근친 #금단의관계 #재혼가정 #질투_집착_소유 #질내_사정 #더티토크 #고수위 #씬중심 #직진남 #능글남 #절륜남 #집착남 #짝사랑남 #까칠남 #냉정남 #평범녀 #유혹녀 #순진녀 #털털녀 #엉뚱녀 #쾌활발랄녀 “동생? 씨발, 안윤지. 내가 너랑 남매 놀이 하려고 10년을 참은 줄 알아?” 10년 지기 남사친 강태경. 우리 사이엔 담장도, 비밀도, 허물도 없었다. 적어도 부모님의 재혼으로 그가 내 ‘오빠’가 되기 전까지는. “조용히 해. 우리 이러는 거 부모님이 보시고 뒷목 잡기 전에.” 문밖 거실에선 재혼과 임신으로 행복에 젖은 부모님의 웃음소리가 들려오고, 방 안에서는 10년을 갈구해 온 태경의 흉포한 욕망이 윤지를 난도질했다. “밖에서 딴 새끼들이랑 웃으면서 노가리 까 봐. 그럴 때마다 내 좆이 네 안쪽 어디까지 쑤시고 들어오는지, 네 구멍이 내 좆 물고 어떻게 옴짝달싹 못 했는지.” 다른 새끼들이 보든 말든 그 자리에서 다시 처박아 버릴 테니까. 넌 평생 내 밑에서만 울어야 해, 윤지야. * 가볍고 강렬하게 즐기는 미니 로맨스 & BL, 미로비 스토리 - 로맨스 컬렉션 《남사친이 나를 존나게 따먹는 동안》
18+오빠의 절친들과 침대에서 빵야빵야 [e북]
농막쥐 · 现代背景 · 逆后宫漫画连载#현대물 #역하렘 #다인플 #3P #몸정>맘정 #소꿉친구 #오빠친구들 #독점욕 #원나잇 #더티토크 #씬중심 #고수위 #하드코어 #자보드립 #장내사정 #분수 #대물남 #능글남 #까칠남 #절륜남 #나쁜남자 #복흑남 #오만남 #직진남 #직진녀 #유혹녀 #쾌활발랄녀 #문란녀 #절륜녀 #쾌락치중 오빠 친구들이 가르쳐 주는 건 수학 공식이 아니라, 제 보지가 자지를 얼마나 맛있게 먹을 수 있는지였다. “넣을 거면 내 보지에 넣어!” “이거 완전 걸레 년이었네?” 기저귀 차던 시절부터 한동네에서 굴러먹은 소꿉 오빠, 기석. 재수 공부 가르쳐 달라는 부탁에 그가 꺼내 든 건 볼펜이 아니라 빳빳하게 선 자지였다. “아, 오빠! 너무 깊어! 기분 좋아!” 기석의 거친 손길에 정신없이 흔들리던 그때, 방문이 열리고 오빠의 또 다른 절친 태경이 들어왔다. 당황해서 굳어 버릴 줄 알았는데, 귀공자 같은 얼굴을 한 태경이 지혜의 뺨을 툭툭 치며 속삭였다. “언제 보지 벌리나 기다리고 있었는데, 그게 오늘이었네.” 태경은 기석이 싸지른 정액 위로 자신의 자지를 밀어 넣었다. 친오빠 지훈이 거실에서 TV를 보는 사이, 방문 너머에서는 두 오빠의 자지에 번갈아 유린당하는 음란한 과외가 시작되는데. “오빠들……, 나 더 쑤셔 줘. 정액으로 가득 채워 줘.” * 가볍고 강렬하게 즐기는 미니 로맨스 & BL, 미로비 스토리 - 로맨스 컬렉션 《오빠의 절친들과 침대에서 빵야빵야》
18+여교수의 음탕한 뒷구멍 조교
농막쥐 · 现代背景 · 恋爱漫画连载#여교수와 제자 #조교물 #뒷구멍_사용 #하극상 #약SM #마조녀 차가운 인상. 가느다란 은빛 안경테와 펜슬 스커트. 수학과 마녀로 불리는 권세희 교수를 상징하는 것들이었다. 아마 아무도 모를 터였다. 그토록 지적인 이미지를 가진 그녀가 교수실에서 제자의 물건으로 음탕한 짓을 하리라고는. * * * “이번 학기 성적이 좀 걱정이었는데, 이제 그럴 필요 없겠네요. 안 그래요?” 현진은 말이 떨어지기 무섭게 재생 버튼을 눌렀다. 세희는 귀를 막으며 고개를 저었지만, 현진은 그녀의 턱을 거칠게 잡아채 화면을 똑바로 보게 만들었다. “똑바로 봐, 권세희. 당신이 나를 상상하면서 얼마나 천박하게 구멍을 벌려 댔는지.” ‘권세희.’ 제자의 입에서 나온 제 이름에 세희의 아래가 다시 한번 젖어 들었다. 모욕감에 심장이 터질 것 같았지만, 자신을 벌레 보듯 내려다보는 현진의 멸시 가득한 눈빛이 그녀의 은밀한 욕망을 미친 듯이 자극했다. 세희는 부정할 수 없었다. 이 순간만을 기다려 왔음을. 이 아름답고 오만한 제자에게 짓밟히길 갈구해 온 제 내밀한 욕망을. 현진은 그 비틀린 열망을 단숨에 읽어 내고는 세희를 의자에서 거칠게 끌어내렸다. “하윽!” 바닥으로 나뒹굴어진 세희를 두고 현진은 애액으로 얼룩진 의자를 혐오스럽다는 듯 걷어차 버렸다. 책상에 비스듬히 기대선 그가 낮게 명령했다. “벗어.”
18+잘 벌려 주는 새엄마
농막쥐 · 现代背景 · 禁忌关系漫画连载※ 의 연작입니다. 따로 보셔도 스토리 이해에 지장은 없으나 재미의 시너지를 위해 을 먼저 보신 후 즐기시는 것을 추천드리니, 구매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부모님이 여행에서 돌아오셨다. 일중독인 아버지는 귀국하자마자 회사로 가시고 새어머니인 애란만 아픈 다리를 끌고 귀가했다. 석현은 애란에게 마사지를 해 주겠다며 방으로 안내하고 다리뿐 아니라 온몸을 정성스레 주무르기 시작하는데. “누워 보시겠어요? 마사지 해 드릴게요.” “잘 부탁해, 아들. 난 아들 손맛이 제일 좋더라.” * * * 마치 굶주렸던 것처럼, 석현은 애란이 뭐라 말을 할 틈을 주지 않고 허리를 거칠게 움직였다. 애란은 질의 주름이 전부 밀리는 압박감과 충격 속에서 밀려 들어오는 자지를 느끼며 허리를 높게 띄웠다. 오랜만에 느껴 보는 삽입의 쾌감과 뇌가 녹을 것 같은 쾌락에 그녀의 자존심도 조금씩 무너지기 시작했다. “아, 아아! 석, 석현……, 으으음!” 애란은 저도 모르게 석현을 부르려다 이내 입술을 깨물며 말을 삼켰다. 하지만 쾌감에 젖어 버린 몸은 자존심을 버렸다. 시트를 움켜쥐고 몸에 힘을 주며 석현의 움직임에 맞추려는 듯 엉덩이를 들썩였다. “아, 아으, 응……, 석현, 아. 더……, 세게, 흣!” 애란은 다리로 석현의 허리를 감싸안으며 아래를 더 밀착시켰다. 석현은 자신의 음부에 달라붙는 애란의 보지를 느끼며 입꼬리를 비틀었다. “옳지. 이제야 솔직해지셨네요, 어머니.” 석현은 승리의 냉소를 흘리며 애란의 허리를 붙잡고 힘껏 아래로 짓눌렀다. 쾌락에 함락된 애란의 요구에 보답하듯, 석현은 속도를 높이고 더 깊게 찔러 넣었다.
18+잘 벌려 주는 의붓여동생
농막쥐 · 现代背景 · 年龄差漫画连载결혼한 지 반년 만에 이혼한 지영. 엄마 애란과 의붓아빠 태석, 의붓오빠 석현이 있는 본가로 돌아왔다. 가부장적인 의붓아빠에게 이혼이란 있을 수 없는 일이었다. 이혼 사유가 전남편에게 있었기 망정이지. 지영은 자신만의 애교로 태석의 화를 풀어 주기로 한다. “아빠, 후움. 제가 잘못했어요. 그 새끼 좆이 좀 커서 움, 혹한 건데.” “애송이 좆이 그렇게 컸어?” “으음, 움, 후아……, 그래도 아빠 좆이 제일, 하암. 맛있어요.” “그래도 아빠 놔두고 시집간 건 괘씸해서 용서가 안 되네.” “잘못했어요, 아빠. 그러니까……, 아빠 좆으로 혼내 주세요. 밤새도록 혼나고 싶어요.” 가까스로 태석의 화를 푸는 데 성공한 지영. 그러나 너무 오랜만에 집에 온 탓에 다른 사람을 완전히 잊고 있었다. 바로 의붓오빠 안석현을. 그리고 지영은 알 리가 없었다. 석현이 열린 문틈으로 두 사람의 정사를 낱낱이 녹화해 두었다는 것 또한. * * * 집으로 돌아오니 거실 티브이가 켜져 있었다. 그리고 스피커에서는 드넓은 거실이 쟁쟁 울릴 정도로 큰 신음 소리가 흘러나오고 있었다. 그것은 아주 익숙한 목소리였다. “흐, 읏……. 흣.” 도저히 못 보겠는지 지영은 작게 흐느끼며 고개를 돌렸다. 석현은 움찔거리는 어깨와 몸을 보며 피식 웃음을 흘렸다. 하지만 이내 이상한 것을 발견하곤 웃음을 지웠다. “……음?” 지영의 상태가 이상했다. 새아빠와의 관계가 폭로된 섹스 영상에 생각 이상으로 충격을 받은 걸까. 이대로 기절이라도 할 듯 제대로 서 있지 못하고 비틀거렸다. ‘그러면 재미없는데.’ 석현은 못마땅한 듯 눈썹을 찡그리며 혹시 모를 상황에 대비해 지영을 살폈다. 그리고 그런 걱정은 다시 턱을 들어 지영의 얼굴을 보는 순간 싹 날아갔다. 등골이 오싹해지는 찌릿한 쾌감을 느끼며 비릿한 조소와 함께 큰소리로 웃음을 터트렸다. “하! 지금 저거 보고 발정 난 거야? 이거 진짜 난 년이네.”
18+서큐버스인데요, 꿈속 주인님의 인성이 개빻았어요! [e북]
농막쥐 · 奇幻 · 现代背景漫画连载#현대물 #판타지물 #인외존재 #갑을관계 #로맨틱코미디 #고수위 #하드코어 #씬중심 #직진남 #능글남 #절륜남 #나쁜남자 #까칠남 #냉정남 #오만남 #사차원남 #유혹녀 #순진녀 #엉뚱녀 #루시드드림 #훈육물 #주도권역전 #혐관로코 #동상이몽 #SM #결박 #배뇨 #도구플 #산란플 #인성빻은남주 #맑은눈의광인남주 #인외여주 #서큐버스여주 #신음보다비명많은여주 “제발, 주인님……! 리아 자궁에 주인님 정액을 꽉 채워 주세요!” 긍지 높은(?) 서큐버스 인생 최대의 실수였다. 역대급 정기를 가진 미남, 차희성의 꿈속에 잠입했을 때만 해도 리아는 승리를 확신했다. 하지만 잠든 줄 알았던 남자가 눈을 뜬 순간, 포식자와 피포식자의 위치는 순식간에 뒤집혔다. “서큐버스라며? 그럼 정기를 어떻게 빨아 먹는지 제대로 배워야지. 안 그래?” 여기는 그의 꿈속, 그가 곧 법이자 신인 공간. 리아는 전신이 묶인 채 채찍과 로터, 그리고 기상천외한 ‘교구’들로 밤새도록 훈육당한다. 느낄 때마다 엉덩이에서 마력 구슬을 ‘산란’하며 비굴하게 매달리는 처량한 신세가 된 그녀. 인성 빻은 미남 사냥꾼과 사냥당한 허당 서큐버스의 농밀하고 위험한 자각몽 로코! * 가볍고 강렬하게 즐기는 미니 로맨스 & BL, 미로비 스토리 - 로맨스 컬렉션 《서큐버스인데요, 꿈속 주인님의 인성이 개빻았어요!》
18+들어오세요, 고객님. 아니, 팀장님!
농막쥐 · 现代背景 · 办公室恋爱漫画连载#사내연애 #혼혈남 #원나잇 #재벌남 #대물남 #더티토크 “보지에서 물이 얼마나 쏟아질지 기대되네. 얼마나 잘 싸는지 봐 줄게.” 겉모습은 일 잘하고 예쁜 주임이지만, 사실 다희는 ‘ONS컨설팅’에서 뭇 남성들의 섹스 판타지를 만족시켜 주는 우수 사원이다. 그렇지만 근래 대물 품귀 현상으로 목말라하던 다희는 고객을 ‘컨설팅’하러 갔던 남자 화장실에서 전례 없던 대물을 목격한다. 그리고 며칠 뒤, ZVIP의 지명을 받고 찾아간 오피스텔에서 그녀는 꿈에 그리던 바로 그 대물과 조우하는데…? * “하으, 아, 윽! 하으응, 아으… 하앙!” 승후는 가슴이 따로 흔들리는 걸 보며 혀로 입술을 핥더니 그녀의 팔을 교차시켜 가슴을 잔뜩 모았다. 그리고 허리를 박아 대자 이번엔 가슴이 팔뚝 안쪽에서 서로 박수 치듯 부딪히며 격렬하게 흔들렸다. ‘아, 미, 미친. 왜 이렇게 잘해?’ 이런 식으로 가슴을 이용해 고문당하듯 섹스를 해 본 적이 없는 다희는 가슴에 전해진 압박만으로도 갈 것 같았다. 아니, 실제로도 아래로 반응이 격렬하게 전해졌다. “나… 하응! 가, 갈 것 같아, 아읏…!” “반응 빠르네.” “아! 아, 이제 싸, 싸 줘요! 안에, 제발! 나 더 이상은, 흐읏!” 자지러진 다희가 애원하며 울었다. 눈꼬리를 타고 흘러내리는 눈물을 보자 승후는 짙은 가학심이 일었다. 좀 더 괴롭히고 싶다는 생각에 허리를 더 깊고 격렬하게 찔러 넣으며 끝까지 밀어 올렸다. 그 순간, 다희의 반응이 달라졌다. “하아앙! 아! 거, 기 안 돼! 다, 닿아! 진짜 닿아! 거기 자궁! 히이잇!” 발작이라도 일어난 것처럼 몸을 떨더니 허리를 높게 들어 올렸다. 그러자 얇은 뱃가죽이 그의 좆 모양대로 불룩하게 솟아올랐다.
18+시아버지의 며느리 구멍 훈육
농막쥐 · 现代背景 · 禁忌关系漫画连载#시아버지_며느리_질내사정 #금단의관계 #절륜남 #계략남 #더티토크 #자위 #영상통화 #분수플 “이렇게 해 달라고 보지 찍어서 보낸 거 아니었어?” 다정하고 완벽한 남자친구 기철의 유일한 단점은 거기가 작다는 것! 기철을 너무나 좋아하지만 한편으론 대물에 엉망으로 유린당하는 게 꿈인 소미는, 술에 취한 채 기철에게 영상 통화를 걸어 자위하는 모습을 보여 주고 잠이 든다. 하지만 화면 너머 보지를 감상하고 있는 것은 기철이 아니라 그의 아버지 주철이었는데…?! * “하으, 음… 오빠, 자지 또 넣어 줘요. 결혼 선물로… 아기 갖게 해 줘요. 오빠 정액으로 가득 채워서 임신시켜 줘요.” 한번 맛본 정액 맛에서 헤어 나오지 못한 소미는 다시금 제 안에 사정해 달라며 매달렸다. 그 순간, 기철의 입꼬리가 기묘하게 비틀리며 치켜 올라갔다. “임신? 좋지.” 낮게 깔린 기철의 목소리가 평소보다 훨씬 굵고 거칠었다. 하지만 쾌락에 젖은 소미는 그 변화를 알아차리지 못했다. 기철의 커다란 손이 소미의 엉덩이 밑을 단단히 받쳐 들었다. 마치 가벼운 짐짝을 들어 올리듯, 기철은 소미의 몸을 단숨에 번쩍 치켜들었다. “하으, 아!” 소미의 발이 허공에 떴다. 당황할 틈도 없었다. 기철은 그대로 빳빳하게 선 자지를 활짝 벌어진 소미의 젖은 구멍 안으로 단박에 박아 넣었다. “아아아앙! 아, 악!” 중력이 더해진 삽입은 무자비했다. 그뿐 아니었다. 기철이 욕실 밖으로 걸음을 옮기는 동시에 거칠게 허리를 튕겨 올렸다. 철썩, 퍽! 기철이 한 발짝 앞으로 걸어 나갈 때마다 소미의 몸이 허공으로 사정없이 튀어 올랐다. “히잇, 힉!” 내장이 통째로 쏟아져 내릴 듯한 들박의 쾌감에 소미는 고개를 뒤로 꺾으며 발정 난 고양이 같은 소리를 내질렀다. 기철의 어깨 너머로 보이는 거실 풍경이 미친 듯이 흔들렸다.
18+발정 난 의붓여동생은 팬티를 입지 않는다
농막쥐 · 现代背景 · 禁忌关系漫画连载엄마가 재혼했으나 지희는 전혀 불행하지 않았다. 엄마가 아침을 차리는 그 잠깐인 10분과 출근하기 직전까지 자신을 사랑해 주는 다정한 아빠와 따뜻한 오빠가 생겼으니까. * * * “다들 아침 먹고 있구나.” 인섭은 지희 옆에 서서 두 사람을 흐뭇한 눈으로 바라보았다. 도건은 같이 식사할 것을 권했다. “아버지도 드시겠어요?” “나쁘지 않을 것 같은데, 내가 먹을 게 남아 있나?” 인섭의 저 한마디에 정숙이 무슨 소리를 하냐며 밥과 국을 내왔다. “당신 먹을 게 왜 없어요. 따뜻하게 한 그릇 하고 가요. 당신 좋아하는 조개탕으로 준비했어요.” “그거 정말 맛있겠네.” 인섭은 자리에 앉으며 밥이 아닌 지희의 벌어진 다리 사이로 시선을 던졌다. 그는 국을 떠서 입으로 가져가며 동시에 한 손을 지희의 보지에 올렸다. “아침부터 잘 먹으니 보기 좋네.” “아, 아빠…….” “많이 먹으렴.” 인섭은 자상하게 웃으며 손가락을 곧장 보지 안으로 밀어 넣었다. 순식간에 보지 안은 인섭과 도건, 두 사람의 손가락으로 가득 찼다.
18+탕비실에서 맛보는 XX 초밥
농막쥐 · 现代背景 · 恋爱漫画连载#계략남 #푸드플레이 #자보드립 #더티토크 #분수플 #오피스물 “이 대리가 나한테 본인 보지 사진 보냈잖아요. 이렇게, 생크림까지 얹어서.” SNS 뒷계정에 음란한 ‘초밥’ 사진을 찍어 올리는 것이 취미인 지윤. 오늘도 몸에 음식을 얹어 야하게 연출한 사진을 찍고 있던 그녀는, 자위 반찬이자 상사인 태겸에게 업무 연락을 받고 그가 요청한 파일을 보내 준다. 그러나 다음 날, 그녀는 태겸에게 보낸 파일 중 제 ‘취미 사진’이 섞여 들어갔다는 걸 깨닫고 절망한다. 그렇게 벌벌 떨며 출근한 지윤에게 태겸은 사진 속 보지가 지윤의 것 아니냐며 추궁하고, 직접 비교해 봐야겠다며 그녀를 벗기기 시작하는데…?! * “이 대리, SNS에서는 핥아 줄 사람 구한다더니. 막상 내가 핥아 주니까 왜 이렇게 벌벌 떨까. 사진 찍을 때처럼 더 대담하게 굴어야지. 그나저나 취향 참 특이해. 유두에는 연어 올리고, 보지에는 생크림 바르고.” 지윤은 수치심에 젖어 있던 눈을 크게 떴다. 태겸에게 보낸 사진은 생크림 보지 사진뿐이었다. 연어 초밥 가슴 사진은 오로지 제 비밀 SNS 계정에만 올렸던 것이었다. “팀, 팀장님이… 그걸 어떻게….” 심장이 쿵쾅거리며 전신이 떨렸다. 제 은밀한 취미이자 음탕한 치부를 들켰다는 수치심과 동시에 묘한 기대감이 전신을 훑고 지나갔다. 그때, 머릿속을 스치는 아이디 하나가 있었다. 금요일 밤, 자신을 도발하며 생크림을 바르라고 명령했던 그놈. “설마… jilnea74…?” 지윤의 입술이 파르르 떨렸다. 태겸은 대답 대신 지윤의 안을 헤집던 젖은 손가락을 빼내어 그녀의 턱을 잡아 올렸다. 그러고는 아주 낮게 웃으며 속삭였다. “특별 선물이라더니, 팬 서비스가 겨우 이 정도입니까? 실물은 훨씬 더 잘 젖네요, 누나.” 그의 입에서 나온 누나라는 한마디에 지윤의 사고가 정지됐다. [아가야, 누나가 너한테만 주는 특별 선물이야. 잘 받아먹어♡] 제가 디엠을 보낼 때 썼던 그 멘트가 태겸의 낮은 저음으로 재생되었다. 그 냉정한 팀장의 입에서 나올 거라곤 상상도 못 한 천박한 조롱에 숨을 쉬는 것조차 힘들었다. 태겸은 가슴을 크게 들썩이며 헐떡이는 지윤의 귓가에 입술을 바짝 붙였다. “덕분에 출장지에서 아주 즐거웠어요, 이 대리.”
18+대표님은 걸레가 되고 싶어
농막쥐 · 现代背景 · 恋爱漫画连载떠오르는 젊은 CEO. 본받고 싶은 여성 경영인 1위. 매체에서 한서희를 수식하는 표현들. 그러나 그런 그녀에게는 누구에게도 말 못 할 은밀하고 추잡한 비밀이 있었다. 바로, 걸레처럼 다뤄지며 수치심에 젖는 것이 취향이라는 것. 또. 제 비서를 상대로 파렴치한 상상을 하며 소설을 쓰고 있다는 것. * * * 유현은 더 이상 다정다감한 비서가 아니었다. 그는 서희의 턱을 잡아 비틀어 올리며 비릿하게 웃었다. “볼펜은 핑계였고. 사실 다 봤습니다. 대표님이 속옷도 안 입고 다리를 벌리고 계신 거요.” 유현은 하얗게 질려 가는 서희의 안색을 즐기듯 들여다보며 계속 말을 이었다. “그렇게 박아 달라고 망상을 하시더니, 결국 팬티도 입지 않고 회의실까지 오셨네요, 한서희 대표님. 진짜 걸레가 따로 없네.” 유현은 다정한 비서의 가면을 완전히 벗어 던졌다. 그는 서희의 재킷 주머니에서 젖은 레이스 팬티를 끄집어내더니, 공포에 질린 서희의 입안으로 밀어 넣었다. “읍, 으읍!” “조용히 해야죠. 밖에 아직 직원들이 있을 텐데. 본인이 싼 애액에 젖은 팬티 맛은 어때요?” 유현은 서희를 회의실 테이블 위로 거칠게 엎어 놓았다. 차가운 테이블에 가슴이 짓눌리는 감각과, 뒤에서 느껴지는 유현의 뜨거운 체온에 서희는 머릿속이 하얗게 점멸했다. “자, 대표님이 원하던 대로 해 드릴게요. 아니, 망상보다 훨씬 더 더럽게.” 유현이 벨트를 푸는 금속음이 적막한 회의실에 울려 퍼졌다.
18+여우 기사님, 야한 솜이의 XX를 고쳐 주세요
농막쥐 · 现代背景 · 恋爱漫画连载늑대 수인인 오빠의 제대를 이틀 남겨 두고 컴퓨터를 고장 낸 솜이. 본체 앞에 고사 지내듯 무릎 꿇고 앉아 안절부절못하던 솜이는 옆면에 붙어 있는 빛바랜 스티커를 발견했다. “어…, 증수리 전문?” 앞의 두 글자는 보이지 않았지만 ‘수리’라는 글자와 본체에 붙어 있었으니 당연히 컴퓨터 수리라고 생각하고 전화를 거는 솜이. - 네, 불감증 수리 전문…. “거기 기사님 맞으시죠!” 남자의 말이 끝나기도 전에 끼어든 그녀는 다급하게 상황을 설명했다. “오빠 방에서, 그러니까…, 혼자 몰래 하다가요, 제가 뭘 잘못한 건지…, 갑자기 반응이 없어요. 고, 고장 난 걸까요?” - 저런. 큰일이네요. 아주 민감한 부분인데 반응이 없다니. 오빠분이 굉장히 실망하시겠네요. “맞아요! 거기다 오빠 내일모레면 와요. 제발 도와주세요, 기사님. 오늘 아니. 내일이라도 오셔서 고쳐 주시면 안 될까요? 오빠 알면 저 죽어요.” 방문한 수리 기사가 어디를 수리해 줄지도 모르는 채 예약을 하는데…. * * * “수리를 시작하기 전에, 일단 책상 위에 엎드려 보시겠어요?” 컴퓨터를 고쳐야 하는데 왜 저더러 누우라는지 모르겠지만, 솜이는 아무 의심 없이 책상에 배를 깔고 엎드렸다. 엉덩이를 쭈욱 내밀자 짧은 팬츠가 말려 올라가며 뽀얀 엉덩이 밑살이 그대로 드러났다. “이렇게요?” “네, 자세가 굉장히 좋네요. 등에서부터 허리, 엉덩이까지 라인이 예뻐요.” “헤헤, 감사해요. 저 요가하거든요.” 칭찬에 기분이 좋은지 솜이의 허리가 더 높게 들리더니 솜뭉치 꼬리가 위아래로 살랑거렸다. “그러시군요. 그럼 좀 더 다양한 방법으로 즐길 수 있겠네요. 그 상태에서 한쪽 다리를 책상에 올리세요. 그래야 ‘상태’를 자세히 볼 수 있거든요.” 원래 컴퓨터 고칠 때 이런 자세까지 하나 싶었지만, 전문가가 그렇다니 솜이는 얌전히 다리를 들어 올렸다. 그 순간 팬츠가 엉덩이 골 안으로 파고들면서 팬티가 드러났다. 양손에 장갑을 낀 재현은 솜이의 엉덩이 밑에 자리를 잡고 앉았다. 그러더니 갑자기 엉덩이 사이에 코를 박고 깊게 숨을 들이마셨다. “히이익?!”- R18封面已屏蔽
아저씨, 키워준 은혜는 몸으로 갚을게요
농막쥐 · 现代背景 · 初恋R18 · 游客封面已屏蔽,可登录后设置사고로 한쪽 팔과 다리에 깁스를 한 채 방에 드러눕게 된 연식. 그런 그를 간병하는 건 어릴 적 엄마에게 버려진 뒤 제 손으로 거둬 키운 소희였다. 그런데 단순 지극정성인 줄만 알았던 그 돌봄이 어째 과하다? “지금까지 키워 주셔서 감사해요, 아저씨. 이제는 제가 효도할게요.” 아침 발기한 연식의 다리 위에 팬티도 입지 않고 올라타 버린 소희는 온몸으로 효도를 다하는데…….